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 왜 팔랑 귀일까 생각해 봤어요.

조회수 : 1,366
작성일 : 2019-09-13 03:00:20

확고한 가치관이 없고 남들 평판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이렇게 분석했어요.
맞을까요?
확고한 가치관을 세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IP : 218.155.xxx.2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13 3:02 AM (120.142.xxx.209)

    그래요 일반적으로

    우린 인간이니 실수도 많고

  • 2. 리여니
    '19.9.13 3:02 AM (175.223.xxx.25)

    뭐 어때요 그냥 인정하고 살면 되죠 ~

  • 3.
    '19.9.13 3:04 AM (218.155.xxx.211)

    쉽게 휩쓸리는 경향이 있어서요. 제때 거절도 못학ᆢ..

  • 4. ...
    '19.9.13 3:17 AM (122.46.xxx.26)

    맞아요.
    가치관이 없어서~줏대가 없어서~그러는거.
    눈치보는거...

    님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님이 원하는대로 사세요.
    인생 짧고...별거 없어요.

    평판...다르게 얘기하면 욕먹을까 싫고
    두려운거죠.
    반대로 생각해요~욕 한번 먹고 말겠다!~

  • 5. 됐구요
    '19.9.13 3:55 AM (185.69.xxx.220)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하시고
    남에게 미루지 말고 본인이 결정을 많이 해보시고
    비판적인 사고를 나쁘다 생각하지 말고
    남의 시선은 하나도 안 중요하므로 당당하게 살다보면
    언젠가는 변해 있을거에요

  • 6. 11122
    '19.9.13 6:04 AM (106.101.xxx.131) - 삭제된댓글

    원글님 주변에 자존감을 깍는 가까운 사람이 있는건 아닐까요?
    저는 그런 사람이 식구들이었는데 3~5년쯤 정말 인연 끊듯 살았더니 제가 많이 달라졌더라고요
    원글님도 혹시 자존감이 상하는 상황들이 있으시면 최대한 피해보시는거 추천해요

  • 7. ㅡㅡ
    '19.9.13 10:13 AM (112.150.xxx.194)

    음. 불안하고 걱정되지만. 내 마음가는데로 한번 두번 해보세요.
    내 결정이 맞든 틀리든. 그게 쌓여 내가 나를 믿을수 있게되고.
    사실 원글님처럼 내가 소신없다고 인정하는것도 이미 반은 한거에요.
    자신을 믿어보세요.

  • 8.
    '19.9.13 12:33 PM (218.155.xxx.211)

    좋은 말씀들 감사 합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5997 방금 구글 전화 인터뷰 했는데..꽝 12 2019/09/14 4,868
975996 정알못. 벗어나는 영화 좀 추천해주세요~~ 6 공조 봤어요.. 2019/09/14 1,206
975995 월요일 어쩌구 클릭금지 1 새벽반 2019/09/14 465
975994 미국 월마트 3 bts 2019/09/14 1,469
975993 알바가 돈에 손을 댔습니다. 15 답답 2019/09/14 5,969
975992 월요일날 조국사건의 실체가 들어났을때 상황 예상 8 에러가 났을.. 2019/09/14 3,401
975991 다음댓글중 웃겨서 펌 2 ㅋㅋㅋ 2019/09/14 1,242
975990 엑시트, 걸캅스 정말 15 하.... 2019/09/14 4,011
975989 공증까지 해주신 아버지가 하루아침에 6 씁쓸 2019/09/14 4,549
975988 연예인들 목소리 성형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11 하 쫌.... 2019/09/14 7,762
975987 NAVER가 일본 회사인가요? 29 네이뇬 2019/09/14 8,102
975986 장염 이후 몇달째 설사를 자주해요 8 통나무집 2019/09/14 3,535
975985 우리 모두 힘을 모아서 검찰개혁에 촛점을 .. 13 조국장관 2019/09/14 947
975984 "니 처, 니 마누라" 13 무식이 풍년.. 2019/09/14 5,836
975983 요즘 왤케 분노가 솟구치는지..사주 아시는 분들 2 ㅇㄹㄹ 2019/09/14 1,498
975982 말기암 환자 3개월후 극적 완치 비결 6 호구아니다 2019/09/14 6,187
975981 진짜 요즘 명절문화 많이 바뀌었나봐요 8 ㅇㅇ 2019/09/14 5,332
975980 '주스 포장에 욱일기'..한국인 항의 받고 생산 중단 결정한 폴.. 2 뉴스 2019/09/14 1,409
975979 반 페미니즘 유투버 결국 호빠얘기 하네요 ㅇㅈㄱ 2019/09/14 1,318
975978 새로운 곡을 만들어보았습니다! 8 mw1026.. 2019/09/14 575
975977 좌파우파 증권사 직원 증원에 관해 떠나서 하나만 물어볼꼐요. 42 증언 2019/09/14 2,526
975976 어준미터 붙들고 희망회로 돌려봤자 민주당은 망했어요 21 ... 2019/09/14 1,492
975975 나경원아들 논문 서울대윤형진, 기부금교수? 31 이게또뭔지?.. 2019/09/14 4,289
975974 1인가구면 스타일러 잘 사용할까요? 2 .. 2019/09/14 1,985
975973 저만 그런 것이 아니었네요. 19 공감 2019/09/14 4,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