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어떻게 보내셨고 지금 어떡하고 계시나요? ㅠㅠ울분에 차서 자다깨다 하며 지금도 치밀어오르는 무엇을 참을 수가 없네요.
자한당이 어제 청문회 전격 합의한 것도 이미 검찰이 기소 마친 거 알고서 대충 요식용으로 한 거고, 이미 기소는 9월4일 결정났던 거고요. 포토라인이 5일에 설치돼 있었던 것도 같은 맥락이겠죠? 여상규 개늠이 청문회에서 사퇴 종용하고 가족 들먹이며 협박한 장면이 계속 떠올라 벌떡벌떡하네요.ㅠ
인사권자가 결단을 내리셨음 좋겠어요.
윤석열을 바로 경질시키지 못할 것 같으면, 특수부 검사들 몇몇이라도 본보기로 직위해제시켰음 좋겠어요. 검찰이 누가 담당자인 걸 모른다고 잡아떼면 그냥 특정하지 말고 피의사실 공표죄로 특수부 수뇌부에 철퇴 내리면 되잖아요.
무소불위의 권력 가진 듯 멋대로 칼을 휘두르는 망나니검찰을 당장 그리고 반드시 멈추게 해야 합니다 . 공수부고 개혁이고 나중의 일이고, 지금 당장 검찰이 지멋대로 칼춤 추고 정부를 비웃는 꼴을 한시도 지켜볼 수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