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씨아들 논문참여 안했다고하잖아요

ㄱㅇ 조회수 : 2,969
작성일 : 2019-09-12 23:00:11
서울대논문에 그럼 다른저자들과 올라간건. .설대대학원생이 김현조논문에
그냥올라타기 한건가요. .
IP : 223.62.xxx.20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
    '19.9.12 11:02 PM (211.36.xxx.93) - 삭제된댓글

    정확한거 없어요. 나경원이 인터뷰를 그지같이 해서 다 꼬아 놓았어요

  • 2. 아마
    '19.9.12 11:04 PM (211.36.xxx.93) - 삭제된댓글

    나경원도 그 논문에 대해서는 잘 몰랐을 가능성이 커요

  • 3. 아마 같은 소리
    '19.9.12 11:07 PM (71.34.xxx.27)

    자위대도 모르고 가고 아이도 어디서 낳았는지도 모르고 지 예쁜 건 만 아나보네.

  • 4. ..
    '19.9.12 11:10 PM (223.33.xxx.56)

    ㅋㅋㅋㅋ 내 피부만 소중해

  • 5. 나베는
    '19.9.12 11:12 PM (1.234.xxx.140)

    철저히 아들 현조 아이비리그 입학을 염두해 두고 직권을 이용한거죠.미국 교포들이 애쓰고 있으니 예일대에서 조사를 하겠죠.

  • 6. ㅇㅇㅇ
    '19.9.12 11:13 PM (223.38.xxx.227)

    고발하고 수사를 시작해야 알 수 있겠지만 점점 제보가 많아지면 검새들도 막을 수 없는 한계점이 오겠죠. 조국 장관처럼요.

  • 7. ..
    '19.9.12 11:14 PM (223.33.xxx.56)

    논문이 아니라 포스트라고 우기는 거 같아요
    포스트에 참여했는데 이 포스트가 발표된 학회가 수준이 매우높고 또 실험이 도저히 고등학생이라고 쓰기에 수준이 높아서 이상하니 서울대대학원생이라고 적은거 같다고... 어떤 하버드졸업의사가 말함

  • 8. 헐~~
    '19.9.12 11:17 PM (49.172.xxx.114)

    나의원님께서 몰랐을수도 있다고요?

    의원실에서 나오셨나요?

  • 9. ,,
    '19.9.12 11:19 PM (125.142.xxx.93)

    나의원이 설대 교수에게 직접 청탁했다고 인터뷰도 있는데 나의원이 뭘 몰라요

  • 10. 논문이나 포스터나
    '19.9.12 11:21 PM (172.56.xxx.107)

    그 포스터가 무슨 선거포스터인가요? 그 학술대회에 포스터 발표하면 대학원진학에 유리할 만큼 권위있는 학술대회랍니다. 그러니까 포스터냐 논문이냐 형식이 중요한 게 아님. 그걸 발표할 자격이 있었냐, 그 포스터 만들 때 특혜나 뇌물이 있었냐가 문제죠.

  • 11. 나경원인터뷰
    '19.9.12 11:27 PM (211.36.xxx.93) - 삭제된댓글

    보면 헛점이 넘 많고. 논문이 대학 가는데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고 있잖아요. 게다가 실험실 빌렸다 하고. 그게 얼마나 큰일인지도 모르고 얘기하고 있고요. 자기 아들은 논문을 안썼다고까지. 포스터랑 논문이랑 구별 못 하고 있고요. 법을 전공한 사람이 그렇게 앞뒤 안가리고 말한걸로 봐서. 그 논문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정확한걸 몰랐다고 느꼈습니다. 나씨로서는 인터뷰 안하는게 더 유리했어요.

  • 12. 성적으로
    '19.9.12 11:28 PM (211.36.xxx.93) - 삭제된댓글

    대학갔다니. 미국이 한국인가요? 예일대 애들은 성적이 다 만점에 가깝다고 해요. 다른 활동으로 합격이 정해지는거죠. 예를 들어 논문 같은거요. 근데 성적이 우수해서 대학 갔다니. 웃을 일이죠

  • 13. 예일대도중요한데
    '19.9.12 11:30 PM (124.50.xxx.22)

    그 과학대회 주최측에도 제보해야할듯해요
    국가망신이네요
    한방에ㅠ정리하고 다음타자로.
    황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을듯

  • 14. 예일대서
    '19.9.12 11:32 PM (122.36.xxx.82)

    잘 파봐야할텐데요

  • 15. ㅇㅇ
    '19.9.12 11:33 PM (172.58.xxx.75)

    저 위에 댓글은 나경원 사무실에서 나왔네요.
    나경원이 모르긴 뭘 몰라요.
    이게 터질 것을 몰라서 꼭꼭 감추고 있다가 네티즌들이 밝혀내니 거짓말하다가 앞뒤가 안 맞는 거죠.
    나베가 자기 무덤 판 거예요.

    포스터와 논문은 논문이라면 뭔가 대단한 것 같고 포스터라면 가벼운 것 같은 느낌이라 계속 포스터라고 국민들 눈속임 하는 거예요.
    윤형진 교수가 밝혔잖아요.
    나경원이 부탁한 거라고.

  • 16. 논문을
    '19.9.12 11:38 PM (211.36.xxx.93) - 삭제된댓글

    몰랐다는게 아니고! 논문의 중요성을 몰랐다구요! 이렇게까지 큰 문제가 될꺼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을거라구요. 그러니까 인터뷰에서 자기가 덫에 걸릴 얘기. 앞뒤 안맞는 얘기를 했다는거구요

  • 17. ㅇㅇ
    '19.9.12 11:42 PM (172.58.xxx.75) - 삭제된댓글

    나경원이 말하는 포스터가 이건 진 모르겠네요.
    미국에 예전엔 웨스팅하우스 경시대회라고 불리고, 최근엔 인텔 경시대회라고 있어요. 파이널은 30명 뽑히는데. 자기가 쓴 논문을 제출하고 뽑히면 커다란 포스터보드에 요약해서 전시하고 발표하거든요. 파이널에 뽑히면 원하는 대학 아무대학이나 들어가요.
    그걸 포스터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 18. ㅇㅇ
    '19.9.12 11:44 PM (172.58.xxx.75)

    나경원이 말하는 포스터가 이건 진 모르겠네요.
    미국에 예전엔 웨스팅하우스 경시대회라고 불리고, 최근엔 인텔 경시대회라고 있어요. 파이널은 미국 전국에서 30명 뽑히는데. 자기가 쓴 논문을 제출하고 뽑히면 커다란 포스터보드에 요약해서 전시하고 발표하거든요. 파이널에 뽑히면 원하는 대학 아무대학이나 들어가요.
    그걸 포스터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 19. ..
    '19.9.12 11:49 PM (121.88.xxx.64) - 삭제된댓글

    논문으로 조국딸래미 탈탈 털어놓고
    논문의 중요성을 몰랐을리가요.
    포스터라고 말하면 기껏해야 불조심 포스터나 떠올릴줄 알고 애써 축소하다 스텝 꼬이는 중인거죠.

  • 20. 이건 역대급
    '19.9.12 11:57 PM (58.239.xxx.115)

    사기네요......

  • 21. ..
    '19.9.13 12:06 AM (58.227.xxx.177) - 삭제된댓글

    윗님 맞아요. 김군이 2등했는데 1등 했으면 인텔 경시대회 나가는거였대요. 뉴햄프셔주 대표로요
    비슷하게 진행하겠죠.
    같은 포스터를 내는거니, 베이스가 되는 논문이 있었을건데 잡아떼는거죠.

  • 22. 이번 기회에
    '19.9.13 3:15 AM (89.241.xxx.60)

    국민 수준 한단계 높여줘서 포스터라고 해도 네티즌들이 나서서 설명해주고. 세인트폴 고등학교 실험실이 열악해서 서울대의대 실험실빌려 썼다고 해서 네티즌이 서울대 전화해서 확인하니 대여불가능. 그리고 세인트폴에는 엄청 좋은 실험실 있다고 사진 올려줘서 좋은 구경하고... 부메랑의 효과가 이렇게 좋네요

  • 23. ....
    '19.9.13 4:43 AM (223.38.xxx.93)

    나씨 아들 의혹을 검찰은 압수수색,,기소하고
    기레기들은 어여 100만건 이상 기사 쏟아내야지
    뭐하는 겁니꽈?

  • 24. 첫댓글님
    '19.9.13 10:43 AM (116.39.xxx.254)

    정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0414 이 광고 맘이 짠해요 18 .... 2019/10/11 4,754
990413 스케일링 받으러 가면 이전 기록들 확인하나요? 3 ... 2019/10/11 1,654
990412 임은정 검사 "여환섭 수사단장 임명, 검찰의 면죄부 수.. 6 ㄱㅂㄴ 2019/10/11 3,169
990411 내일 촛불집회에 취재불가 언론 ㅋㅋㅋ 8 참고하세요 2019/10/11 2,696
990410 피부 발진 좀 여쭤볼게요 70대 아버지요 10 피부 2019/10/11 1,497
990409 탑텐몰 세일 해요. 4 두둥 2019/10/11 2,430
990408 깁스한 넘 데리고 집회 참석해도 될까요? 13 우리도 간다.. 2019/10/11 1,364
990407 노무현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7 ... 2019/10/11 1,415
990406 Kbs사내 게시판 중 한 대목이라네요 28 ... 2019/10/11 11,198
990405 패스)여긴 아직도 청정구역이네 6 패스 2019/10/11 525
990404 비긴어게인합니다 5 ㅇㅇ 2019/10/11 1,296
990403 이동형은 한겨레 보도를 긍정적으로 보네요 37 사이다긴해요.. 2019/10/11 3,251
990402 여긴 아직도 청정구역이네~ 국감에서 모두 밝혀지는 중 7 fff 2019/10/11 1,107
990401 어쩌면 나만 웃길 얘기 6 ㅋㅋㅋ 2019/10/11 1,666
990400 공포영화제목 좀 알려주세요 5 생각안나괴로.. 2019/10/11 778
990399 핑크색 코트에 코디 부탁드립니다 9 패션깡패 2019/10/11 2,139
990398 중학생 남자아이용 자전거 추천부탁드려요~ 3 고모 2019/10/11 1,016
990397 기자 고소건 보고 윤짜장 내로남불이라 닷글 달았는데 1 검찰개혁 2019/10/11 968
990396 성당다니시는분 사무실축복식 준비물 5 검찰개혁 2019/10/11 919
990395 내일 서초동에 초등5학년 아들과 가려하는데. 19 하얀눈 2019/10/11 1,750
990394 (검찰개혁!) 족저근막염 여쭐게요 11 ... 2019/10/11 1,972
990393 유시민 vs KBS는 이제 뉴스에서 나오지도 않네요 5 2019/10/11 2,181
990392 저 많은 돼지 다 살처분 하면 정부가 보상해 주나요? 4 니가 가라 .. 2019/10/11 1,769
990391 동대문 시장 갈건데 조언 좀 해주세요~~^^; 5 .. 2019/10/11 1,489
990390 김학의 성접대 시절 원주지청장 김진태 9 냄새가 2019/10/11 2,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