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건 사러 갔을때 내가 뭐 사러왔지 하는 생각해본적 있으세요..??

... 조회수 : 1,438
작성일 : 2019-09-10 13:21:32
자주는 아닌데... 1년기준이면 1번정도요... 물건을 사러 갔는데 아무생각이 안날때 그럴때 경험 있으세요..??
그렇다고 제가 나이가 아주 많은것도 아니고 30대 후반인데  그럴때가 아주 드문게 한번씩 있더라구요 
얼마전에  슈퍼에 설탕을 사러 갔는데 갑자기 생각이 아예 안나는거예요..ㅋㅋ
내가 뭐 사러왔지..?? 슈퍼 마켓  그가게안으로 돌다가 갑자기 설탕사러왔지..ㅠㅠ해서 설탕사고 나왔거든요 
어른들이 깜박깜박 한다는 걸 작년이었나 그때도 한번 경험하고 이번에 또 그렇네요...
혹시 그런경험을 몇살때 부터 하셨어요.?? 
30대중반 이럴떄는 그런거 아예 경험안했던것 같은데 왜 갑자기 이런경험을 한번씩 할까 싶어서요..ㅠㅠ




IP : 175.113.xxx.25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10 1:22 PM (124.50.xxx.3)

    전 50대 반찬가게에서 그런생각 한 적 있어요
    30대는 쫌 빠르네요

  • 2. ..
    '19.9.10 1:24 PM (175.113.xxx.252)

    그럼 30대에는 아예 1년에 한번쯤도 아예 없으셨나요..???ㅠㅠ

  • 3. ㅇㅇㅇ
    '19.9.10 1:24 PM (211.246.xxx.229) - 삭제된댓글

    저도40대부터
    이쪽방에서 저쪽방에 뭐 가질러 갔는데 까먹음
    냉장고도 열고 한참 생각함

  • 4. 올 50
    '19.9.10 1:25 PM (121.155.xxx.30)

    그런적없어요 아직은....
    30중반은 좀 빠른데요 ㅋ
    두뇌 회전 운동을 해보심이.....

  • 5. 다른 생각에
    '19.9.10 1:26 PM (58.226.xxx.155)

    골몰하다보면 그럴 수 있죠.
    30대는 좀 빠르긴하네요 ^^;;

  • 6. ...
    '19.9.10 1:29 PM (175.113.xxx.252)

    다른분들은 30대후반에도 이런경험 안하시나봐요.ㅋㅋ갑자기 걱정이 되네요.ㅠㅠㅠ 1년에 한번쯤인데 뭐 어떄..??? 그런생각도 하긴 했는데..

  • 7. ...
    '19.9.10 1:31 PM (61.72.xxx.24)

    출근했다 차를 놓고 와놓고 다음 날 아침에 주차장에 차없다고 놀란 저도 있습니다.ㅎㅎㅎ
    그때 40대였어요.

  • 8. ..........
    '19.9.10 1:32 PM (211.192.xxx.148)

    스치는 생각을 행동으로 옮겼을 때 가끔 그렇더라구요.

  • 9.
    '19.9.10 1:33 PM (211.204.xxx.195)

    저는 자주 그런데요ㅜ
    오십초반이요

  • 10. ...
    '19.9.10 1:34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61님 자동차는 진짜놀랬겠어요..ㅋㅋ

  • 11. ...
    '19.9.10 1:35 PM (175.113.xxx.252)

    61님 자동차 잃어버렸는줄 알고 진짜놀랬겠어요..ㅋㅋ

  • 12. ㅇㅇ
    '19.9.10 1:44 PM (222.109.xxx.226) - 삭제된댓글

    1년에 한번도 안 그러기가 더 여렵지 않나요? 한달에 한번도 아니구...
    뭔가 몰두하고 있는게 있으면 나이 어릴 때도 그랬어요.
    이런 질문 올릴 만큼 잔걱정이 너무 많으신건 아닌지요.

  • 13. 그건약과
    '19.9.10 1:53 PM (223.38.xxx.214)

    운전중에 내가 어디로 갈라고 했지?
    저 40대 중반요.

  • 14. ..
    '19.9.10 2:09 PM (125.178.xxx.172)

    전 집앞 자주 드나드는 마트갈때마다 그래요 ㅜ
    마트문앞까지 잘 기억하고있다가
    자동문 열리면서 시원한 에어컨바람 쫙~맞음과 동시에 띠로리~
    내가 뭐사러왔지, 나 왜이러지. 이럼서
    좌회전할지 우회전할지 우왕좌왕합니다.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4713 대구MBC가 확인한 조국 장관 딸 봉사 프로그램 9 .. 2019/09/10 2,324
974712 버거킹 딜리버리 왔어요 4 저녁 2019/09/10 1,971
974711 윤석열은 법에따라 박근혜 이명박을 구속시켰다 18 좌파쓰레기 2019/09/10 1,890
974710 서울중앙지검 앞 촛불시위 9월 16일 월 7시 7 ... 2019/09/10 1,239
974709 난생처음 외국여행 오스트리아 갑니다. 5 난생처음 유.. 2019/09/10 1,576
974708 9:30 더룸 ㅡ 최경영 기자 출연 1 본방사수 2019/09/10 1,232
974707 너무 속상합니다...... 18 ㅇㅇ 2019/09/10 4,935
974706 댓글 달아주지 맙시다. 새글로 밀어냅시다. 3 댓글 2019/09/10 673
974705 소고기 육포만들기 질문입니다. 6 왜구아웃 2019/09/10 1,378
974704 솔직히 나경원 정말 부럽네요. 39 ... 2019/09/10 4,913
974703 여기가 예일대실험실인가봐요 9 ㄱㅂ 2019/09/10 2,179
974702 언주 1 ㅋ ㅋ ㅋ 2019/09/10 1,071
974701 근데 자한당 총사퇴 언제 해요? 16 NONO기레.. 2019/09/10 1,436
974700 털이 많은 남자. . 7 궁금 2019/09/10 2,443
974699 출근복장 샌들 괜찮나요? 7 카페라떼 2019/09/10 2,208
974698 식기세트 어떤거 쓰세요, ? 코렐이 지겨워서요. 6 2019/09/10 2,166
974697 수영하다 자주 머리 쿵 부딪쳐요. 5 질문 2019/09/10 1,624
974696 손석희 아들 손구민(서울경제)최신 기사 19 이런것도 2019/09/10 11,600
974695 한달 동안 조국기사 118만건, 세월호 24만건, 최순실 11만.. 10 ........ 2019/09/10 1,226
974694 자식 앞에서 엄마는 영원한 약자인 거 같어요... 11 아무래도 2019/09/10 3,509
974693 고등학생 정도 되면 7 고등 2019/09/10 1,578
974692 나경원아들 김군 경우 훨씬 명백하게 입시제도 불공평성 드러낸.. 7 영원불매 2019/09/10 2,524
974691 닭발 넘 더럽네요 14 으악 2019/09/10 4,012
974690 네이버 얘들은 이젠 그냥 대놓고 검색어 조작질을 하네요. 포털적폐 2019/09/10 599
974689 서울대 총학 게시판 너무 재미 있어요 14 희수맘 2019/09/10 5,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