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뒷담화)살 빠졌다고?

^^ 조회수 : 2,634
작성일 : 2019-09-22 13:11:41
그냥 정말 질투심에 하는 뒷담화입니다.

동네 엄마가 살이 빠졌다고 그렇게 자랑을 자랑을 하는데

맞장구쳐주는 것도 한두번이죠

나는 빼고 싶어도 빠지지 않던데...

내 앞에서 그리 자랑을 자랑을...

그런데 나도 그 사람 면전에서 외치고 싶어요

아무리 살빼고 안 예쁘다고..

살을 빠졌는지 모르겠는데...

성형을 하지 않는한은 예뻐지기 힘든 외모예요...

살빼고 안 예뻐.... 안 예뻐...

여기다 외치고 나니 시원합니다.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IP : 175.223.xxx.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
    '19.9.22 1:14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알아요~~
    하지만 뚱뚱하고 안예쁜것보단 나으니까요.
    얼굴발이 안되서 옷발이라도 살려보렵니다. ㅎㅎ

  • 2. ㅇㅇ
    '19.9.22 1:14 PM (61.106.xxx.186)

    어휴 나이가 몇살인지 60넘도고 이러면 절망입니다.

  • 3. ...
    '19.9.22 1:15 PM (27.165.xxx.173) - 삭제된댓글

    여기서 소용없는 뒷담화 말고 면전에서 말해요.
    이제 살 빠졌으니까 미용에도 힘쓰라고
    나도 뚱땡이에서 벗어나게 도움 좀 달라고

  • 4. ..
    '19.9.22 1:16 PM (49.169.xxx.133) - 삭제된댓글

    맞아요. 44사이즈 만든 50대 중반 아짐 안이뻐요. 안이쁘다구요..

  • 5. ....
    '19.9.22 1:16 PM (27.165.xxx.173) - 삭제된댓글

    그리고 심술보는 살에 덕지덕지 들러붙어 안 빠져요.
    맘을 곱게 쓰면 몸도 고와집니다.

  • 6.
    '19.9.22 1:20 PM (116.127.xxx.146)

    얼굴이 아름다워지는건 내맘대로 되기 어렵지만
    살은 뺄수있잖아요.

    운동과 먹는거 줄이는거.....밥만 세끼 먹는거,,간식 끊기...
    이중 하나만 해도....줄어들텐데.....

    왜 안빠질까요? 이유가 있을텐데요..
    강제노동수용소에 보면 살찐 사람이 없어요...왜? 못먹으니까...

  • 7. ㅎㅎㅎ
    '19.9.22 1:50 PM (115.136.xxx.119)

    뭔지알아요? 40대후반인데 살많이 뺐더라구요 당연히 다들 살빠졌다 하죠 그래도 그분은 자랑자랑 하지는 않지만 본인이 뿌듯해하는건 보여요~~옷을 너무 영하게 입어요 안에 속바지있는 짧고 찢어진 청치마같은걸입어요 ㅠ
    얼굴은 쪼글쪼글,,,,,,, 안예쁘긴 하구나 그냥 느껴요 ㅠ

  • 8. ㅎㅎㅎ
    '19.9.22 2:08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살빼고 안 예뻐진거에요?
    살은 뺏는데도 안 예쁜거에요?
    길에 보세요.
    마른 사람은 다 예쁘던가요?
    살하고 미모는 동일 카테고리가 아니에요.
    그냥 그사람은 예쁜걸 자랑하는게 아니라 살뺀걸 자랑하는거에요.
    아니면 멀리서 봤을때 예쁜거든지요

  • 9. ㅋㅋㅋㅋㅋㅋ
    '19.9.22 3:41 PM (110.70.xxx.90)

    살을 더 빼야 하는 건 아닐까요? 덜 빼서 안 이쁜걸 수 도 있어요.
    아직 안 이쁘니 이뻐질때까지 더 빼보라고 솔직하게 말씀 해 주시는 것도 그 “자랑을.. 자랑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일것 같은디요

  • 10. .....
    '19.9.22 3:43 PM (222.107.xxx.233) - 삭제된댓글

    살 빠졌다고 비난하는게 아니라
    그걸 계속 자랑하니까 그게 심기를 건드리는 거지요
    남 앞에서 지나친 자랑은 삼가해야해요
    내 자랑이 상대방의 상처를 건드릴 수도 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0041 와~어떻게 수백명 검사가 조국장관 죄 하나를 못잡냐? 15 .... 2019/09/23 1,903
980040 실물이 너무 예뻐서 눈을 뗄 수 없었던 연예인 있나요? 25 2019/09/23 8,298
980039 한겨레가조국비판기사를 쓰는 비하인드 스토리 13 파리82의여.. 2019/09/23 1,737
980038 집에 증명서 파일 스캔떠놓으면 잡혀가나봐요 13 ... 2019/09/23 1,811
980037 뇌경색 환자가 술먹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5 초코 2019/09/23 2,584
980036 일본 총리 맞나! 아베 럭비 영상에 시민들 부글 3 자민당 2019/09/23 1,136
980035 자한당 없어도 되겠어요 4 노 자한 2019/09/23 877
980034 요즘 오스트리아 날씨 궁금합니다. 3 오스트리아 2019/09/23 888
980033 어떻게 이것들은 새벽 3시면 단독이 올라오냐 12 하하 2019/09/23 2,259
980032 규제 두달간 일 수출서 한국비중 더 커져..수출국 3위 유지 1 영원불매 2019/09/23 589
980031 메이저 언론에서 나오는 뉴스가 가짜면 진짜 뉴스가져와봐 46 .. 2019/09/23 2,506
980030 나경원체육훈장 취소하라 4 ㄱㄴ 2019/09/23 985
980029 아파트내 흡연 8 괴로워 2019/09/23 1,353
980028 윤석열이 대선후보 여론조사에 포함되었다네요 14 .... 2019/09/23 2,182
980027 심근경색약먹는데 마그네슘먹어도 될까요? 4 선선해요 2019/09/23 1,689
980026 타인은... 그 드라마 재밌나요? 5 드라마 2019/09/23 1,208
980025 류석춘 과거 발언 2 ㅇㅇㅇ 2019/09/23 725
980024 아 지겨워 표창장 사모펀드 다 나가리되니 이젠 31 ... 2019/09/23 3,934
980023 바보상자가 하는 말은 다 진실로 1 .. 2019/09/23 532
980022 딸 서울대 인턴증명서 조국 '셀프 발급' 의혹 8 ㅇㄹ 2019/09/23 1,148
980021 [단독] "조국 딸, 친구 인턴 증명서까지 가져와 제출.. 16 씨 방새 2019/09/23 2,475
980020 조국집PC에서 서울대인턴증명서... 33 .... 2019/09/23 3,543
980019 윤석열은 촛불 신경 안쓸걸요? 11 .... 2019/09/23 1,672
980018 나베저격했다 몰매맞은 홍준표 4 루비 2019/09/23 2,850
980017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에 익성) 11 ... 2019/09/23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