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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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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희 씨 피부

오늘 드라마 조회수 : 7,660
작성일 : 2019-09-19 00:02:21
아까 시크릿부띠크 ??
드라마 보는데
장미희씨 피부가 실크같아요
60세는 넘은걸로 아는데
하나도 안쳐지고 매끈 매끈
어찌 저럴수있죠
헤어 치아 패션 모든게
주인공 김선아보다 한수위 같군요

IP : 1.237.xxx.6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9.19 12:05 AM (219.254.xxx.109)

    저분은 우리가 아는 그런 일반시술 받은거 같진 않아요 뭔가 다른 뭔가를 한거 같아요.저 요즘 자기전에 엄마가 뿔났다 재방하는거 보다가 자는데 거기에 장미희나오는데 솔직히 그때 이미지는 젊게 나오는데 김혜자랑 둘이 붙어서 나오는씬보면 눈위가 오히려 김혜자가 없고 장미희가 자글자글해요.그때가 언젭니까? 아주 오래된 드라마였는데..근데 지금 장미희가 그떄의 장미희 딸이라고 해도 믿겠네요.눈위에 자글자글하던것도 없고 시술이 그냥 완전 복합적으로 ..뭐 다른사람이 안하는 실험적인걸 했는지 아무튼 좀 너무 젊게나오니깐 나이에 비해서...좀 징그럽단 생각도 들어요.과거 드라마보면 넘 비교되요..회춘도 넘 저렇게 하니 사람 안같아요.

  • 2. ㅇㅇ
    '19.9.19 12:07 AM (125.186.xxx.16)

    줄기세포 뭐 그런걸까요?

  • 3. ..
    '19.9.19 12:08 AM (112.153.xxx.175) - 삭제된댓글

    줄기세포 뭐 한다고 안했나요.?
    하여튼 탱탱하네요.
    조금 지나치다는 생각도 들구요.
    육남매 할 때와는 완전 시간이 거꾸로...

  • 4. ukhg
    '19.9.19 12:09 AM (59.15.xxx.160)

    근데 몇 달 전 무슨 드라마에서 시술티 났어요. 갑자기 드라마 초기엔가 얼굴이 너무 빵빵하게 티나게 나와서;; 깜짝 놀랐거든요. 지방이식? 같은거 한 얼굴 이었어요 몇 달 전엔 ㅋ

  • 5. 놀람
    '19.9.19 12:10 AM (1.237.xxx.64)

    오늘 드라마
    장미희 피부만 봤어요
    넘 탱탱해서
    진짜 놀랬어요

  • 6. ..
    '19.9.19 12:18 AM (175.223.xxx.219)

    중국에 그 갑자기 젊어저서 유명한 여배우
    있잖아요..
    그사람처럼 뭔가 특이한거 한거같애요.
    중국여배우는 얼굴뿐 아니라 손, 목, 눈동자까지
    깨끗해졌던데..

    장미희도 50 이후 갑자기 확 젊어졌죠..

  • 7. 지난번에도
    '19.9.19 12:28 AM (222.110.xxx.248)

    무슨 드라마에서 진짜 너무 예쁘게 나와서
    놀랄 노자였어요.
    그 드라마 이름은 생각 안 나는데 거기서도
    옷하며 얼굴이 진짜 그 관리 빡세게 한다는 이미숙은 저리 가라더라구요.
    다들 뭔가 시술타가 나는데 저긴 무슨 애기마냥 포동 부들부들
    수분, 탄력 다 있어 보이는 뱀파이어 언니쯤 되보이는 외모였어요.
    저걸 누가 60 넘은 할머니라고 그래요?

  • 8. 뽀샵
    '19.9.19 12:36 AM (175.117.xxx.172)

    아닌가요?
    요즘 카메라앱도 거의 사기수준이에요
    애들이 쓰는 앱으로 사진 찍으면 탱글탱글 뽀얗게 정말 20년은 젊게 나와요
    실제는 다크써클에 축 쳐진 잡티가득 피부인데
    민망할 정도로 보정해줘요
    그런 원리겠죠

  • 9. 전에
    '19.9.19 12:43 AM (121.143.xxx.215)

    전인화남편하고 나오는 드라마 보니
    장미희하고 유동근인가 두사람 피부만
    뭉갠 듯
    주름도 쳐짐도 아무 것도 없던 데요..
    아마 출연 계약사항일지도. .
    여럿 같이 나오는 씬은 좀 덜하고 그렇던데
    내가 잘못 본 것인지...

  • 10. 신기하네요
    '19.9.19 1:22 AM (218.147.xxx.180)

    아 ;;;그래 장미희 아줌마 피부가 짱이지~하며 옛날사진 찾아보다보니 장미희가 26세때 20살 연상의 기업인 경남그룹대표 신기수와 프랑스에서 약혼했다는 기사가 있길래
    이 사람은 누군가 하고 보니 ㅡㅡ
    박근혜하고 약혼설이 있던 사람이네요
    최태민이 짱이던 구국봉사단 임원이었다고 하아;;;;

    뭐 그냥 예나지금이나네요 mb이름도 보이고 ;;;;
    동아기사에요 읽어보시려면 읽고 아님 말고

    암튼 그시절엔 똑똑하면 죽이고 이쁘면 잡아가고 돈많으면 뺏기고 ㅡㅡ 뭐 완전 ㅡㅡ

    http://shindonga.donga.com/Library/3/01/13/106548/6


    ▼ 신 회장이 1979년에 구국봉사단 운영위원이었다고 하는데.

    “운영위원 명단을 구해서 보면 알 것이다. 김우중 당시 대우 회장, 이명박 당시 현대건설 사장 등 전경련 이사들은 대부분 구국봉사단 운영위원으로 위촉됐다. 나도 당시 전경련 이사였다.”

    ▼ 최태민 목사를 만난 적이 있나?

    “한 번도 없다.”

    “김재규가 훨씬 무서웠다”

    ▼ 최태민 목사가 구국봉사단을 주도했으니 어떤 식으로든 만날 일이 있었을 것 같은데.

    “내가 운영위원이 된 게 1978년 말인가, 1979년인가였다. 그때 최태민 목사는 구국봉사단에서 공식 직함이 없었다. 김재규 당시 중앙정보부장이 한창 그를 조사할 무렵이었다. 그런데 누가 감히 김재규의 뜻을 거스르면서 최태민을 만날 수 있었겠나. 생각해보라. 그 당시 김재규가 더 무서웠겠는지 박근혜가 더 무서웠겠는지…. 그런 상황에서 최태민을 만난다는 건 말이 안 되는 이야기다.”

    ▼ 구국봉사단에 기부금을 얼마나 냈나.

    “많이 내지는 않았다. 운영위원들이 일괄적으로 얼마씩 내는 정도였다. 일년에 몇백만원에서 많아야 1000만, 2000만원 정도였다. 그나마 1980년대 초 보안사에서 구국봉사단을 해체시켜 더 이상 돈을 낼 일이 없게 됐다.”

    ▼ 박근혜 전 대표와는 언제부터 알고 있었나.

    “구국봉사단 운영위원들이 다 함께 청와대에서 갔을 때 만나서 악수나 하는 정도였다. 개인적으로 만난 적은 없다.”

    ▼ 영남대학교 재단인 ‘영남학원’에 확인한 결과 박근혜 대표가 1980년 5월에 정식으로 재단 이사장에 취임했다. 그 직후인 같은 해 6월에 신 회장도 재단 이사가 됐는데.

    “나 혼자만 이사가 된 게 아니다. 당시 이사진 명단을 확인해보라. 다른 젊은 기업인도 있었다.”

    영남대 재단 역대 이사 명단을 확인한 결과 박근혜 전 대표가 정식으로 이사장으로 취임한 직후 선임된 이사는 7명이었다. 그러나 신씨의 말과는 달리 신씨 외에 다른 기업인은 포함돼 있지 않았다.

    영남대는 1967년 청구대학과 대구대학이 통합해 만들어진 학교로 박정희 전 대통령과 깊은 연관이 있었다. 당시 청구대학 재단은 재단비리, 신축교사 붕괴 등으로 재단이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에 처하자 학교를 박정희 정권에 헌납한 것으로 알려져왔다. 대구대학을 운영하던 이병철 당시 삼성 회장 역시 사카린 밀수 파동이 일어난 후 조건 없이 대학을 헌납했다고 한다.

    이런 사정 때문에 영남대의 이사장과 이사는 박 정권의 실세들로 채워졌다. 1979년 10·26 시점의 이사회 구성을 보면 이효상 전 국회의장이 이사장이고, 이후락 전 중앙정보부장, 백남억 전 공화당 의장이 이사였다. 다른 이사로는 이인기 영남대 총장, 오일룡, 김준성, 오동수, 이희건 등이었다.

    10·26 이후 영남학원은 몇 차례 이사회가 열린 뒤 1980년 5월 박근혜 대표가 이사장에 취임했다. 같은 해 6월 새로운 이사진이 꾸려졌는데, 이인기 총장을 제외하고는 전부 새로운 인물로 교체됐다.

    청구대학 이사장이던 전기수씨의 4남 재용(성형외과 의사)씨는 지난 6월14일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전 대표는 1980년 29세의 나이에 오로지 대통령의 딸이라는 이유만으로 영남대 이사장에 취임해 온갖 비리를 자행했다”고 주장했다. 전재용씨는 청구대와 대구대의 통합에 대해서도 “강제통합이었다”고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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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 회장은 안기부에서 여자관계에 대해서도 조사를 받았는데, 인기 여배우였던 A양과의 소문을 말하는 것인가.

    “A양과는 ‘그냥 사귀는’ 정도였다. 나는 젊은 독신 사업가여서 따르는 인기 여배우가 많았다.”

    ▼ 여배우 A양은 당시 권력자와도 소문이 있었다. A양과 사귀면서 후환이 두렵지 않았나?

    “그땐 젊었으니까(웃음).”

    ▼ 안기부 수사를 받게 된 것이나 경남기업을 빼앗긴 것은 여배우 A양과의 관계가 원인 중 하나였을 것으로 보나.

    “모르겠다. 너무 오래된 일이라.”

    “약혼설 나온 뒤 박근혜 집에 안 가”

    ▼ 당시 세간엔 신 회장과 박근혜 전 대표와의 약혼설이 떠돌았다. 알고 있었나?

    “들어서 알고 있었다. 하지만 사실이 아니었기에 신경 쓰지 않았다. 뜬소문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질 거라 생각했다.”

    박근혜 전 대표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안기부의 조사가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 신씨는 기침만 할 뿐 대답하지 않았다. 잠시 후 “내가 좀 피곤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안기부 조사를 받은 사실을 인정했다.

    ▼ 박 전 대표 자택에 하자가 발생하면 신 회장이 직접 갔다고 했는데….

    “기술자들과 함께 갔다. 그들에게 지시를 내리거나 차를 마시는 정도였겠지 뭐. 그러다 소문(박 전 대표와의 약혼설)을 접하게 된 뒤로부터는 박 전 대표 자택에 전혀 출입하지 않았다.”

    박 전 대표 자택에 하자가 발생했을 때 기술자만 보낸 게 아니라 건설회사 사장인 신씨가 직접 들락거렸다는 대목이 눈길을 끈다.

    ▼ 안기부에서 그런 내용도 다 조사했나?

    “안기부에서 A양과는 단순히 교제하는 사이였고, 박근혜와는 아무 상관도 없다는 정도의 진술서를 썼다.”

  • 11. ㅇㅇ
    '19.9.19 1:37 AM (218.48.xxx.40)

    제가 28년전 장미희씨 실제봤을땐 얼굴살 하나없고 마르고
    이뻤어요
    어째 28년후가 더 젊어지고 피부가 좋아지니 ㅎㅎ
    장미희씨는 시간이 거꾸로가는듯

  • 12. 애들엄마들
    '19.9.19 3:57 AM (124.56.xxx.204)

    저 분 줄기세포 맞는다는 얘기 어디서 들었어요 나이 먹어도 넘 예뻐요...

  • 13. 뽀샵도
    '19.9.19 6:09 AM (112.169.xxx.161)

    뽀샵도 한몫하는거 같았어요.
    전에 드라마에서는 엄청 이쁘게 탱탱하게 나왔던데
    뒷풀이하는거 슬쩍 지나가는데 보니
    쪼글쪼글 아줌마던데요.
    며칠전 세예딸에도 최명길 보세요. 뽀샵 해서 탱탱해 보이던 얼굴이
    지난 토요일엔 완전 할머니 에 휫가루 뒤집어쓴듯한 화장
    깜짝 놀았어요.
    방송기술력의 힘이란게
    그리고 시술을 일반인이 하는거처럼 하겠어요.
    억대단위겠지요.

  • 14. ㅠㅠ
    '19.9.19 7:02 AM (211.227.xxx.130)

    한때 라이벌이었던 순자할매는 완전 쭈그렁방탱이가 됐던데,,
    티비보면 열받겠어요 너무 젊고 이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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