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처, 니 마누라"
니 처 , 니네 마누라
너무 듣기 싫어요. 남편한테 "니 누나 너무 무식해"라고 하고 싶은 걸 참고 있네요
1. 남편
'19.9.14 2:01 AM (116.125.xxx.203)남편한테 똑같이 해줘야 알아들어요
시누가 그리 말하면
시누 앞에 두고 직접 얘기해야지 몰라요2. ??
'19.9.14 2:24 AM (14.63.xxx.66) - 삭제된댓글남동생이라면서요?
그럼 뭐가 문제죠? 남동생이니 "니"라고 하는거고 남동생의 처니 "처"라고 하는데..
직접적인 호칭이 아니잖아요.
원글님이 남편에게 평소 너라고 지칭한다면 "니 누나"라고 하는거 틀린 표현 아니구요.
저도 남편과 대화할때 도련님을 당신 동생이라고 말하기도 해요.3. 결혼후
'19.9.14 2:31 AM (116.125.xxx.203)결혼한 동생한테 누가 니리고 해요
자네라고 하던가 이름 부르죠
당신하고 니는 어감차이가 어마어마하죠4. wisdomH
'19.9.14 2:31 AM (116.40.xxx.43)님 없는 데서 하는 말이면 내버려 두세요.
당신 엄마..라고 나도 시모 호칭하는데..시모가 싫어서요.
님 시누들이 님이 싫은 듯5. 116.125
'19.9.14 3:19 AM (2.205.xxx.9)결혼한 동생한테 자네라고 하는 사람도 있나요? 이건 진짜 코메디네요. 우길걸 우겨야지.
6. ㅎㅎ
'19.9.14 3:26 AM (73.83.xxx.104)82를 꼰대 사이트로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밑에 명절에 여행가지 말고 부모한테 참고 잘하라는 60대랑 동생한테 자네라고 부르는 댓글은 같은 사람인가요?
일베에서 왔는지
우리네 스럽네요.7. 일베아님
'19.9.14 3:39 AM (2.205.xxx.9)제가 볼때는 상당히 좌익스러운 발상입니다. political correctness처럼 무언가에 옳고 그름을 정해 놓을 수 있다는 생각이지요.
8. 하다하다.
'19.9.14 5:03 AM (71.34.xxx.27) - 삭제된댓글일베아님은. 참으로 우익스러우시네. 이런 글에 정치를 끌어들이다니
9. ..
'19.9.14 7:30 AM (222.237.xxx.88)오래비의 계집이란 뜻의 올케보다는
네 처가 낫네요.10. ...
'19.9.14 7:48 AM (221.164.xxx.72)문제 없어 보이는데요.
동생한테 니 라고 하지 뭐라고 하나요?
저 윗 댓글에 자네?...저렇게 쓴 이도 동생한테 니 라고 할겁니다. 어디서 약을 팔어..
그럼 동생부인은 니처가 맞죠.11. 니 니
'19.9.14 8:07 AM (218.154.xxx.188)거리면 듣는 사람 기분 나빠요.
'올캐'라고 하든지 누구 '어멈'이 정식호칭인데
요즘 그런 단어(어멈) 안쓰니
누구엄마 라고 하면 좋죠.12. ?
'19.9.14 8:07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니 처는 괜찮은데
니 마누라는 거북하네요.13. 참.
'19.9.14 11:39 AM (124.5.xxx.61)니네 누나라고 자연스럽게 불러주고 싶네요.
14. ㅁㅁㅁㅁ
'19.9.14 1:07 PM (119.70.xxx.213)듣기 좋진 않네요
15. 조국스럽다
'19.9.14 6:33 PM (218.153.xxx.223)불법이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