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비밀 생겼어요.

비밀 조회수 : 5,324
작성일 : 2019-09-19 22:48:41
얼마전에 교통사고를 당햇어요 가벼운거라 생각해서 몇번치료받고 말았는데 뻐근해도 약먹고 괜찮으려니 했거든요..명절지나고 스트레스가 싸였는지 통증이 심해지고 목주위와 어깨가 후끈거릴정도로 아파서 병원을 갈까 하다가 못참겠어서 당장 통증이라도 잡아보자 싶어서 맛사지 를 받았어요 압이 좀 세면 좋겠더고 햇더니 남자선생님을 배정해줬어요. 그런데 정말 너무 시원해요. 스포츠마사지와 아로마 마사지인데...정말 그시간동안은 천국에 다녀온거같아요. 어깨가 아파서 잠도 못잤는데 덕분에 푹자요. 아로마는 상의벗고 하는거라 좀 민망하지만 그래도 등만 보리는거니까 하고 위로해요.평소라면 절대 못할짓인데 통증이 챙피함을 이기네요. pt도 남자샘께는 부끄러워서 안받던 저인데 ㅠㅠ 몇번 더 가야할거같아요. 흑..
IP : 211.248.xxx.14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9 10:52 PM (106.244.xxx.149)

    기쁘...시다는건지 ;;;

  • 2. 좀 그렇네요
    '19.9.19 10:53 PM (59.18.xxx.56)

    상의벗고 남자한테 맛사지 받는거..ㅜㅜ 효과 보셨다니 다행인데 저는 못하겠네요. 의사라고 생각해야 하는건가??

  • 3. ..
    '19.9.19 10:53 PM (211.244.xxx.149) - 삭제된댓글

    뭐 비밀씩이나
    의사샘이나 마찬가지네요~
    부끄러말고 치료받는다 생각하세요

  • 4. 그게
    '19.9.19 10:55 PM (211.248.xxx.147)

    저도 남사스러워서 넘 부끄러워서 고백하는거에요. ㅠㅠ 근데 정말 아픈곳을 확실하게 풀어줘서 며칠만에 잠을 잘 수 있었어요

  • 5. ㅡㅡ
    '19.9.19 10:57 PM (210.180.xxx.11)

    그게뭐라고.. 남자가더잘눌러줘서 저도남자만받아요

  • 6. 헐~~~
    '19.9.19 10:57 PM (123.213.xxx.169)

    의사와 남자 구분 못하는 분별력.....헐!!!!!! 요상타~~~~..

  • 7. ㅇㅇ
    '19.9.19 10:58 PM (73.111.xxx.203)

    효과만 있다면 제3의 성이라도...

  • 8.
    '19.9.19 10:59 PM (125.179.xxx.192)

    비밀 아닙니더. 통증 잡으셨다니 다행이네요

  • 9. ㅇㅇㅇ
    '19.9.19 11:08 PM (175.223.xxx.98)

    요걸로 비밀이라시니 너무 귀엽네요ㅎㅎ
    전 또 결혼하신 분인데 회사에 썸남이라도 있다는 줄..
    제가 사고방식이 오염된 것같은 필ㅜㅜ

  • 10. 화타
    '19.9.19 11:10 PM (211.248.xxx.147)

    맛사지하시는 분은 연세많으신 중국인분이세요. 화타의 현신인줄...

  • 11. ㅇㅇ
    '19.9.19 11:17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제목이 .. 뭐 이래요. 실력있는 마사지사 만난게 비밀이란거죠?????????

  • 12. 다리
    '19.9.19 11:22 PM (118.47.xxx.210)

    다리 벌리도 애 도 낳는 데
    뭐라고
    내 몸 고쳐주면 의사지

  • 13.
    '19.9.19 11:32 PM (49.1.xxx.168)

    부럽네요 허리 아프고 뒷목 아파서 저도 맛사지 받고 싶어요 ㅠ

  • 14. ㅠㅠ
    '19.9.19 11:42 PM (14.45.xxx.213)

    서울이면 어디인지 좀.. 굽신굽신..

  • 15. 피로푸는
    '19.9.20 1:13 AM (110.70.xxx.169)

    맛사지는 어디서 받을수 있나요?
    동네에
    타이마사지 가게가 두곳이 있는데
    둘다 24시더라고요.
    그럼 이상한곳이라는 뜻인가요?

    저도 피로풀어주는 마사지 정말정말
    받아보고 싶어요.
    ㅠㅠ

  • 16. 두공주맘
    '19.9.20 6:57 AM (1.11.xxx.137)

    저도 어깨와 목이 아파서 고생중입니다
    어디신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려요

  • 17. ㅋㅋㅋ 73.111님
    '19.9.20 7:01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효과만있다면 제3의성이라도...
    빵터졌어요 ㅋㅋㅋㅋ

  • 18. 아..
    '19.9.20 12:20 PM (110.70.xxx.118)

    전 분당이예요

  • 19. 극히 공감
    '19.9.20 12:49 PM (175.223.xxx.77)

    효과만있다면 제3의성이라도...
    빵터졌어요 ㅋㅋㅋㅋ
    -----------------------------
    아 저두요 22222222

  • 20. 두공주맘
    '19.9.20 5:55 PM (1.11.xxx.137)

    분당 갈수 있어요!!
    혹시 메일로 전화번호 알려주실수 있나요
    yunkyung1285 @naver.com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3838 양쪽 다 들고가세요.고맙습니다 9 8282 2019/10/19 896
993837 고만들 싸우고 출동준비들 하세요~~ 12 ㄱㅈㄱㄱ 2019/10/19 1,061
993836 검찰개혁)인테리어 질문ㅡ거실과 부엌 사이 중문 7 어렵네 2019/10/19 1,533
993835 펌)카리스마형 리더가 위험한 이유는? --- 12 신수정 박사.. 2019/10/19 2,037
993834 위 용종은 스트레스가 원인인가요? 3 ^^ 2019/10/19 3,248
993833 고만 싸우고 음악듣고 마음 가라앉힙시다 1 집회 2019/10/19 666
993832 문재인 후보님시절 82쿡인사 18 점둘 2019/10/19 1,503
993831 파이는 차게먹는음식인가요 5 파이 2019/10/19 1,106
993830 민주당 경남도당, "검찰개혁 불쏘시개, 횃불이 될 것!.. 8 검찰개혁!!.. 2019/10/19 1,208
993829 촛불 집회가 밥상으로 보이나봐 숟가락타령하게 13 .... 2019/10/19 931
993828 갈라치기 비방 아이피 다 적어놨어요 22 .... 2019/10/19 1,104
993827 연세 많으신 분들 생일 케이크에 초 7 2019/10/19 1,183
993826 자한당 혼내주러 가야죠 11 이제 2019/10/19 907
993825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4 ㅇㅇ 2019/10/19 1,189
993824 오늘 여의도·광화문 등에서 대규모 집회 8 Kbs 2019/10/19 993
993823 지금 서초동은 개국본 밥상에 숟가락 얻으려는 거죠 34 통큰척하기 2019/10/19 2,382
993822 예은은 지성으로 어필하더니 영 아니네요 최자 5 .... 2019/10/19 3,146
993821 새벽 4시에 항상 깨는데요.. 정신과약 먹어야 할까요? 13 수면 2019/10/19 4,791
993820 개국본이 뭔가? 4 ㅡㅡㅡ 2019/10/19 1,298
993819 패스)조국이 사퇴하니까 조사모 조시녀들이 16 660원 2019/10/19 636
993818 조국이 사퇴하니까 조사모 조시녀들이 13 ㅇㅇ 2019/10/19 1,282
993817 (분노주의)한국기자협회 8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과 심사평 6 기레기잔치 2019/10/19 1,271
993816 [국감현장] 경기도 내 조폭, 22개파 640명으로 전국 최다 15 으이구화상아.. 2019/10/19 2,165
993815 "후쿠시마 방폐물 유실, 日 수산물 전면 수입금지 필요.. 7 방사능 올림.. 2019/10/19 2,656
993814 서초동집회 사회맡은 백광현씨의 두 집회 관련입장 11 .... 2019/10/19 2,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