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암진단금 얼마씩 있으세요?

보험 조회수 : 3,840
작성일 : 2019-09-15 09:03:26
남편이 2008년에 실비랑 통합되있는 보험에


암진단금이 3천 있는데요ᆢ


최근 주변분들보니 5천이상,1억씩 들어놓는


분들도 계시는듯 하고요ㆍ





너무 적은금액인건가 싶어서 여쭤봐요ㆍ


3천정도 보험을 더 넣었음 싶기도 한데요


문제는 지금은 비싼 간편암보험 밖에 못들어서요ㆍ


실비 청구이력이 좀 많아서요ᆢ자잘한 통원비까지


다 청구했었거든요ㆍ





3천이면 많이 부족한가요?





현재 나이는 48세입니다ㆍ






IP : 121.182.xxx.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9.15 9:08 AM (121.171.xxx.193)

    암 진단금 도 중요하고
    뇌졸중 진단금 이 정말 필요한거 같아요
    친정 부모님이 두분다 뇌졸중으로 쓰러졌는데
    진단금이 작아서 자식들이 엄청 고생하고 있어요
    뇌졸중은 사지를 못움직이니까 무조건 간병인이 필요한데 그상태로 10 년씩 가기때문에 돈이 말도못하게 들어가요

  • 2. 82
    '19.9.15 9:08 AM (121.134.xxx.55)

    암진단금도 중요하지만
    뇌혈관질환시 보장받는 금액 한번 살펴보세요
    의외로
    주변에 뇌혈관질환(뇌출혈, 뇌경색)이 많아요
    이것도 암 못지않게
    엄청난 비용이 들어요

  • 3. 뇌졸중은
    '19.9.15 9:12 AM (121.182.xxx.5)

    2천 넣어져 있어요ᆢ
    이역시 부족한가요?

  • 4. 47세
    '19.9.15 9:14 AM (220.122.xxx.130)

    암은 5천..1억 진단금 짜리 들었는데....
    뇌혈관 관련 보험이 따로 있나요? 이걸 알아봐야겠네요..
    특약으로 들은건 얼마 안되거던요.
    저는 외가쪽으로 이 부분이 취약하거던요..에휴.

  • 5. doldol
    '19.9.15 9:20 AM (223.38.xxx.241)

    제가 3천 남동생 5천으로 가입했는데, 제 진단금이 적은거 아닌가 싶어서 가까운 설계사 지인한테 물어보니 3천이 제일 많긴 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 주변 진단금 받는 사람들 보면 5천이 많았어요.

  • 6. 저 3천
    '19.9.15 9:29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막상 받으니 더 넣을껄 후회했어요.
    암은 진단비 큰게 좋아요.
    남편꺼도 따로 더들고 애들것은 2억.최대치로 넣었어요.

  • 7. 47세
    '19.9.15 9:31 AM (220.122.xxx.130)

    1억은 없나요? 제가 착각한 건가....한번 찾아봐야겠네요...
    5천은 확실하고.

  • 8. 남편.
    '19.9.15 10:02 AM (14.32.xxx.70) - 삭제된댓글

    시부모님 두분 암으로 돌아가셨어 진단금 2억 5천 들었어요..

    전 1억

  • 9. ,,,
    '19.9.15 10:38 AM (223.62.xxx.169)

    진단비 살펴보기

  • 10. ...
    '19.9.15 10:52 AM (211.212.xxx.185)

    진단금은 1회만 주는거죠?
    재발이나 다른 암 또 진단 받으면 안나오는거고요.
    제 보험설계사는 진단금보다 요즘 의료실력이 매우 좋아져서 장기치료 받는 경우가 많고 유전자치료? 던가 보험적용 안되는 치료도 많고 요양병원 입원비 등등 연간 치료비 보장액이 큰게 더 요긴한거라고 해서 실비보험 치료비 연1억, 암보험은 진단금 8천만원, 2년간 월50만원씩 주는 걸로 가입시키던데요.

  • 11. 궁금
    '19.9.15 11:25 AM (175.127.xxx.153)

    2억 최대치로 넣으면 월 보험료가 얼마정도인가요

  • 12. ...
    '19.9.15 1:40 PM (211.203.xxx.202)

    보험상품 보는 중인데 댓글님들 글 정독해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6572 51세.. 이제라도 운동하면 근육 좀 생길까요 ? 16 ** 2019/09/15 5,514
976571 딸이 엄마 보험료 냈다고 실비 보험료 다 가져간다고 하네요 23 보험 2019/09/15 6,559
976570 (펌)예일대 총장에게 나경원아들 의혹관련 메시지를 직접 보내죠 2 동참 2019/09/15 2,142
976569 초1여아 친구관계 1 사과향기 2019/09/15 1,966
976568 유시민, 최고의 사이비 언술가 42 ... 2019/09/15 3,453
976567 '정신대' 출신 91세 日할머니 "조선인 일상적 구타 .. 6 뉴스 2019/09/15 2,577
976566 12일 패키지 여행 짐..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14 으흠 2019/09/15 2,108
976565 막 이것저것사고싶어요. 20 제 나이44.. 2019/09/15 3,628
976564 추석 선물 들어온거 중에 뭐가 제일 만족스럽던가요? 20 이거 2019/09/15 5,529
976563 학교 선생님이 급식을 싸가지고 간대요 85 크흡 2019/09/15 23,944
976562 아스달연대기 잘만들었네요. 8 ... 2019/09/15 2,215
976561 이런 성격도 유전인듯.. 2 gh 2019/09/15 1,675
976560 꾸준히 운동하면 폐경을 늦출 수 있나요? 12 운동 2019/09/15 4,946
976559 남한테 관심없는게 비정상일가요? 4 .. 2019/09/15 2,145
976558 낼 서울중앙지검 오후 7시 촛불 들고 모입니다~~~~~ 5 개검엿검 2019/09/15 948
976557 44개월 아들쌍둥이 지금껏 혼자 키우며 몸이 다 망가졌어요 너무.. 36 해피하고싶다.. 2019/09/15 5,621
976556 추석 끝 사고싶은거 지르고... 3 질러 2019/09/15 2,275
976555 잠시후 KBS1 저널리즘 J 합니다 14 본방사수 2019/09/15 1,842
976554 몽유도원도... 이걸 되찾아 오는 날이 진짜 독립일일 것 같아요.. 1 누구냐 2019/09/15 952
976553 대학가 기류가 변했네요 55 정신줄잡길 2019/09/15 24,106
976552 왜 똑같은 말도 달리 하는걸까요 시어머니는..ㅋㅋ 명절아웃 2019/09/15 1,760
976551 명절에 찐 살 빨리 뺄 수 있을까요? 4 으앙 2019/09/15 2,499
976550 분란글은 확실히 많이들 읽는거 같아요ㅋ 3 ㅇㅇ 2019/09/15 606
976549 자식에게 반칙을 가르치는 엄마? 8 토크 2019/09/15 2,161
976548 남편 팬티만 입고 돌아다니는 거 6 ㅇㅇ 2019/09/15 4,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