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름아 부탁해 두번째 봤는데....

궁금궁금 조회수 : 2,031
작성일 : 2019-09-13 21:22:14
오늘이 두번째인데 은근 재밌네요.
근데 재밌는것도 재밌는거지만 이전 스토리를 모르니 좀 답답한게 있어서요.

여름이 친아빠가 강석우 친아들 맞는거죠?
근데 왜 강석우와이프는 그렇게나 눈에 불을 키고 자기 아들의 아이인데도 찾을까봐 불안해하는거죠? 한마디로 자기 손자인데요...

드라마 등장인물이며 배경설명을 검색해봤는데도 충분한 설명은 없으니 더 궁금해요. 설마 엄마가 계모인가요..?? 딸(이채영)은 자기가 낳았고 아들은 친자식이 아닌 느낌이라서요..
진짜 일일드라마 십년도 넘게 안보다 추석연휴에 보게 된건데 시간이 짧다 느낄정도로 잼나네요^^

그리고 그 사위(이채영 남편)란 인간...
남자가 이렇게 얄밉단 생각들기도 힘든데 입 삐죽거릴때마다 아주그냥 양쪽 볼따구니를 쫘악 꼬집어주고싶을정도로 넘넘 얄미워요~~ㅋㅋㅋ;;;
IP : 175.112.xxx.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13 9:24 PM (39.7.xxx.183)

    추석이라고 티비 볼 것도 없는데
    여름아 부탁해
    진짜 재미있나요?
    한번 봐 볼까요?

  • 2. ..
    '19.9.13 9:26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아들의 아이를 그사위의 전부인이 입양한상태.
    아들이 알게되면 사위의 전부인과 아들이
    결혼할까봐..
    그둘은 좋은감정 갖고 있는 상태.

  • 3. ..
    '19.9.13 9:28 PM (203.226.xxx.127)

    추석이라 친정와서 엄마가 보는 드라마라...엄마 옆에서 열심히 지나온 줄거리 들으면서 오늘 봤어요 ㅋㅋㅋ
    아마 집에 가면 보게 될듯. 케베쑤 일일드라마 본지 20년도 다ㅜ된것같은데 말예요.ㅋ

  • 4. ...
    '19.9.13 9:32 PM (175.112.xxx.9)

    애고야~~~
    그런 복잡한 사연이 있었던거군요.
    피는 물보다 강하다고 그래도 자기 친손주인데도 사위 전처에게서 아이를 뺏으려고 하진 않나보네요? 흠...
    역시 드라마든 영화든 중간부터 보면 몰라서 속터지는게 많아요~ㅎㅎ''

    댓글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연휴 되세요^^

  • 5. 작가가
    '19.9.13 9:34 PM (124.50.xxx.22)

    개연성 없는게 아들 찾을 때 혼자 그렇게 뛰어다니나요?
    경찰에 신고하면 딱 찾아봐 줄텐데... 같이 협공하면 되지.. 도대체 아들 찾는거로 질질질...
    가끔 보는 저도 문제 ㅋ

  • 6. ..
    '19.9.13 10:10 PM (211.36.xxx.250)

    저도 20년만에 보는 kbs 일일드라마에요
    드라마라는게 한번 보기 시작하니 욕하면서
    챙겨보게 되네요

  • 7.
    '19.9.13 11:19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전 첫회부터 불륜장면이 나와 불쾌해 하면서 봤는데 뒤로 갈수록 재미있네요
    아이찾는 걸 두 모녀가 한발씩 앞질러 방해하니
    자꾸 어긋나는데 나중엔 여름이 친부와 입양해 키우는 엄마가 서로 호감갖고 있어 잘 되겠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9510 짬봉이 일본 말 이라던데` 10 ..... 2019/10/09 1,674
989509 유시민이 단 이틀동안 벌인 일의 효과/펌 60 대단합니다 2019/10/09 11,908
989508 이 순간 억울한 건 떡검 10 **** 2019/10/09 2,773
989507 핸드폰 번호 바꿨는데 전사용자 연체문자가 와요 해바라기 2019/10/09 1,866
989506 전 검사)이연주 변호사 페북 펌 6 퍼옴 2019/10/09 2,058
989505 동백) 디진다~~ 20 .. 2019/10/09 4,662
989504 제주도 여행 다녀와서 신기하고 궁금한 점! 8 ^^ 2019/10/09 2,747
989503 조국가족 의혹 언론보도 신뢰 36.5%, 불신 59.3%.jpg.. 6 이렇다네요 2019/10/09 1,302
989502 아까 국립중앙박물관에서 .. 2 gg 2019/10/09 1,479
989501 [펌] 오늘 유시민 알릴레오 방송 요약해봄 12 ㅇㅇ 2019/10/09 3,112
989500 첫댓글 사수의 중요함 8 2019/10/09 828
989499 위안부는 긍정적 제도?..'세계유산' 막아선 日 궤변 5 뉴스 2019/10/09 702
989498 암환자들은 모두 국가지원 받나요? 13 2019/10/09 2,804
989497 엄마가 대학 4년 자취내내 반찬해다준 적이 없는데요 43 엄마 2019/10/09 8,914
989496 아, 유시민! 31 가을밤 2019/10/09 5,251
989495 시가문제 좀 봐주실래요 2 이시국에죄송.. 2019/10/09 1,544
989494 알바들도 좀 게을러지는 듯.... 7 꼬리 2019/10/09 1,176
989493 자식이 원하지 않는 것은 절대 강요하지 않으시나요? 10 어머님들 2019/10/09 2,059
989492 패쓰)) 펌/유시민의 말 바꾸기와 KBS 보도 평가 9 드럽게김 2019/10/09 660
989491 어쩜 게시판 청정 알바 다 퇴근인증 16 나무안녕 2019/10/09 960
989490 기뻐서 감동받아서 벅차서 울어본적 있나요? 11 ........ 2019/10/09 2,232
989489 초4아들이랑 아빠랑 매일 그냥넘어가질 않고 싸우는데요 10 아정말 2019/10/09 1,870
989488 대한민국, 2020년 WHO 집행이사국 진출 내정 16 세우실 2019/10/09 1,380
989487 연예인들은 재방송으로 큰돈 버는것 같아요. 3 .. 2019/10/09 2,580
989486 KBS 9시뉴스 서초촛불집회 오보방송 고의성??? 4 이런미친 2019/10/09 2,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