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기사내는 기레기박제해야되요
잡아야됩니다.
1. ...
'19.9.9 7:30 AM (39.117.xxx.59)첫테이프 끊은 경향기레기 입니다
유희곤 기자 hulk@kyunghyang.com2. 동의합니다
'19.9.9 7:30 AM (73.241.xxx.163) - 삭제된댓글여기에 이름 적어놓읍시다
3. ㅎㅎ
'19.9.9 7:31 AM (58.120.xxx.107)예전 박정희. 전두환 시대 독재정치를
이제 팬들이 따라하나요?4. 오케이
'19.9.9 7:31 AM (73.241.xxx.163) - 삭제된댓글유희곤 기자 hulk@kyunghyang.com
경향신문5. 오늘의
'19.9.9 7:32 AM (73.241.xxx.163) - 삭제된댓글주인공들은 무시해줍시다
6. 음 경향
'19.9.9 7:34 AM (115.140.xxx.66)유희곤. 기억해 두지
7. 기레기다
'19.9.9 7:37 AM (188.90.xxx.146)말고 다른 쉴드없어요?
8. 기레기이름
'19.9.9 7:39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유희곤 기자 hulk@kyunghyang.com
경향신문9. 작정했네요
'19.9.9 7:40 AM (116.45.xxx.121)뉴스공장에서 언급된 기자네요.
공주대 교수님과 인터뷰해서 설명을 듣고도 기사를 안썼다는 유희곤 경향기자.
의도를 갖고 취사 선택해서 쓰는 댁의 기사를 앞으로 어떻게 믿겠니..10. 비열한 집단
'19.9.9 7:46 AM (223.62.xxx.16)검찰은 자기들이 저지른 잘못에 대해 제대로 처벌을 받은 적이 없다.
조국 후보 딸과 아내에 대한 피의사실 유포 정황이 계속 나오는 상황이다. 물론 검찰은 강력히 부인하고 있다.
하지만 고 노무현 대통령의 '논두렁 시계' 사건에서 보듯이 합리적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 당시 언론은 검찰 관계자의 입을 빌어 박연차 회장이 대통령 회갑 선물로 1억 원짜리 시계를 1개씩 총 2개를 선물했다고 보도했다. 피의 사실 유포에 대한 비난이 거셌지만 검찰은 모르쇠로 일관했다. 그로부터 1달 뒤 문제의 시계를 권양숙 여사가 논두렁에 버렸다고 검찰 조사에서 진술했다는 언론보도가 쏟아졌다.
다 검찰의 입을 빌어서 나온 기사였다.
이후 혐의 없음이 밝혀졌지만 검찰은 피의사실을 공표한 것에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았다.(기억이 가물가물하실 수 있는데 피의사실 공표 자체는 검찰이 인정)
검찰의 ‘흘리기’와 언론의 '받아쓰기'는
헌법이 보장하는 무죄추정의 원칙에 위배되고
재판도 받기 전에 피의자를 여론 재판의 법정에 세워
죄인으로 확정짓는 비열한 행위다.
검찰은 지금까지 내키는 대로 피의사실을 흘려왔지만
한 번도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지 않았다.11. 경향 유희곤
'19.9.9 7:46 AM (182.225.xxx.13)기억해야 겠네요.
12. 또 한마리
'19.9.9 7:54 AM (73.241.xxx.163) - 삭제된댓글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43683&page=1
조선일보 김정환13. 연합뉴스
'19.9.9 8:31 AM (73.241.xxx.163) - 삭제된댓글박상돈 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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