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선일보 처벌 받게할려면 청원해줘 아직도 9만이야

왜구언론타도 조회수 : 795
작성일 : 2019-09-08 18:43:39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301?navigation=best


언론의 사명은 누가 뭐래도 진실입니다. 
진실을 왜곡하는 언론은 이 사회에 독버섯보다 더 큰 폐해를 끼칩니다.
최근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무분별하고도 무차별적인 가짜뉴스가 범람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말고’ 식의 이런 가짜뉴스를 소위 메이저 언론사라는 곳에서 터트리고 수많은 언론사들이 이를 받아 유통하는 개탄스러운 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속된 말로 한 명만 팬다는 말이 있지만, 한 명의 장관 후보자에 관한 뉴스가 1만개가 넘어 2만개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그것마저도 거의 진실이 아니라는 데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짜뉴스는 개인에 한하지 않고 최근 일본과의 무역갈등에서도 수많은 친일적 행태와 상대국에 이로운 가짜뉴스로 우리국민의 내부동요를 꾀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가짜뉴스야 말로 국민을 호도하고 편을 가르며 국가의 암적인 요소라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이 후보시절에, 지금 가장 두려운 게 무엇이냐는 물음에 ‘가짜뉴스’라는 말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도 가짜뉴스야 말로 가장 해악적인 요소라고 일갈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정치후진국이라고들 하는데, 제가 생각하기는 가장 후진적인 면이 언론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죽하면 언론사에 종사하는 사람을 쓰레기에 빗대어 비아냥거리는 말까지 생겨 날 정도입니다.

언론사는 나중에 자신들이 보도한 가짜뉴스임이 판명 났는데도 반성하지 않고 어물쩍 넘어가는 것이 일상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기자정신’이란 것이 존재하기나 하는 지 묻고 싶습니다. 기자는 하나의 진실을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로 임하는 직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작금의 상황에서 정도를 걷는 기자를 눈을 씻고 찾아봐도 발견할 수가 없으니 이게 어찌된 노릇인가요?

펜을 칼보다 강하다는 말도 있는데, 가짜뉴스는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 나라를 망하게도 할 수 있겠구나, 라는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가짜뉴스에 대한 대대적인 척결이 있지 않고서는 이사회가 절대적으로 발전할 수 없다는 위기감이 듭니다.

독일의 경우 가짜뉴스를 방치하는 언론에 600억 원이란 벌금을 부과하는 법안을 추진 중에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가짜뉴스를 없애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주시기를 청원합니다.
가짜뉴스는 가장 더러운 방법으로 가장 큰 데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IP : 85.54.xxx.2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선일베아베나베
    '19.9.8 6:44 PM (85.54.xxx.241)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301?navigation=best

  • 2. 2121pp
    '19.9.8 6:44 PM (115.139.xxx.177)

    110128

  • 3. 추천
    '19.9.8 6:45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여러분 기레기를 혼내줄 기회입니다.

  • 4. go! 왜국언론퇴출
    '19.9.8 6:49 PM (118.2.xxx.78)

    청원했습니다.

    조선일보는 한국의 언론이 아닙니다.

  • 5. ....
    '19.9.8 7:10 PM (121.165.xxx.231)

    한 번밖에 못하는 게 안타까울 뿐이죠.

  • 6. ㅇㅇ
    '19.9.8 7:25 PM (223.131.xxx.160) - 삭제된댓글

    동의 했어요

  • 7. 현재
    '19.9.8 7:50 PM (182.224.xxx.119)

    11만 넘었네요.

  • 8. 나옹
    '19.9.8 7:54 PM (39.117.xxx.86)

    동의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5266 이상한 경험 6 이게 뭘까요.. 2019/09/09 1,922
975265 누구를 위한 사법개혁인가 22 각자도생 2019/09/09 1,235
975264 장관 임명 대통령 뽑는 거 아닙니다 2 깍쟁이 2019/09/09 987
975263 낼 사모펀드 쇼로 논두렁2 한다는 소식 9 항일전투중 2019/09/09 2,932
975262 미세먼지 '상당히나쁨' 이에요. 2 Pianis.. 2019/09/09 1,924
975261 배현진 페북이랍니다. Jpg 71 천박한년 2019/09/09 20,066
975260 인상적인 문구와 윤석렬 평가 20 ㅇㅇ 2019/09/09 2,785
975259 남편이 돈 잘벌고 부자인데도 일하시는 여자분들 직업이나 이유가 .. 17 고기 2019/09/09 6,827
975258 대통령님도 힘드시죠, 우리도 힘들어요 22 ㅇㅇㅇ 2019/09/09 1,890
975257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 뒤늦게 온 제3자만 조사..이해 못 할.. 4 ㅇㅇㅇ 2019/09/08 1,447
975256 탐폰쓰시는 분들 잘때도 쓰시나요? 15 ... 2019/09/08 15,932
975255 청결에 대한 공포증? 이거 어떻게 고칠까요 14 괴로와요 2019/09/08 2,529
975254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 페이스북.jpg 13 꼴같잖네 2019/09/08 3,885
975253 조국 후보자 키워드 한 달 뉴스가 빠르게 지워지고 있어요 13 네이버에서 2019/09/08 2,297
975252 너무 더워요 8 ㅌㅌ 2019/09/08 2,301
975251 (펌) 검찰이 조직 명운 걸고 수사할 듯 26 Pianis.. 2019/09/08 3,460
975250 조국 교수 정말 대권에 나가게 16 ㅇㅇ 2019/09/08 2,538
975249 ㅇ 마요네즈 친구 케찹의 증언 17 분노 2019/09/08 5,121
975248 뉴캐슬 브라운에일 어디서 파나요 2 브라운에일 2019/09/08 1,052
975247 청문회 보고 찬성으로 마음 바꾸신 분 계신가요? 17 .. 2019/09/08 2,646
975246 라면, 과자, 인스턴트가 싫다는거 14 힝 ㅜ 2019/09/08 2,615
975245 저기. .클리앙 이제 검색어안해요? 2 ㅇ ㅇ 2019/09/08 1,323
975244 계단 오르기 두달만에 6 더욱 2019/09/08 5,113
975243 서강대 기숙사 아시는분 1 ㅇㅇ 2019/09/08 1,231
975242 검색어가 막힌것 같은데 5 검색어 제안.. 2019/09/08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