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교에 cctv 설치했으면 좋겠어요

.. 조회수 : 1,124
작성일 : 2019-09-16 00:20:07
급식 퍼가는 교사도 그렇고
십년전에는 체벌 폭력 폭언이 일상이었는데..

애들 불쌍하네요.

자기의 감정이 통제되고 드러내질 못하고 억압받는 장소죠.
차별과 편견이 학교가 제일 심하죠.
교사들이 편견과 차별을 오히려 부추겨요.

진보교육감은 교사들 인성교육, 심리교육, 성별 고정관념 타파 교육좀 시켰으면 좋겠어요.
IP : 110.70.xxx.1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16 12:23 AM (210.99.xxx.244)

    Cctv교실말고 주변에는 설치되어있어요 이게 상대적으로 학생들의 인권문제로 교실이나 복도 설치는 안된다고 들었어요

  • 2. ㅇㅇ
    '19.9.16 12:25 AM (110.70.xxx.145)

    교실, 복도, 교무실에서 학생인권 침해 자주 일어나는데.
    하필이면 가장 사각지대에 설치안돼있네요..

  • 3. ....
    '19.9.16 12:25 AM (117.123.xxx.155) - 삭제된댓글

    미국에서도 교사들의 폭행 혹은 학생 간의 폭력으로부터 학생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오래전부터 CCTV 설치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많은 초·중등학교에서 고등교육기관까지 총기 사건 등과 같은 유사한 흉악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CCTV를 설치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현재 대부분의 경우 학교 출입문, 식당, 운동장, 그리고 학교 복도 등과 같은 곳에 설치할 뿐 아직 교실 내에 설치는 대중화돼 있지 않다. CCTV에 의해 녹화된 영상은 학교장이 학교 안전에 의심이 갈 행위가 있었을 경우 재생해 볼 수 있으며 학부모와 학생도 적법한 절차와 요청에 따라 열람이 가능하다.

    반면 중국 초·중·고교 교실에서는 CCTV 감시가 일상이 되고 있다. 중국 교육당국은 학생들의 안전 문제와 폭력, 따돌림의 대책으로 CCTV로 교내 전체를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교실에서 학생 간 문제가 발생할 때 시시비비를 가리기 쉽다는 게 가장 큰 이유다. 문제가 일어났을 당시 녹화 영상을 보면 원인과 경위가 일목요연하게 드러난다는 것이다. CCTV를 설치한 학교 측과 학부모의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이다. 산시성의 한 공립 중학교 교감은 “지금까진 학부모들이 교사를 신뢰했지만 지금은 ‘카메라’를 믿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http://m.kmib.co.kr/view.asp?arcid=0012542344#RedyAi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0475 정순실...코링크 이사에게 질책과 지시 14 .. 2019/09/19 1,204
980474 조국 힘내세요! 법무부 칭찬합시다에 가셔서 하세요. 저 하고 .. 14 법무부 2019/09/19 948
980473 도종환- 폐허 이후 12 질기게 2019/09/19 1,560
980472 매일 매일 조국가족 의혹 내뿜으면 뭐할거냐 5 .... 2019/09/19 787
980471 수험생 위한 기도 어떻게 하시나요? 6 ㅇㅇ 2019/09/19 1,285
980470 달리기 동화 1 2019/09/19 486
980469 82분들 지치지맙시다. 질겨집시다. 97 ㄴㅅㄴ 2019/09/19 2,197
980468 꼭 지금 언론이나 게시판 알바들이 세월호때 생각나네요 6 몰아가기 2019/09/19 591
980467 조국 힘내세요. 100플 도전합니다. 978 ㆍㆍ 2019/09/19 5,642
980466 사람 인상 믿어요? 23 ㅇㅇ 2019/09/19 4,590
980465 [단독] 이런 기사도 피하게 되네요 6 이런 2019/09/19 945
980464 적성고사 시험장 가보신분 계세요? 기차 예약하려고 하는데 1 ... 2019/09/19 562
980463 동생 결혼식이면 꼭 한복 입어야 하나요? 16 ㅇㅇ 2019/09/19 3,702
980462 캠핑클럽 지나간 회차지만 8 ........ 2019/09/19 1,950
980461 여러분 웃겨드려요~ 9 ㄱㄴ 2019/09/19 981
980460 효리가 유재석에게 27 효리가 2019/09/19 19,231
980459 보통 뉴욕 포함 미동부는 이주쯤 여행하는데 얼마정도 들까요? 2 ㅇㅇ 2019/09/19 816
980458 민주당" “내 아들은 미국국적이 아니다”라고 당당하게 .. 9 ........ 2019/09/19 3,122
980457 악랄한 것들이 질기기까지 하네요. 5 질긴 것들 2019/09/19 815
980456 광주에 디스크 잘보는 병원 추천부탁드립니다. 1 ... 2019/09/19 1,803
980455 귀신 없다구요? 천만의 말씀 분명 2019/09/19 2,404
980454 나갱원과 함께 한 이 청년을 봐주세요. 17 얼씨구 2019/09/19 3,791
980453 이게 말이 되나요? 다시무장 2019/09/19 398
980452 저는 이중국적 찬성하는 입장이에요 8 이중국적 2019/09/19 1,099
980451 이재명을 살리려는 자들 10 탄원서 2019/09/19 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