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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의 부탁인지 명령인지..

... 조회수 : 3,973
작성일 : 2019-09-14 23:11:48
시가에서 잠깐 휴식 취하고 있는데 시아버지가 잠깐 보자하더니..
1. 남편이 쓸 암웨이 가글액을 제게 주시네요?? 남편 밥먹고 꼭 쓰게하라며
2. 저희가족사진을 최대한 빨리 찍어보내라네요 애들이 10살 8살인데 애들 얼굴 바뀌기전에 빨리 찍어보내래요
남편없는 곳에서 일부로 저혼자 있을때 저러시는데 들어야 하는건지 핑계되고 넘어가야 하는거지 모르겠네요
IP : 222.103.xxx.9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4 11:15 PM (211.243.xxx.24) - 삭제된댓글

    저정돈 해줄 수 있지 않나요.....

  • 2. ...
    '19.9.14 11:21 PM (175.223.xxx.233)

    어느 부분이 힘드신지...
    그냥 시아버지라 싫으신거죠?
    아빠가 해달라했음 괜찮았을텐데..
    피곤한 며느리네요

  • 3. 노친네들
    '19.9.14 11:27 PM (106.102.xxx.87)

    굳이 자기아들한테 말안하고 왜 남의딸에게 시키는지?
    저정돈 쉽고어렵고를 떠나서
    아들한테 말할거를 왜 남의딸을 도구화시키는건지
    다큰성인한테 부탁도아니고 이래라저래라...
    무식한거죠.말섞지말고 그냥 자리피하세요.
    요즘 젊은 여자들한테 그런게 통하나요?

  • 4. 어머
    '19.9.14 11:32 PM (223.32.xxx.86)

    꼭 신입사원한테 이것저것 잡일시키면서 군기잡는 직장 상사 모양새네요.
    어렵고 쉽고를 떠나 저런걸 시키는 저의가 참 구려요.

  • 5.
    '19.9.14 11:37 PM (223.38.xxx.62)

    자기아들은 어려워하고 남의 딸은 편하게 생각하죠.
    1.2.번 둘다 여자가 챙겨야 할 사소한 일이니
    귀한아들 신경 안쓰이게 하고 싶어 그런거죠.

    아들아, 이 가글써라.
    아들아, 가족사진 찍어서 보내라.
    이걸 왜 못하나요.

  • 6. 아..
    '19.9.14 11:40 PM (175.223.xxx.232)

    저라도 싫겠어요.
    본인 아들에게 할 말을 왜 며느리 불러다 조용히 얘기를 하나요?

  • 7. 내일은희망
    '19.9.15 12:57 AM (175.223.xxx.186)

    맘에 안들면 이혼하세요.

  • 8. 지킴이
    '19.9.15 1:36 AM (219.255.xxx.153)

    핑계 대고

  • 9. ..
    '19.9.15 7:06 AM (1.224.xxx.53)

    전 그런 일 있음 남편 아버님 다 있는 자리에서
    여보~아버님이 당신 ~~하고 우리 뭐뭐 하라하셨어...
    하고 크게 말해서 남편 반응 아버님이 보시게 해요.

  • 10.
    '19.9.15 8:49 AM (116.120.xxx.224) - 삭제된댓글

    남편이 말 안듣는 아들인듯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든,잊어먹든.
    말해도 소용없다는거 아니까 며늘에게 부탁하는거 아닌가요?

  • 11. ..
    '19.9.15 12:35 PM (125.177.xxx.43)

    남편쓸건데 왜 며느리에게?
    애도 아니고 참나
    그냥 니네 쓰란 것도 아니고요

  • 12. ..
    '19.9.15 12:37 PM (125.177.xxx.43)

    그 자리에서 남편에게 넘겨주고 아버님이 식후에 꼭 쓰래 ㅡ 해버려요
    사진은 그 자라에서 대충 찍어서 보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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