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 사람들 앞에서 작아질때 어쩌세요
뭐랄까 그냥 대인배들이요
저는 소인배라 아무리 쫓아가려해도 그냥 타고난 배포가 달라요.
그래서 늘 지는거같아요.
그냥 타고나길 저보다 잘나고 머리도 좋고 그래서
도저히 쫓아갈수가없다싶을때..
그럴때 어쩌세요..
그냥 그네들이랑 그렇다고 그렇게 사이가 좋은것도 아닐때..
1. 어렵지만
'19.9.18 3:52 PM (219.248.xxx.99) - 삭제된댓글다름을 인정하고 비교말자 해야죠
2. 나는
'19.9.18 3:56 PM (223.62.xxx.57)내갈길을 가야죠 그들을 보지말고
3. ~~
'19.9.18 3:57 PM (223.38.xxx.26)쫓아갈 생각 않고
공존하는 거죠
현실은 옆에서 얼쩡거리기 ㅎ4. 그냥
'19.9.18 4:01 PM (111.65.xxx.161)내가 가진선에서 최선을 다하자고 생각하는듯해요.
글고 될수잇는한 나한테 집중하기...5. 음..
'19.9.18 4:01 PM (14.34.xxx.144) - 삭제된댓글잘난사람 앞에서는 그냥 잘난거 인정해 버리면 됩니다.
잘난사람 앞에서 주눅 들지 않으려고 애쓰는것보다는
쿨~~하게 아이고 잘났구나~인정해버리면 세상 편안한거죠.
그냥 잘나서 고개가 절로 숙여지면 그냥 숙이면 됩니다.
허리가 저절로 굽혀지면 그냥 굽히면 됩니다.
숙이고 나서 굽히고 나서
나는 왜 못나서 저들에게 숙이고 굽혀야 하나? 하면서 자기비하 할 필요가 없어요.
그냥 잘나서 저절로 숙여지고 굽혀졌구나~하고 인정하면
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그냥 그들과 비교하고 자책하고 내자식을 비하하는것보다
인정하면 내 자신은 상처입지 않아요.
왜냐 내자신은 소중하니까요.6. ㅁ
'19.9.18 4:06 PM (211.246.xxx.26)그만큼 노력해서 얻은 결과인데 기죽으면 내가 못마땅하고 싫어서겠죠. 노력 안하고도 편히 먹고 살 길 찾았다면 기죽을 일은 없을듯 해요. 명예욕이나 인정욕구가 있다면 다른 얘기겠지만요
7. 작아지는 기분ㅠㅠ
'19.9.18 4:06 PM (211.186.xxx.155)저는 조용하고 소심하고 부끄럼 많은 성격인데
모임에서
당당한 목소리와 서글서글하고 넉살좋은 성격을 가진 분들 보면
정말 제 자신이 너무나 작아져서 제가 우주의 미물 같아요ㅠㅠ8. ...
'19.9.18 4:07 PM (223.38.xxx.52)안작아져요
그냥 그렇구나 할뿐
님이 작아지는거고 또 님처럼 작아지는 사람들도 있겠죠9. ㅁ
'19.9.18 4:21 PM (211.246.xxx.26)그런데 대인배라서 되는게 아니라 그런 사람들을 가까이 하다보면 환상이 깨지니까 어설프고 실수하고 하는 똑같은 사람들이란걸 아니까 저절로 되는거에요.
10. ㄴ222
'19.9.18 4:21 PM (223.62.xxx.151) - 삭제된댓글장점파악하고 하나라도 닮고 싶은 마음에
주목하게 되지 비교하며 작아지지는 않던데요...
굳이 감정을 따지자면 기뻐요. 잘난사람 만나볼수 있어서요.11. 정말
'19.9.18 5:18 PM (113.199.xxx.39) - 삭제된댓글잘난사람이면 인정하고 어여어여~~하셔요~~
하고 말지만
잘나지도 않았는데 잘났다고 사람 입틀어 막으면
속으로 저화상은 어제 뭘 먹었길래 저러나 하고
쳐다봐요12. 대인은
'19.9.18 5:19 PM (116.45.xxx.45)배자 붙이는 거 아닙니다.
소인이나 소인배라고 배자 붙이지만
대인에겐 배자 안 붙입니다.
작아지지 않아요.
배울 건 배우고 다른 사람들과 같아요.13. 그냥
'19.9.18 6:20 PM (110.70.xxx.4) - 삭제된댓글멋지다. 역시 능력자다 띄워주고
나한테 뭘 기대할때는 일단 못한다고 선을 그어요 ㅎㅎ
그들도 나에게 대단한 기대를 허지 않아서 그런지 실망하는 일도 없어요. 조용히 내할일만 하다 옵니다.ㅎ
더 잘난사람을 원하면 다른 사람을 찾겠죠.14. ㅋㅋ
'19.9.18 7:35 PM (123.248.xxx.94) - 삭제된댓글저도 대인배란 말은 진정 적응 안되는데요...
제 모토는 ' 그러거나 말거나'15. 내일은희망
'19.9.18 9:36 PM (175.223.xxx.110)그냥 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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