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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과의 관계도 얘기해야 공정한거 아닌가?

공정하지못해 조회수 : 2,805
작성일 : 2019-09-10 22:40:43

실험실 사용시점


나경원의원은 국회 통일 외교위 소속이었으나

2016년엔 보건복지위원장 역임

https://cardinal-duc.tistory.com/1394


https://heavenlysmal.blog.me/221642499140

윤형진교수가 국책과제를 몰아 받았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는데

이런부분은 전혀 보도되지 않는군요.

누구와는 달리

---수정했습니다.

IP : 180.67.xxx.20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0 10:42 PM (175.123.xxx.211)

    지 아들 딸 골고루 챙겨먹고 교수들에게 국책과제 안겨준거네요 성신여대 이병우도 그렇고

  • 2. 기레기들
    '19.9.10 10:43 PM (90.240.xxx.32)

    물어 쉣
    물어 쉣
    물라고......
    그 힘좋고 열정넘친 기레기들 다 어딜 갔답니까?

  • 3. ...
    '19.9.10 10:43 PM (14.45.xxx.220)

    나는 ‘유감’이래요.

  • 4. ...
    '19.9.10 10:43 PM (183.96.xxx.180) - 삭제된댓글

    기브 앤 테이크였군요. 역시....

  • 5. ...
    '19.9.10 10:44 PM (110.13.xxx.131) - 삭제된댓글

    뇌물죄인가요?

  • 6. jahan
    '19.9.10 10:45 PM (119.64.xxx.175)

    의원들은 불리한 기사 나오면 기자글에게 꼭 고소나 고발한다고 엄포를 놔서 기자들이 벌벌 떠는거 같아요. 반면에 민주당쪽은 고소고발 안하는거 아니까 소소설이나 희망사항을 기사로 쓰구요

  • 7. 마니또
    '19.9.10 10:49 PM (122.37.xxx.124)

    맞아요
    민주당 너무 점잖아요
    이재정 기레기발언했다고 반발해서 사과했잖아요.

  • 8. 수정했어요.
    '19.9.10 10:49 PM (180.67.xxx.207)

    검색해보니 2015년엔 국회 외교통일부소속이었고
    2016년엔 보건복지위원장을 했네요.

  • 9. 하아
    '19.9.10 10:52 P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

    국책과제라.....

  • 10. 으..
    '19.9.10 10:54 PM (58.233.xxx.49)

    윤씨는 왜 이런 의혹을 조사 안 하나. ㅠㅠ

  • 11. ...
    '19.9.10 10:56 PM (121.190.xxx.9) - 삭제된댓글

    2008년때 박근혜에 밀려

    어쩔수없이

    문화체육관광위로 갔다가

    2011년 9월 국감중 급하게 보건복지위로 1년에 갔대요..

    나경원 국감중 상임위 이동 ‘박근혜 따라하기’?
    http://news.tf.co.kr/read/ptoday/971309.htm

    옆에 코디도 있겠죠??

    스카이캐슬의 주인공이 조국이라더니
    조국은 황치영이었고

    나경원이 진정 주인공이었어요..

  • 12. 보건관심나경원
    '19.9.10 10:58 PM (121.190.xxx.9)

    2008년때 박근혜에 밀려

    어쩔수없이

    문화체육관광위로 갔다가

    2011년 9월 국감중 급하게 보건복지위로 갔대요..

    나경원 국감중 상임위 이동 ‘박근혜 따라하기’?

    http://news.tf.co.kr/read/ptoday/971309.htm

    옆에 코디도 있겠죠??

    스카이캐슬의 주인공이 조국이라더니
    조국은 황치영이었고

    나경원이 진정 주인공이었어요..

  • 13. 이건과는
    '19.9.10 11:19 PM (180.67.xxx.207)

    상관없는 기사지만

    의대와 의사사회도 스카이 캐슬에 나오듯 권력투쟁이 대단한가 봅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775803
    최근 안철수 국민의당 전 상임공동대표의 부인 김미경 교수를 분당서울대병원 측이 영입코자 무리한 시도를 벌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파문이 일고 있다. 이면에는 의과대학과 대학병원의 오랜 교수 선발 ‘관행’이 자리하고 있었다. 그중에서도 서울대의대 정신과 교수 임용 논란이 대표적이다. 의사 가운 뒤의 밑낯은 정치와 욕망, 이해관계로 점철되어 있었다.

    서울대의대와 서울대병원에는 유독 ‘관행’과 ‘관례’이 많다. 기금교수가 법인교수로 가는 것은 오랜 관행이며, 과에서 교수 후보를 선정하는 것도 오랜 관례 중 하나이다. 각종 송사와 잡음이 끊이지 않는 정신과학교실의 경우는 이 같은 현상이 더욱 두드러진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775803

    교수신분도 나뉘네요.

    서울대의대의 교수 구성 분류는 법인교수(전임교수, 법인화 이전 과거 공무원 신분의 교육부 교수를 의미)가 최상위에 있으며, 그 아래에 병원(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시 보라매병원) 소속의 기금교수·임상교수·진료교수가 존재한다
    [출처] - 국민일보

  • 14. 주어없음
    '19.9.10 11:20 PM (175.192.xxx.19)

    파면 팔수록 엄청남

  • 15. Pianiste
    '19.9.10 11:41 PM (125.187.xxx.216)

    오늘 나경원 아들 다음 1면 가게한 CBS 팀에 이 내용 제보했고 수신확인 해보니 읽긴 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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