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서해맹산의 심정으로 임명을
받아드리겠다고
말할때 무슨 장관 임명에
너무 비장한거 아닌가 했는데
많은 것을 예상 각오하고 말한 거였네요
12척의 배로 수백척의 왜놈과 싸워야하고
그 전투에서 지면
조선은 왜놈의 치하로 들어가는 걸 예상하는
전투 전날의 그 비장함
그 옛날 독립운동 민주화운동시
왜 변절하고 변절하지 않았는지도 알것같아요
자신의 영달만을 위해서라면 버텨도
가족의 생명과 안위로 위협한다면
버티기 어렵죠
온 가족이 희생을 감수할 것을
무언중에라도 결의했기에
자신의 의지를 꺽지 않앗겠나 하네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하지만 우리는 지금 역사의 시대를 살고
있는것 같아요
또 하나의 역사의 구비를 잘 넘길 바라고
조국과 그 가족이 너무 힘들지 않기를 바랍니다
적어도 지금의 대통령은 이순신 시대의
선조는 아니고
깨어있는 시민이 있으니까요
조국후보의 서해맹산
.... 조회수 : 1,258
작성일 : 2019-09-07 06:41:01
IP : 182.209.xxx.18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9.7 6:51 AM (223.131.xxx.160) - 삭제된댓글일제 식민지는 계속 이어지고 있었어요.
눈이 가려 해방됐다 착각하고 살았던 것.
사방이 적국이고 내부 총질까지.
그래도 우리 국민은 또 이길 거에요.
우리 국민은 진 적이 없어요2. 조국이는
'19.9.7 7:26 AM (175.223.xxx.245)정신감정 받아봐야 해요.
웃기지도 않은 영웅심리.3. 감히 엇다가
'19.9.7 7:35 AM (121.151.xxx.55)역사를 왜 끌어붙이나
유래없는 역사를 만들고 있으면서
나라를 양단낸 인간이 무슨..4. 독립운동
'19.9.7 7:41 AM (1.246.xxx.88)독립운동은 얼마나 큰 희생속에 하셨는 지
이제 알겠어요.
그렇게
해방되어 돌아온 조국에 일제 조직 그대로...
한알의 총알은 밀정에게...5. 서해맹산
'19.9.7 8:19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그렇게 힘든걸 각오했겠지만 실제 견디는 고통은 더 컸을 겁니다
대한독립만세
친일청산~
사법개혁으로 대한민국 바로잡자!6. 그러네요
'19.9.7 8:58 AM (218.236.xxx.162)그럼에도 한달동안 너무 큰 고통이었을 듯합니다
이제 법무부장관 조국의 서해맹산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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