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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사람이

co 조회수 : 3,007
작성일 : 2019-09-22 04:01:01
돈이 많은 사람도 아니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도 아니고
이쁜 사람도 아니고
사랑하는 사람한테 사랑 받으며 사는 사람이에요.

전 사랑하는 사람과 있을때 제일 행복하고
그 사랑을 느낄때 마음이 안정 되면서 다른일도 열심히 하게 되요
반면에 사랑하는 사람의 사랑을 부족하다든가 사랑 못 받는것 같으면
너무너무 상대한테 집착해서 내 생활이 엉망이 되요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 날 사랑했던적이 거의 없어요
있다고 해도 너무 짧았고
내가 사랑하단기
상대가 사랑하던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의 사랑을 받으며 평온하게 사는 건 내 생에서
없을까요?
IP : 199.17.xxx.17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루드
    '19.9.22 4:04 AM (118.235.xxx.108)

    그런 사랑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저 내가 사랑할만한 사람을 만나는 것만도 힘든 일인데요

  • 2. 삼천원
    '19.9.22 4:04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사귀는 사람이나 배우자 있으면 고대로 말해보세요.

    뭐라고 생각하는지 말해달라면 다들 어이없어 할겁니다.

  • 3. 테크닉 부족
    '19.9.22 4:10 A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

    아닐까요?(심리적인)

    누군가 나한테 집착을 하면
    도망가고 싶은게 사람의 심리인거 같아요.
    밀당을 잘 해야죠.(습관적으로 또는 재미삼아 밀당하는 사람은 No!)

    아쉬운대로 심리책이나 아님 연애관련 책이나
    아님 영화라도 많이 읽고 보시면서 공부좀 하면 어떨까요?
    뭐 타고난 사람들도 있긴하지만요..

  • 4. ㅇㅇㅇ
    '19.9.22 5:13 AM (175.223.xxx.119)

    저도 인성좋은 사람만나서 사랑받고 안정되는게
    삶에서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ㅜ
    그게 뜻대로 안되어서 그렇지..
    아무리 요즘 세상에 동등한게 좋다지만, 여자다 보니
    자기 주장 내세우는것 보다는 수용받고 사랑받는 안정감도 필요해요

  • 5. ,,,
    '19.9.22 11:50 AM (121.167.xxx.120)

    저는 몸과 정신이 건강한고 씩씩한 사람이 제일 부러워요.
    돈도 사랑도 건강 다음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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