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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아들1저자 논문 의혹 제대로 파헤처 보겠습니다
한 과거 기사에서 2000년대부터 많은 대학들이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을 도입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본교는 개교 이래로 특수교육대상자 전형(혹은 장애인 특별전형)을 실시한 적이 없었다.
그러던 지난 2012년, 장애인복지법 제32조 규정에 의해 장애인 등록(1~3급)이 되어 있는 자 또는 국가유공자 등 예우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 등에 의한 상이 등급자로 등록되어 있는 자 중 장애인복지법 1~3급 기준에 상응하는 자를 대상으로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을 도입했다. 해당 전형은 사회복지학과와 현대실용음악학과가 한 모집단위로, 학생부 성적 40%와 면접고사 성적 60%가 반영된다.
이해 처음 시행된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에는 총 21명의 지원자가 지원해 7.0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3명의 학생이 최초 합격했다. 이후 2013년부터는 특수교육대상자 전형 모집학과에 생활소비자문화학과가 추가됐으며, 2015년부터는 모집인원이 5명으로 소폭 증가했다. 그러나 2012년부터 시행된 본교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은 김 양의 부정입학 논란을 제외하고도 전형 자체가 급조된 것처럼 보인다. 이는 그 당시 전형의 모집학과가 사회복지학과와 현대실용음악학과만 대상으로 했다는 점
모집인원이 매우 적다는 점, 수능 점수 없이 학생부와 면접만으로 선발한다는 점에서 비롯된다. 모집학과가 사회복지학과와 현대실용음악학과만 해당된 이유는 무엇일까? 성신여대 측은 “특수교육대상자는 모집학과를 한 단위로 묶어 진행하는 등 현대실용음악학과만 별도 전형을 실시하지 않는다”고 언론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사회복지학과는 생활과학대학 소속 학과며, 현대실용음악학과는 융합문화예술대학이다. 본교의 말에 따르면, 운정그린캠퍼스의 2개 단과대에서 각기 다른 학과인 두 학과가 한 단위로 묶여 진행된 것이다. 물론 사회복지학과의 경우,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에 적합한 학과로 볼 수 있다. 사회복지학과는 일반적으로 특수교육대상자 모집학과에 포함된다. 하지만 이외에 현대실용음악학과만 모집학과 단위에 포함된 것은 의문스러운 점이다.
당시 나 의원의 아들은 중학생이었다. 파트너가 되려면 스페셜올림픽에 등록된 자원봉사자여야 하는데 나 의원의 아들은 등록된 자원봉사자가 아니었다. 그런데도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나 의원의 아들을 파트너로 선정해 한국 대표단의 규모가 다른 나라보다 커졌고, 이에 따른 비용 부담 문제가 발생했다. 당시 스페셜올림픽국제본부는 한 나라 당 3명의 참가 비용을 지원해 줄 수 있기 때문에 나 의원의 여동생과 딸, 아들 등 3명의 비용만을 부담한다는 이메일을 보내왔다. 이메일에는 다른 2명의 파트너 중 조 씨의 비용은 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구 씨의 비용은 구 씨의 가족이 내는 것으로 나와있다. 이메일 내용대로 나 의원 가족들만 경비를 지원받아 국제청소년지도자회의에 참석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뉴스타파에 보낸 이메일 답변을 통해 나 의원의 아들은 파트너 자격 요건을 충족했으며, 그의 항공료도 나 의원이 직접 부담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스페셜올림픽 글로벌 메신저 후보를 한 명만 추천할 수 있었기 때문에 나경원 의원의 딸 김 모 씨를 단독 추천했다던 스페셜올릭픽 코리아의 해명은 거짓으로 드러났다. 스페셜올림픽 동아시아 지역사무소 관계자는 뉴스타파와의 전화 통화에서 “우수한 인재는 모두 추천하라고 했으나 한국에서는 단 1명만 추천했다”고 밝혔다.
실제 스페셜올림픽 동아시아 지역사무소가 글로벌메신저 후보를 추천해달라며 스페셜올림픽코리아에 보낸 공문을 뉴스타파가 입수해 확인한 결과 “각 나라가 1명 이상 후보를 추천할 수 있다”고 명기돼 있었다. 그러나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자격 기준이 까다로운 데다 단 한 명의 후보만 추천할 수 있어 나경원 의원의 딸을 단독 추천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앞서 뉴스타파는 나경원 의원이 회장을 맡고 있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공개모집 절차없이 나 의원의 딸을 스페셜올림픽 홍보대사인 글로벌 메신저 후보로 단독 추천해 다른 국내 장애인 선수들의 참여기회를 박탈했다고 보도했다. 나 의원은 뉴스타파 보도가 허위라며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에 이의를 제기했으나, 심의위는 기각 결정을 내린 바 있다.
라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중학생 신분으로 스페셜올림픽 파트너로 참가하였다는 사실이 대학입시에서 봉사활동 등 다양한 대외활동을 강조하는 미국 대학 입시에 좋은 영향을 끼쳤을것은 분명해보인다. 결론은 나경원 딸, 아들 모두 다양하게 특혜를 많이 받았고 불법성에 대해 수사가 필요해보인다.
나경원 아들(추정)이 발표한 나경원아들1저자 논문은 EMBC에 출원되었습니다. 생소한만큼 별볼일 없는 곳이 아닙니다. EMBC는 IEEE EMB산하에 나름 이름값하는 바이오 엔지니어링 국제 학회라고 합니다. 심지어 이런곳에 고등학생이 우리나라 최고의 지성인들이 모인 서울대학교와 공동저자로해서 3명의 공동저자로 등제되어 있습니다.
이 나경원아들1저자 논문이 왜 중요하나면 미국에서 Intel STS나 Intel ISEF등에서 semifinal 등에 가고, 학교성적 좋으면 IVY에 아주 가까이에 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문제가 만약에 의혹이 사실로 터진다면 국내망신이 아니라 국제적인 망신을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의 귀에 들어가면 미국인을 위한 다는 말로 이런 특혜를 다 없애버릴 수도 있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럼 결국 한사람이 뒤에 따라가야 하는 모든 후배들의 길을 없애버리는 상황을 만들 수도 있기 때문에 더욱 중대한 사항이 될 것 같습니다.
이 나경원아들1저자 의혹이 완전히 밝혀져서 의혹이 아닌 사실로 밝혀지면 세계 최고의 대학이라는 예일대에서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원래 미국에 고등학교들은 이런 논문이나 공동저자를 많이 한다고 합니다. 이유야 아주 명확하게 대학교 들어가는데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정말 유리하게요. 우리가 알고 있는 IVY포함 YALE대학교는 특히나 더욱 높게 평가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모든 가정은 본인이 직접 쓰고, 품팔아가며 만든 논문이어야 한다는 점이겠죠. 그렇기에 나경원아들1저자 논문에 의혹을 붙이는 것입니다. 정말 당당하면 당당히 나오셔서 속 시원히 해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경원아들1저자의 누리꾼들 댓글 중
▶ Yale은 이걸로 갔군요. Yale이 이런것 매우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특히 biology쪽이면. EMBC는 나름 큰 학회입니다. 학회지는 아니고 conference 초록입니다. 아들이 St. Paul 출신이군요. 미국에서 대단히 유명한 사립고등학교입니다. 전교생의 30%는 IVY등에 진학하고요. 아마 Intel STS나 Intel ISEF등에 수상경력등도 있을텐데, 한번 파봐야 겠군요.
나경원아들1저자 논문이 왜 중요하나면 미국에서 Intel STS나 Intel ISEF등에서 semifinal 등에 가고, 학교
어휴 조회수 : 2,474
작성일 : 2019-09-08 14:04:29
IP : 218.147.xxx.1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역시
'19.9.8 2:05 PM (58.239.xxx.115)나경원은 급이 틀리네 ㅋㅋㅋ
2. 원글
'19.9.8 2:07 PM (218.147.xxx.180)얘네들은 나베 장제원 나부랭이들은
너무심해서 우리가 관대하단점에 동의해요
더구나 진보쪽은 조금만 오점이 있어도 더 실망하고
등돌리고 그렇죠 아니라고해도 언론제목에도 현혹되고 ;;
반성하게 되네요
더 똑똑한 시민이 되야죠
저는 이병우도 모르고 교수친구도ㅈ없어요 ㅡㅡ3. somsom
'19.9.8 2:16 PM (59.28.xxx.73)우동냄비 혼연일체 둘다 급이 다르네
장관상에 올림픽스페셜 자봉
조국은 기껏해야 시골 풍기에서 숙식하면서 영어봉사4. 미국은
'19.9.8 2:17 PM (1.177.xxx.78)신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회.
거짓말하고 속이는것에 대해 엄청나게 심각하게 생각함.
의심하지 않고 믿어 주지만
일단 거짓인게 발각되면 국물도 없음.5. ㅡㅡ
'19.9.8 3:21 PM (112.150.xxx.194)능력자분들 나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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