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두번째 봤는데....
근데 재밌는것도 재밌는거지만 이전 스토리를 모르니 좀 답답한게 있어서요.
여름이 친아빠가 강석우 친아들 맞는거죠?
근데 왜 강석우와이프는 그렇게나 눈에 불을 키고 자기 아들의 아이인데도 찾을까봐 불안해하는거죠? 한마디로 자기 손자인데요...
드라마 등장인물이며 배경설명을 검색해봤는데도 충분한 설명은 없으니 더 궁금해요. 설마 엄마가 계모인가요..?? 딸(이채영)은 자기가 낳았고 아들은 친자식이 아닌 느낌이라서요..
진짜 일일드라마 십년도 넘게 안보다 추석연휴에 보게 된건데 시간이 짧다 느낄정도로 잼나네요^^
그리고 그 사위(이채영 남편)란 인간...
남자가 이렇게 얄밉단 생각들기도 힘든데 입 삐죽거릴때마다 아주그냥 양쪽 볼따구니를 쫘악 꼬집어주고싶을정도로 넘넘 얄미워요~~ㅋㅋㅋ;;;
1. ㅋ
'19.9.13 9:24 PM (39.7.xxx.183)추석이라고 티비 볼 것도 없는데
여름아 부탁해
진짜 재미있나요?
한번 봐 볼까요?2. ..
'19.9.13 9:26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아들의 아이를 그사위의 전부인이 입양한상태.
아들이 알게되면 사위의 전부인과 아들이
결혼할까봐..
그둘은 좋은감정 갖고 있는 상태.3. ..
'19.9.13 9:28 PM (203.226.xxx.127)추석이라 친정와서 엄마가 보는 드라마라...엄마 옆에서 열심히 지나온 줄거리 들으면서 오늘 봤어요 ㅋㅋㅋ
아마 집에 가면 보게 될듯. 케베쑤 일일드라마 본지 20년도 다ㅜ된것같은데 말예요.ㅋ4. ...
'19.9.13 9:32 PM (175.112.xxx.9)애고야~~~
그런 복잡한 사연이 있었던거군요.
피는 물보다 강하다고 그래도 자기 친손주인데도 사위 전처에게서 아이를 뺏으려고 하진 않나보네요? 흠...
역시 드라마든 영화든 중간부터 보면 몰라서 속터지는게 많아요~ㅎㅎ''
댓글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연휴 되세요^^5. 작가가
'19.9.13 9:34 PM (124.50.xxx.22)개연성 없는게 아들 찾을 때 혼자 그렇게 뛰어다니나요?
경찰에 신고하면 딱 찾아봐 줄텐데... 같이 협공하면 되지.. 도대체 아들 찾는거로 질질질...
가끔 보는 저도 문제 ㅋ6. ..
'19.9.13 10:10 PM (211.36.xxx.250)저도 20년만에 보는 kbs 일일드라마에요
드라마라는게 한번 보기 시작하니 욕하면서
챙겨보게 되네요7. ㅇ
'19.9.13 11:19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전 첫회부터 불륜장면이 나와 불쾌해 하면서 봤는데 뒤로 갈수록 재미있네요
아이찾는 걸 두 모녀가 한발씩 앞질러 방해하니
자꾸 어긋나는데 나중엔 여름이 친부와 입양해 키우는 엄마가 서로 호감갖고 있어 잘 되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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