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남자아이 허벅지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늘 하는 얘기에요.
셋째형님이 늦둥이를 낳으셔서 울아이와 동갑인데
걔는 복싱을 하고 허벅지가 엄청 굵다면서 너는 허벅지가
왜 그러냐고..
남자는 무조건 허벅지가 굵어야한다고 볼때마다 얘기하니
울 아이가 넘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애들 허벅지 굵은게 그렇게 중요한가요?
뭐 굵으면 좋겠지만..
저도 그 얘기 전해들을때 마다 너무 기분이 나빠지려해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울아이는 적당히 운동하고 공부하는것 만으로도 시간이
부족한편이에요
담에 또 그러면 웃으면서 받아치고 싶은데 뭐라고 해야
속이 시원할까요?
본인은 그래서 바람피고 다니는건지..
진짜 짜증나요
1. 허벅지
'19.9.16 6:17 PM (116.127.xxx.146)얘기 그만하세요!!
라고 하세요2. 짜증
'19.9.16 6:18 PM (115.143.xxx.140)그러면 허벅지가 얇으니 찰흙이라도 붙이고 올까요? 하고 던져봐요. 정말 짜증나네요.
3. 크리스티나7
'19.9.16 6:18 PM (121.165.xxx.46)다 생긴대로 사는거지. 억지로 근육을 붙이나요? 그냥 듣고 흘리세요.
허벅지도 다 장단점이 있을거에요.4. ...
'19.9.16 6:22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중3이면 허벅지 가늘고 싶을텐데요.
형님 애도 저도 스트레스 받네요.
생긴대로 이뻐해주세요5. ㅇㅇ
'19.9.16 6:24 PM (210.2.xxx.125)아직 몰라요~
성장 끝나고 나니 허벅지 굵어지던데요?6. 원글
'19.9.16 6:26 PM (211.209.xxx.17)엄마들 모임에서도 다들 입시에 관한 얘기하고 비중이
더 많이 실리는 상황에 속편하게 허벅지타령이나 하니
정말 한심스럽고 어이가 없어요7. 샬롬
'19.9.16 6:30 PM (223.41.xxx.247)칭찬이라도 같은 소리 부담스러운데 남의 자식한테 뭐가 부족하다 뭐가 어쩐다 그런 소리 왜 한대요? 지혜롭지 못한 어른이네요
저랑 남편은 얘기하길 가족들 모이고 조카들 보면 입은 닫고 지갑을 열자 그래요. 공부하느라 고생한다며 용돈주고 ..그런게 친척들 모이는 재미지. 아이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요8. 웃겨
'19.9.16 6:32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중3 남자애가 허벅지 굵어봤자지 웃기네요
본인 허벅지 관리나 하라하세요
한두번이면 그냥 넘어가겠지만 애 스트레스 받게 왜 그런데요?9. 삭발쇼
'19.9.16 6:34 PM (115.140.xxx.222)담에 또그러면 실쭉 웃으면서 힘쓰는애들이나 그렇죠 하시던가, 정색하고 가끔 만나는데 좋은 얘기만 하셔도 될거같은데요 하고 쏘아붙여요. 자고로 나이들수록 말은 줄일수록 좋은 법이거늘 그분은 자식자랑하고파서 입이 싼게 문제네요.
10. 그거
'19.9.16 7:27 PM (175.223.xxx.66)성희롱 아닌가요?
남자들끼리 남자는 허벅지지..이런 말들 하거든요.
허벅지가 튼실해야 정력이 좋다나 뭐라나
심하게 화 한 번 내세요
자식 자랑할게 허벅지 하나쁀인가보네요11. 허벅지타령
'19.9.16 9:06 PM (116.37.xxx.58)여기하나 추가요
왠 허벅지 얘기를 그렇게하는지 참고로 저는 형님입니다 손윗동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77369 | 정경심 공소장 6일째 국회제출 안하는 법무부 20 | 법위엑양파 | 2019/09/17 | 2,213 |
| 977368 | 석열아. . 7 | ㄱㄴ | 2019/09/17 | 1,868 |
| 977367 | 모 까페는 이단 신도들이 조국 저격중 30 | .. | 2019/09/17 | 1,725 |
| 977366 | 흰자켓 카라 청결하게 입는 비결 좀 가르쳐주세요. 2 | 음 | 2019/09/17 | 1,155 |
| 977365 |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4 | ... | 2019/09/17 | 1,736 |
| 977364 | 공항에서 체포했다는 5촌 조카는 왜 사진 한장이 없을까요? 7 | 검찰아~~ | 2019/09/17 | 1,939 |
| 977363 | 도수 치료비 실비 청구 10 | ᆢ | 2019/09/17 | 2,875 |
| 977362 | 딸을 공개적으로 소환하면 역풍이 만만치않으니 61 | 양아치네 | 2019/09/17 | 11,593 |
| 977361 | 나경원 원정 출산 15 | .. | 2019/09/17 | 4,300 |
| 977360 | 인생의 모순 어디서 느끼시나요? 6 | 모순 | 2019/09/17 | 2,607 |
| 977359 | 정치개혁 뉴스타파 1 | 엄마의 마음.. | 2019/09/17 | 1,120 |
| 977358 | 아이비리그에서 퇴학당한 이야기 8 | 현조국적뭐냐.. | 2019/09/17 | 5,643 |
| 977357 | 조국딸 고대입시 1저자 논문 냈네요 78 | ... | 2019/09/17 | 15,416 |
| 977356 | 조국딸 16일 극비리 소환조사 18 | ㅇㅇ | 2019/09/17 | 3,257 |
| 977355 | 매도하지말고 존중해달라면 4 | ㅁㅁ | 2019/09/17 | 638 |
| 977354 | 진정한 보수 유튜버 2 | 현조국적뭐냐.. | 2019/09/17 | 832 |
| 977353 | 친형 결혼식때 재수생 동생 복장을 양복 입히나요? 9 | 결혼식 | 2019/09/17 | 3,932 |
| 977352 | 증권사 PB의 업무 7 | 깜놀 | 2019/09/17 | 2,058 |
| 977351 | 따님분 소환조사했대요 25 | 적폐똥덩어리.. | 2019/09/17 | 4,718 |
| 977350 | 알바들 넘 한꺼번에 출몰하네요.. 18 | .... | 2019/09/17 | 936 |
| 977349 | 펌) 조국은 문재인이 절치부심 와신상담으로 연마해온 칼날이다 12 | 현조네나라?.. | 2019/09/17 | 2,240 |
| 977348 | 미씨USA 아주머니 교민들에겐 자비란 없음 51 | 현조엄마 | 2019/09/17 | 23,635 |
| 977347 | 조지지자들 우기기, 협박, 거짓 뉴스 날조 이거 특허인가요? 20 | ... | 2019/09/17 | 1,165 |
| 977346 | SBS 이승훈PD "모든 미디어가 김어준한테 졌다&qu.. 62 | 현조국적 | 2019/09/17 | 11,779 |
| 977345 | (황상민tv) 문정부가 망하길 바라는 언론의 정체 3 | 히말라야 | 2019/09/17 | 1,7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