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름아 부탁해 두번째 봤는데....

궁금궁금 조회수 : 1,955
작성일 : 2019-09-13 21:22:14
오늘이 두번째인데 은근 재밌네요.
근데 재밌는것도 재밌는거지만 이전 스토리를 모르니 좀 답답한게 있어서요.

여름이 친아빠가 강석우 친아들 맞는거죠?
근데 왜 강석우와이프는 그렇게나 눈에 불을 키고 자기 아들의 아이인데도 찾을까봐 불안해하는거죠? 한마디로 자기 손자인데요...

드라마 등장인물이며 배경설명을 검색해봤는데도 충분한 설명은 없으니 더 궁금해요. 설마 엄마가 계모인가요..?? 딸(이채영)은 자기가 낳았고 아들은 친자식이 아닌 느낌이라서요..
진짜 일일드라마 십년도 넘게 안보다 추석연휴에 보게 된건데 시간이 짧다 느낄정도로 잼나네요^^

그리고 그 사위(이채영 남편)란 인간...
남자가 이렇게 얄밉단 생각들기도 힘든데 입 삐죽거릴때마다 아주그냥 양쪽 볼따구니를 쫘악 꼬집어주고싶을정도로 넘넘 얄미워요~~ㅋㅋㅋ;;;
IP : 175.112.xxx.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13 9:24 PM (39.7.xxx.183)

    추석이라고 티비 볼 것도 없는데
    여름아 부탁해
    진짜 재미있나요?
    한번 봐 볼까요?

  • 2. ..
    '19.9.13 9:26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아들의 아이를 그사위의 전부인이 입양한상태.
    아들이 알게되면 사위의 전부인과 아들이
    결혼할까봐..
    그둘은 좋은감정 갖고 있는 상태.

  • 3. ..
    '19.9.13 9:28 PM (203.226.xxx.127)

    추석이라 친정와서 엄마가 보는 드라마라...엄마 옆에서 열심히 지나온 줄거리 들으면서 오늘 봤어요 ㅋㅋㅋ
    아마 집에 가면 보게 될듯. 케베쑤 일일드라마 본지 20년도 다ㅜ된것같은데 말예요.ㅋ

  • 4. ...
    '19.9.13 9:32 PM (175.112.xxx.9)

    애고야~~~
    그런 복잡한 사연이 있었던거군요.
    피는 물보다 강하다고 그래도 자기 친손주인데도 사위 전처에게서 아이를 뺏으려고 하진 않나보네요? 흠...
    역시 드라마든 영화든 중간부터 보면 몰라서 속터지는게 많아요~ㅎㅎ''

    댓글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연휴 되세요^^

  • 5. 작가가
    '19.9.13 9:34 PM (124.50.xxx.22)

    개연성 없는게 아들 찾을 때 혼자 그렇게 뛰어다니나요?
    경찰에 신고하면 딱 찾아봐 줄텐데... 같이 협공하면 되지.. 도대체 아들 찾는거로 질질질...
    가끔 보는 저도 문제 ㅋ

  • 6. ..
    '19.9.13 10:10 PM (211.36.xxx.250)

    저도 20년만에 보는 kbs 일일드라마에요
    드라마라는게 한번 보기 시작하니 욕하면서
    챙겨보게 되네요

  • 7.
    '19.9.13 11:19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전 첫회부터 불륜장면이 나와 불쾌해 하면서 봤는데 뒤로 갈수록 재미있네요
    아이찾는 걸 두 모녀가 한발씩 앞질러 방해하니
    자꾸 어긋나는데 나중엔 여름이 친부와 입양해 키우는 엄마가 서로 호감갖고 있어 잘 되겠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6048 커피만 먹으면 속이 뒤집어지는 분 계신가요? 9 커피가 뭔지.. 2019/09/14 2,378
976047 추석때 밥상머리 조국장관님 여론 어떠세요? 44 ♡♡ 2019/09/14 3,762
976046 얼마나 무식하면 사실 구분도 못할까요? 38 눈팅코팅 2019/09/14 3,597
976045 조국 사퇴 매주 토 7시 광화문촛불집회 33 2019/09/14 2,727
976044 안철수님 꼭 나오길... 15 안철수 대환.. 2019/09/14 1,311
976043 문빠들 버닝썬 사건 팀킬이였네?? 29 버닝 2019/09/14 2,022
976042 참 * 크림을 선물받았는데... 4 화장품 2019/09/14 2,274
976041 정치 얘기나오면 어떻게하세요? 9 ㅇㅇ 2019/09/14 996
976040 쇼의 달인-故 김홍영 검사 묘소 참배한 조국 장관 38 에고 2019/09/14 2,528
976039 (좋은 기사는 공유) 조국 사태 난 이렇게 본다- 이중잣대 2 파파미 2019/09/14 1,289
976038 왜 큰집에 작은집 식구 며느리 손주들까지 데려가나요? 19 2019/09/14 7,492
976037 조기대출상환이자수수료 2 .. 2019/09/14 1,616
976036 사업하시는 분들 멘탈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1 스트레스 2019/09/14 1,384
976035 재수학원간 조카가 연락이 안되는데요 15 걱정 2019/09/14 4,821
976034 (아직 해명안된~) 패스하세요 이뻐 2019/09/14 404
976033 자식에게 어디어디 아프다고 매일 전화하는 시모 18 자식 2019/09/14 4,314
976032 2013년 조국 윤석열에게 "더럽고 치사.. 22 .. 2019/09/14 2,151
976031 아직 해명안된 조국 의혹 리스트 26 진짜많네요 2019/09/14 1,115
976030 의사,약사님들, 비타민D 수치가 13 이면 비타민D 용량 어느 .. 9 건강 2019/09/14 2,638
976029 실전에 강한 분들.. 비결이 뭔가요? 17 2019/09/14 4,477
976028 고 김홍영 검사 찾아 추모하셨는데 제자였네요 15 조국장관님 2019/09/14 6,559
976027 우종학 교수 페북 글 12 Oo0o 2019/09/14 2,639
976026 유시민말대로 다 같이 죽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8 ... 2019/09/14 3,597
976025 에어프라이어 5리터 7리터중 결정 못하고 있어요 10 에어프라이어.. 2019/09/14 2,878
976024 살아있는 새우사왔는데 까서 회로 먹어도 되나요? 6 가고또가고 2019/09/14 2,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