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후반 새벽4시면 잠이 깨는데
갱년기 증상인가요? ㅠㅠ
올 해 들어 갑자기 이래요
1. ㅠ
'19.9.15 1:30 AM (210.99.xxx.244)네 갱년기증세예요 그러다 또 좋아져요. 젊을때 깼다 다시잤는데 갱년기땐 다시 잠이 안오고 걱정만 한가득하다말죠
2. .....
'19.9.15 1:37 AM (221.157.xxx.127)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있을때 그렇던데
3. 마흔아홉
'19.9.15 1:40 AM (180.65.xxx.24)그러네요.
네시에 깰때도 있고 다섯시반이면 어김없이 눈이 뜨져요4. 배란전에
'19.9.15 2:51 AM (89.238.xxx.198)배란전에 더 심해지죠. 갱년기 증상 맞아요.
5. ..
'19.9.15 3:15 AM (175.116.xxx.93)저도 자면 한 4시간 자고 눈떠져요. 52
6. 전40중반인데
'19.9.15 3:21 AM (122.35.xxx.144)님과 같은증상요ㅠㅠ 어쩌죠ㅠㅠ
7. 아놧
'19.9.15 4:11 A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48
저도 그래요ㅜㅜ
저녁밥 먹고 8시쯤 깜빡 잠들었는데
깨보니 새벽 1시
잠들지 못하고 그대로 출근한적..올해만 다섯번이 넘어요ㅜㅜ
오늘은 12시에 잠들었더니
지금 깨서 82 합니다ㅡ.ㅡ8. 아휴
'19.9.15 4:33 AM (223.38.xxx.164)저 지금 이시간 그러고 있네요
45인데 폐경증상도 빨리 오더니
갱년기 제대로 겪고 있어요
잠깐 거실에서 1시간 잠들었는데 방에 가려고 일어나서 방에 들어가는 순간 잠이 다 깼어요
이런일이 종종 있어요
어쩌죠?9. ...
'19.9.15 5:19 AM (218.147.xxx.79)이게 갱년기증상이에요?
올초부터 새벽마다 깨는데 왜 이러나했어요.
52세예요.10. ...
'19.9.15 6:43 AM (116.121.xxx.179)49세에요
똑같은 증상이네요ㅜㅜ11. 49
'19.9.15 8:06 AM (1.235.xxx.51)같은 증상 ㅠㅠ
12. 47
'19.9.15 8:21 AM (218.232.xxx.80)잠들고 3~4시간후 깨요
거의 두달째
여러 스트레스도 한가득13. 주기적으로
'19.9.15 9:02 AM (121.174.xxx.172)올해 50 전 몇년전부터 가끔 그러다가
요즘은 거의 매일 새벽 4시면 어김없이 눈이 떠져요
소변때문이기도 하지만 꿈꾸다가도 깨어보면 4시예요
좀 뒤척거리다가 잠이 더 이상 안오면 거실에 나가 인터넷하다가 또 잠오면 잠깐 자다가 6시반되면
일어나요
더 자고 싶어도 출근해야 하기 때문에 ㅠ14. 기사 읽어보세요
'19.9.15 9:05 AM (175.116.xxx.72)걱정이나 질병으로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가 오래 지속되어 코르티솔이 과다 분비된 상태가 장기간 계속되면, 늘 긴장한 상태가 되어 집중력이 떨어지고 신경도 예민해진다. 특히 심각한 우울증 환자의 경우 코르티솔 농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코르티솔에 장기적으로 노출되면 우울증이 유발될 수 있다고 한다. 즉, 코르티솔을 과다 분비시키는 만성 스트레스가 우울증의 한 요인임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코르티솔은 하루 중에서도 새벽 5시에서 아침 8시 사이에 많이 분비되는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른 아침에 깨서 다시 잠을 들 수 없는 것도 이 때문이다
http://brain.brainworld.com/front/page/HormoneStory/HormoneStory5.aspx?menu=5...15. 주기적으로
'19.9.15 9:07 AM (121.174.xxx.172)그런데 저랑 일하는 사람들 연령대가 40후반에서 50 초반이고 저포함 6명인데 잠못자는 언니 딱 한명 있고
저도 스트레스 받고 신경 쓸 일 있으면 잠 못잘때 많은데 다른사람들은 다들 잘 잔다고 하네요
갱년기 이런걸 떠나서 성격이 예민한 사람들이 잘 못자는거 같아요16. ...
'19.9.15 10:48 AM (175.223.xxx.2)저는 불면증이라고 생각하고 걍 코감기약 먹고 푹 잡니다.
불면증은, 삶의 질을 너무너무 떨어뜨려서요17. dlfjs
'19.9.15 12:02 PM (125.177.xxx.43)멜라토닌이라도ㅠ먹고 리듬을 찾아야죠
18. ..,
'19.9.15 12:03 PM (219.254.xxx.150) - 삭제된댓글저도 그래서 걱정했었죠 이거 갱년기 아닌가
계속이러면 어쩌지, 피곤하기도하고 근데 시간지나니까 깨지않고 잘자네요 다행이긴한데 갱년기는 대부분 50대초반부터래요19. 제가 이래요
'19.9.15 2:25 PM (112.149.xxx.254)한 2년 됐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78420 | 엄마 안에 두 인격이 있는것 같아요 23 | 00 | 2019/09/15 | 6,176 |
| 978419 | 사망한 미국 낙태의사 집에서 태아사체 2246구 발견발견 4 | ㅇㅇ | 2019/09/15 | 4,670 |
| 978418 | 인생이 초라할때 작은 행복이 될만한일 추천해주세요 15 | 인생이 | 2019/09/15 | 4,944 |
| 978417 | 삼성--대단한 기업이네요 14 | ㅡㅡ | 2019/09/15 | 3,356 |
| 978416 | 사랑의굴레 결말이 궁금해요 2 | 궁금이 | 2019/09/15 | 5,375 |
| 978415 | 국부 이승만 대통령께서는 2 | 국뿌 | 2019/09/15 | 639 |
| 978414 | 막가파식 인권탄압 검찰과 미친 검찰에 열광하는 군중.jpg 10 | 강추요 | 2019/09/15 | 630 |
| 978413 | 당면 면발 가느다란거... 5 | ... | 2019/09/15 | 1,053 |
| 978412 | 나경원아들을 천재로 착각하게 만든 시진...펌 23 | 꼼수 | 2019/09/15 | 4,154 |
| 978411 | 부산 운전 후기 18 | 아휴 | 2019/09/15 | 3,263 |
| 978410 | 기모노입은 카톡프사 13 | 의도 | 2019/09/15 | 4,821 |
| 978409 | 절이나 성당에선 청춘남녀 못 만나나요? 2 | 궁금 | 2019/09/15 | 1,591 |
| 978408 | 조국은 키도 거짓?? 55 | ㅋㅋ | 2019/09/15 | 4,946 |
| 978407 | 조국 임명 철회 촉구…이게 나라냐 22 | ... | 2019/09/15 | 1,469 |
| 978406 | 컬럼비아대학 박사가 쓴 나경원 아들 논문에 대한 글 8 | 링크 | 2019/09/15 | 2,359 |
| 978405 | 부모가 얼마나 저질이면 3 | ㅇㅇ | 2019/09/15 | 2,155 |
| 978404 | 위기대응 고삐 죈 이주열…'최악 상황' 가정 비상대책 주문 10 | ㅇㅇ | 2019/09/15 | 1,717 |
| 978403 | 나의 첫 느낌은 언제나 맞다. 신뢰해. 6 | .. | 2019/09/15 | 1,887 |
| 978402 | 와 헬스장이 북적북적하네요 2 | 호호 | 2019/09/15 | 2,354 |
| 978401 | 제사 안지내는데.. 11 | .. | 2019/09/15 | 3,735 |
| 978400 | 엉덩이주사후 통증 6 | 어떻게해야할.. | 2019/09/15 | 5,827 |
| 978399 | 이지성작가 갑자기 왜저러나요 44 | 이지성 | 2019/09/15 | 19,707 |
| 978398 | 차베스 딸은 왜 엄청난 갑부일까요? 16 | 데칼코마니 | 2019/09/15 | 3,270 |
| 978397 | 암진단금 얼마씩 있으세요? 10 | 보험 | 2019/09/15 | 3,713 |
| 978396 | 쌍꺼풀수술 잘하는병원 좀 알려주시와요~^-^ 4 | 사랑초 | 2019/09/15 | 1,6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