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9금 너무 아픈데 성욕이 생기는데 성욕을 누를 방법은 없을까요?

지나가리라 조회수 : 11,045
작성일 : 2019-09-08 06:49:45

폐경기고 1년에 한두번 성욕이 생기는데 일주일간 갈때도있고 이틀 정도 힘들때가 있었어요


요새는  집에서 쉬면서 성욕도없이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있었어요


그러다 남자를 하루 만나고왔는데 (지금은 연락안됨) 그때부터 2주간 성욕이생기더니 연락안되니


또 평온한 나날였어요


근데 문제는 엄청아프기 시작하는데 성욕이 너무 생기는 거에요 이틀간 너무 힘들었어요


첫날은 너무 아픈데 항생제가 안들어서 수면제를 먹고 잤어요


부작용으로 새수건과 헌빨래를 같이 넣어빨고 중간에필름이 끈겨서  그뒤로는 안먹어요


두번째날은 너무 아픈데 아파서 전날 잠을 못자서 잠도 제대로 못잔데다 아픈데 성욕이 폭팔하는거에요


아픈데 왜 왜 성욕이 생겨서 이렇게 힘들게 하는걸까요?


앞으로도 아픈데 성욕이 생길까 무서워요


그리고 지금은 건강하고 평온한 나날이에요 건강할때는 성욕도 안생기네요 TT


왜 진짜 아프고 눈만감으면 숨도 못쉴정도로아픈데 눈감는게 무서울정도인데 (담배펴서 흉부가 아픔))성욕이 불타오르는걸까요?


지금은 금연노력중에요


성욕을 없애는 약을 구할수있을까요? 어디서 사면될까요?





IP : 118.38.xxx.1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몸이
    '19.9.8 7:06 AM (175.119.xxx.159)

    너무 힘들면 무의식적으로 생각지도 않는 성욕이 생기나봐요
    저도 51 인데 수술을 많이 했어요
    근10년간 8번수술을 했는데 2년전 수술한날 희안하게도 성행위 하는 꿈을 연속적으로 꿔서 희한하다고만 생각했는데
    너무 몸과 마음이 고통 스러운데 어찌 이럴수 있나 싶더라구요
    몸이 너무 힘드니 무의식적으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싶었는지도
    아직도 의하한 경험이에요

  • 2. ....
    '19.9.8 7:45 AM (117.111.xxx.42)

    저도 그런 경험을 했어요
    정말 남자가 돌로 보이는 수년을 살았는데 정신적 고통을 겪는 과정에서 난감하기까지 하더군요
    기다리면 또 지나갑니다

  • 3. ...
    '19.9.8 7:50 AM (116.34.xxx.114)

    처음 듣는 얘기네요.

  • 4. .,.,
    '19.9.8 7:58 AM (178.128.xxx.177)

    자연스런 반응일수 있어요.
    '사랑호르몬인 옥시토신과 엔도르핀은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신체 고통도 완화한다'

  • 5. 율무차를
    '19.9.8 9:13 AM (61.105.xxx.161)

    마셔보세요

  • 6. ..
    '19.9.8 9:36 AM (125.177.xxx.43)

    잠시 그러다 마는거 아닌가요
    독신이신가봐요
    폐경오니 약간 있던것도 없어지던데 신기하네요

  • 7. ,,,
    '19.9.8 10:59 AM (121.167.xxx.120)

    규모 있는 산부인과 가보세요.
    주사제가 있는것 같아요.
    이모뻘 되는 분이 일찍 과부 되었는데
    너무 그래서 산부인과 치료 받으시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4800 속보)조국 임명 찬성 여론 50%돌파 31 .. 2019/09/08 4,051
974799 정치는 모르겠고 인품 비교 느낀점 16 ㅁㄴㅇ 2019/09/08 2,791
974798 무리하게 기소하던 짓 또해서 개망신당하겠네.ㅋㅋ 5 검사놈들 2019/09/08 1,571
974797 고졸로 대학교 총장 25년 최성해는 신학대 졸업 전부터 부목사가.. 7 ... 2019/09/08 1,877
974796 뚱뚱한 히틀러같이 생겻어요 21 .... 2019/09/08 2,833
974795 펌- 검찰, 알아야 바꾼다 --유투브 2 ... 2019/09/08 654
974794 임신 준비 중인데 흉몽을 꿨어요. 4 ... 2019/09/08 1,719
974793 20년경력교가 보는 조국사태 3 ㄱㄴ 2019/09/08 1,309
974792 표창장은 입시비리가 되어야만 해 18 ㅇㅇ 2019/09/08 1,043
974791 정경심 "연구실 PC서 총장 직인파일 발견? 정확한 경.. 6 ㅋㅋㅋ 2019/09/08 1,904
974790 이마트는 왜 노재팬 운동을 반대하죠? 9 ㅇㅇㅇ 2019/09/08 2,091
974789 조국후보 트위터 새 글 올라왔어요. 66 법대로조국임.. 2019/09/08 15,090
974788 19금 너무 아픈데 성욕이 생기는데 성욕을 누를 방법은 없을까요.. 7 지나가리라 2019/09/08 11,045
974787 조국! 머리 숙이지 마시라! 19 우리 2019/09/08 2,107
974786 얼마전 밥달라는 남편때문에 하소연했던 애기엄마입니다 6 어처구니 2019/09/08 3,030
974785 장용준 알콜 0.12 14 장제원아들 2019/09/08 3,533
974784 북미 에누리닷컴같은 사이트 1 진주 2019/09/08 532
974783 금수저 고위공직자의 입시 비리건 논두렁 운운하는 웃긴 사람들 22 .. 2019/09/08 1,070
974782 부동산중개인이 월세를 45만원받을수있다고 거짓말하네요 3 지나가리라 2019/09/08 2,135
974781 논두렁시계보다 못한 저급한 논리에 비상식.. 표창장.. 14 .... 2019/09/08 1,435
974780 유니끌로 부천에서 오픈 7 초가 2019/09/08 2,316
974779 문프의 8년전 계획 4 8년전 예언.. 2019/09/08 1,807
974778 실명써요. 16 우리 2019/09/08 2,035
974777 윤석렬은 원칙주의자 27 응원 2019/09/08 3,354
974776 검찰 총장 파면은 법무부장관 권한으로 할 수 있나요? 4 .. 2019/09/08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