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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 조국, 차기 대권주자 급부상..추석 이후 민심 향방은?

언론플레이검찰 조회수 : 2,652
작성일 : 2019-09-14 23:32:12


      https://news.v.daum.net/v/20190914200918933?f=m


     추석 직전인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한 여론조사에서 
      조국 법무부장관이 대선후보 지지율 3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15.9%로 1위,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4.4%로 2위를 기록했는데, 

조 장관은 7%의 지지율을 얻었습니다.

광복절 여론조사에선 4.4%로 6위였다가, 이번 조사에서 3계단이나 상승

민주당 지지층들이 조 장관을 새로운 여권의 후보로 본격적으로 인식하기 시작한 것 같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원래 민주당지지층은 조국장관은 여권대선후보란 생각은 안했는데 언론,야당,검찰이 밀어올려주네요.

훗.

IP : 82.43.xxx.96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4 11:34 PM (175.192.xxx.197)

    아이구 고마워라
    조국 장관님껜 너무 죄송합니다.

  • 2. 마니또
    '19.9.14 11:36 PM (122.37.xxx.124)

    기레기가 밀어준거에요. 장관후보로만 알았지..대선후보?리스트에 오르지도 않았던 인물이었죠.
    더 견제가 심해질텐데...
    여당에 후보가 많이 나오면 좋은일이죠

  • 3. 진쓰맘
    '19.9.14 11:38 PM (125.187.xxx.114)

    저희 아빠가 조국 장관님 이젠 대통령감이라고 인정하시던데요.
    청문회, 기자간담회 보신 분들은 모두 인정하는 분위기예요.

  • 4. 라나
    '19.9.14 11:38 PM (39.7.xxx.14)

    조국장관님
    사랑합니다
    이나라에 태어나줘서 감사합니다

  • 5. ㅇㅇ
    '19.9.14 11:39 PM (223.62.xxx.10)

    한때 안철수가 대선가상대결에서 그 누구랑 붙어도 이긴다던 시절이 있었죠
    이낙연 일단 밀텐데 7년후 어떻게 될지는

  • 6. ...
    '19.9.14 11:42 PM (61.72.xxx.45)

    다크호스가 등장했어요
    우린 뭐 더없이 즐겁네요~^^
    대선후보 많을 수록 흥행성공
    다다익선!!!

  • 7. ..
    '19.9.14 11:42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저도 대선감으론 전혀 생각해본적 없었는데ㅎ

  • 8. 기레기들이
    '19.9.14 11:43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결국 대선주자로 만들어놓음 ㅎㅎㅎ
    즐겁네요

  • 9.
    '19.9.14 11:45 PM (1.230.xxx.9) - 삭제된댓글

    저는 조국을 그냥 지식인정도로만 봤어요
    그런데 기자간담회나 청문회때 보니 인물이긴 하더라구요
    이번 사태로 엄청 단단하고 강단 있는 사람이구나 싶었고 제 주변에서도 저랑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본인이 정치하기를 싫어한다더군요
    저는 검찰개혁도 이루면 충분히 할 일 하신거라고 봅니다
    대통령은 하고 싶은 사람이 해야죠

  • 10. 나다
    '19.9.14 11:46 PM (59.9.xxx.173)

    강제로 대선후보로 인식당했네요.
    왕자병이라 흉본 거 깊이 반성한 8월 한달이었네요.
    검찰개혁을 꼭 보고 싶습니다, 조국 장관님!

  • 11.
    '19.9.14 11:47 PM (1.230.xxx.9) - 삭제된댓글

    저는 조국을 그냥 지식인정도로만 봤어요
    그런데 기자간담회나 청문회때 보니 인물이긴 하더라구요
    이번 사태로 엄청 단단하고 강단 있는 사람이구나 싶었고 제 주변에서도 저랑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본인이 정치하기를 싫어한다더군요
    저는 검찰개혁도 이루면 충분히 할 일 하신거라고 봅니다
    대통령은 하고 싶은 사람이 해야죠
    안철수는 대선토론전까지는 너무 거품이 심해서 그런거구요
    도통 말을 안하고 결정을 안하는데 속으로 무슨 깊은 뜻이 있는줄 알았던거죠

  • 12.
    '19.9.14 11:50 PM (1.230.xxx.9)

    저는 조국을 그냥 지식인정도로만 봤어요
    그런데 기자간담회나 청문회때 보니 인물이긴 하더라구요
    이번 사태로 엄청 단단하고 강단 있는 사람이구나 싶었고 제 주변에서도 저랑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본인이 정치하기를 싫어한다더군요
    저는 검찰개혁만 이루면 충분히 할 일 하신거라고 봅니다
    대통령은 하고 싶은 사람이 해야죠
    안철수는 대선토론전까지는 너무 거품이 심해서 그런거구요
    도통 말을 안하고 결정을 안하는데 속으로 무슨 깊은 뜻이 있는줄 알았던거죠

  • 13. ...
    '19.9.14 11:51 PM (1.231.xxx.48)

    골수자한당 지지자인 우리 부모님은
    조국 장관 좋아하진 않는데 지금은
    그냥 잘하나 지켜보자고 하시는 정도...
    근데 14시간의 청문회 내내
    어떤 모욕을 당해도 침착했던 거랑
    특히 마지막에 자한당쪽 가서
    정중하게 악수하는 거 보고
    인물은 인물이라며..
    사람이 아주 단단하다고
    그 부분은 칭찬하심.

  • 14. ㅡㅡ
    '19.9.14 11:55 PM (114.204.xxx.226)

    미친 폭격에도 잃지 않는 품위에
    많이들 감동했겠죠?!^^

  • 15. 나다
    '19.9.14 11:56 PM (59.9.xxx.173)

    모욕당하면서도 표정변화 없이 절 견디며 예의바른 그 품위있는 태도에 놀랐죠.
    단단하고 중심있고 자존감 강한 사람이라는 게 드러났죠.
    인간의 내면은 위기 속에서 확인할 수 있죠.

  • 16. 조국응원
    '19.9.15 12:00 AM (220.81.xxx.216)

    게임열중하던 중고딩아들들 기자간담회 듣더니 뚫어져라봅디다
    대통령인줄 알았다고~ ㅋ
    얘네들이 다음 총선엔 투표권이 있지요~

  • 17. X맨들이
    '19.9.15 12:00 A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더욱 강하게 만듭니다.

  • 18. ^^
    '19.9.15 12:05 AM (218.38.xxx.149)

    백면서생인 줄로만 알았는데 새롭게 조장관님 면면을 보게 되었음.
    강단 있고 멘탈도 갑!
    토왜들이 무서워 할 만해

  • 19. ...
    '19.9.15 12:13 AM (1.252.xxx.101)

    언론이 폭격을 해도 이미 지지자40%는 검찰조사나 뉴스를 스스로 사실을 찾아 크로스체크하게 되었고
    아이러니하게도 이번 기회에 조국이라는 사람에 대해 더 알게되고 신뢰하게되는 계기를 만들어
    반대자들의 의도와ㅡ반대로 지지자가 생기는 되었죠.

  • 20. ㅌㅌ
    '19.9.15 12:23 AM (42.82.xxx.142)

    다른건 몰라도 간담회때 태극기 옆에 앉아있는 모습보니
    미래의 대통령 같았어요
    대통령 되시면 외국정상과 서도 하나도 꿀릴것없이
    국격이 올라갈거라 생각해요

  • 21. 아이고
    '19.9.15 12:35 AM (223.62.xxx.176) - 삭제된댓글

    1026명조사에 11.2프로 응답률로 몇번째 우려먹는거냐?
    애잔하다~~

  • 22. ...
    '19.9.15 12:44 AM (1.231.xxx.48)

    1026명 조사에 11.2프로 응답률이라서
    113명이 응답한거라는 날조 댓글 쓰고 다니던
    210이 통신사 아이피로 왔네요

    1026명은 응답자수에요.
    남자 520명
    여자 506명이 응답했고
    총응답자수가 1026명이라고요.

    113명만 응답했으면
    저 여론조사는 공표하지도 못합니다.

    날조질을 안하면 댓글을 못 쓰나요?
    아니면 응답자수가 뭔지도 모를 정도로 무식한 주제에
    계속 그런 댓글 쓰고 다니는 거에요?

  • 23. ...
    '19.9.15 12:46 AM (1.231.xxx.48)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도
    총응답자수 1026명이라고 나와 있어요.

    https://www.nesdc.go.kr/portal/bbs/B0000005/view.do?nttId=6404&menuNo=200467&s...

  • 24. 그 부인도
    '19.9.15 12:50 AM (69.243.xxx.152)

    영부인감이더군요.
    자신은 불법적인 일을 한 적이 없으니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당신 갈 길 가라고 했다네요.

    나 같으면 그놈의 검찰개혁이고 뭐고
    마누라가 죄없이 끌려가게 생겼는데 당신 어떻게 이러냐 팔팔 뛰었을 거에요.

    이 세상에서 진심으로 탄복하는 3명의 여성이 있다면 강경화 장관, 현재 영부인, 그리고 조국 장관 부인.
    저한테는 그러네요. 그릇이 참 큰 여성들이에요.

  • 25. 조국장관
    '19.9.15 1:09 AM (60.53.xxx.145)

    부인도 응원합니다

  • 26. 대권후보 3위
    '19.9.15 1:42 AM (117.111.xxx.115)

    기레기 자한당 검찰 덕분이죠

  • 27. 보니까
    '19.9.15 3:32 AM (182.225.xxx.13)

    배우자분도 영부인감이신듯 222

  • 28. ㅇㅇ
    '19.9.15 6:00 AM (223.38.xxx.196)

    소시오 대통령에 피의자 영부인 ㅎ 소오름이다

  • 29. 저도 동의
    '19.9.15 6:08 AM (89.241.xxx.56)

    다른건 몰라도 간담회때 태극기 옆에 앉아있는 모습보니
    미래의 대통령 같았어요222222

  • 30. 법무부장관
    '19.9.15 8:10 AM (220.78.xxx.226)

    이나 잘하시게
    부추기지 말았음 해요

  • 31. ..
    '19.9.15 9:52 AM (58.182.xxx.200)

    여리여리해보이셔서 걱정도 되곤했었는데
    그 부드러움 속에 강철같은 내면을 가지고 계시네요.

    훌륭한 인재들이 많아서 저희들은 행복합니다.

  • 32. ..
    '19.9.15 9:57 AM (58.182.xxx.200)

    아무도 부추기지 않았는데요?
    여론조사가 그렇게 나온다고 기레기들이 친절하게 알려줘서 알았을 뿐이네요.

    여기서 부추기지 말라고 부추기시면 알바라 오해받아요~

  • 33. daian
    '19.9.15 5:10 PM (1.237.xxx.57)

    차기는 그렇고,
    차차기는 나옴 당선확률 높을듯요
    일단, 국민들 신임을 얻을 수 있는 개혁을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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