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심하세요! 카드 쓰지도 않았는데 해외결제 시도?

이상 조회수 : 2,169
작성일 : 2019-09-11 19:06:45
제목 수정했어요.
혹시 이런경우 생기실까봐
조심하시라는 뜻에서 수정합니다.
아래는 아까 놀라서 쓴 글이에요.

롯데0*0* 승인불가
제이름
BRL 2.34
09/11 18:43
RF FITINES RIO DE JANEI

이렇게 문자가 왔어요
저카드는 있긴하지만 쓰지도 않고요
저는 여기 있는데요..
대체 어쩧게 된일일까요?
콜센터는 끝났죠??
IP : 223.39.xxx.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19.9.11 7:08 PM (116.36.xxx.130)

    분실신고하세요.
    비자카드는 현대카드밖에 안써요.
    락 앤 리미트 기능 있거든요.

  • 2. ㅇㅇ
    '19.9.11 7:18 PM (223.38.xxx.70)

    분실이나 응급 신고는 24시간 365일 돌아가요.
    명절 휴일 없어요.
    분실신고 쪽으로 걸어서 사실 카드는 나한테 있긴 한데 이거 뭐냐,
    신고하려고 걸었다 하세요.
    아마 보이스피싱일 거니까 그 문자온 번호로는 걸지 마시구요.

  • 3. 원글
    '19.9.11 7:27 PM (223.39.xxx.53)

    저 문자 오고 바로 해외사용제한되었다면서
    02-000-0000로 전화해달라고 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거기로 안하고 바로 콜센터
    분실신고 하는데로 전화해서 통화했어요.
    브라질에서 도용?인가 암튼 사용 시도한걸로 보인대요.
    지금 국내에 있느냐, 가족은 쓰지 않느냐, 카드는 여깄다
    등등. 묻고 이것저것 확인하고 다행히 결제된것 없다고.
    신용카드 20년 넘게 쓰면서 이런일은 처음이에요.
    찜찜해서 바로 해지해달라고 하니 사고방지센터라
    해지는 안되고 일단 분실신고만 해준다고
    카드는 바로 잘라서 없애면 된다고 해서 알았다고 했어요.
    없앴어야 하는데 무심하게 그냥 뒀다가
    이런 찜찜한 일이......
    내일 고객센터 전화해서 바로 해지해야겠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 4.
    '19.9.11 8:06 PM (1.240.xxx.45)

    이런 메시지 받으면 전화하면 안된다고 들었던것 같은데요.
    전화 유도하기 위한 문자라고 ㅡ

  • 5. 천사
    '19.9.11 9:56 PM (175.119.xxx.55)

    삼성카드, 쓰지도않은 카드가결재됐어요 콜센타전화하니 가맹점 전번 가르쳐줘서 전화했더니 영업사원이 카드번호를 잘못입력했다네요 카드 해지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9831 조국교수가 진짜 부인이 뭘 투자하는지 몰랐겠는가? 45 .. 2019/10/10 2,280
989830 사사건건 김원장 왈~ 4 KBS 2019/10/10 1,238
989829 조국네와 한투 고위층 연관 의심 14 ㅇㅇ 2019/10/10 1,258
989828 남자들 커뮤니티 어디가 괜찮아요~~? 11 세컨 2019/10/10 1,578
989827 하나님이 평안을 주신다는데 어떻게 평안을 받으시나요? 3 2019/10/10 1,102
989826 KBS 사회부장 성재호는 답해봐라 2 눈팅코팅 2019/10/10 1,057
989825 유시민이사장과 김pb 인터뷰 전문 다 읽고 드는 생각 31 조국깨끗 2019/10/10 3,364
989824 산모가 먹을만한 반찬공유해주세요 6 모모 2019/10/10 1,786
989823 패쓰) 文대통령, 이재용 이름 부르며 감사... 4 2019/10/10 634
989822 신기한게...... 6 사랑감사 2019/10/10 1,045
989821 자궁근종으로인한 빈혈 14 ㅜㅜ 2019/10/10 3,564
989820 文대통령, 이재용 이름 부르며 감사... 14 2019/10/10 1,935
989819 김경록 차장이 보낸 카톡이랍니다. 12 춘장시대 2019/10/10 3,454
989818 안철수...국민일보 칼럼입니다. 11 그립습니다 .. 2019/10/10 1,140
989817 너무 외로워 미치겠을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12 2019/10/10 4,780
989816 나경원씨, 정신승리 잘 봤습니다 21 웃기고있네 2019/10/10 2,574
989815 하태경은 심지어 물리 12 ㅇㅇ 2019/10/10 2,235
989814 어떨 때 삶의 보람을 느끼시나요? 5 2019/10/10 1,225
989813 검찰. 김pb쌤 말을 안듣고 다른 그림을 그려서 고생하는거군요~.. 5 그렇군 2019/10/10 1,277
989812 김경록씨 녹취록 보고 마음 바꾸시는 분이 계시길 바라며 10 ... 2019/10/10 2,016
989811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살고 싶어요 5 정말로 2019/10/10 1,442
989810 친일매국노들도 왜놈들 정규직과 알바였죠 1 ㅇㅇ 2019/10/10 384
989809 검찰 속보의 공통점 7 검찰 개혁 .. 2019/10/10 1,158
989808 아들이 다음주월요일 입대를 하는데 보낼때 울지않는 16 군입대 2019/10/10 2,085
989807 조국장관직 수행, 수사와 이해충돌···직무배제 가능 12 2019/10/10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