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작가가 SNS에 올린 것 - 금강일보
공 작가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편의 동영상과 함께 나 원내대표 아들의 국적 문제를 거론했다. 공 작가는 이날 글에서 "'저는 우리 둘째를 부산에서 낳았습니다' - 나경원 부산연설"이라는 글과 함께 지난 2월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부산, 울산, 경남, 제주권 합동연설회 동영상을 링크했다.
그러면서 공 작가는 '그런데 혹시 아드님이 미국국적이라면? (2시간 47분 7초경)'이라는 코멘트를 남겼다.
나 원내대표는 당시 부산에서 열린 2·27 전당대회 합동연설회에서 원내대표 자격으로 축사에 나선 자리에서 "제가요 부산에서 우리 둘째를 낳았습니다. 부산의 어머니입니다"라며 부산과의 인연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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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나 원내대표 자녀의 국적은 당연히 한국으로 알려진 상태이기에 근거 없이 유언비어를 유포했을 시 법적인 책임을 질 가능성이 커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배려도 크신 기레기님
===> 배려도 크신 기레기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