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개망나니 짓이 무얼까? 했는데 겨우 사문서 위조 혐의군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35112
지난번에 검찰의 강제수사에 대해 글을 올린 바 있는데
그 동안 예의주시하고 걱정한 것에 비하면 너무 초라하고 우습기까지 합니다.
국정농단 사건에 주역 최순실 수색보다 더 많은 수색 횟수를 자랑하고도
특수부 검사를 대거 투입하고
지난 일주일을 날밤새서 겨우 만든게 사퇴 조작이라뇨..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박상기 장관이 주의를 주고
청와대에서도 공식 논평을 하고
청문회에서도 김종민의원이 가짜박사의 헛소리에 놀아나서 기소하면 그게 대한민국 검찰이라고 할 수 있냐며 은근하게 경고를 하고
오늘 통수권자가 해외 순방에서 돌아온 날에도 불구하고
여지없이 개검 떡검임을 알리는 빗엿을 날렸다고 개검 스스로 자평을 하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우습기 짝이 없어서 이건 딱 개검이 스스로 개혁을 바라는 꼬라지를 보여줍니다.
논문 제1저자로 교수를 털어도 논문저자가 용인한 바가 인정되니 죄가 안되고
특지 장학금 역시 장학금 준 사람이 인정하니 죄가 안되고
겨우 만든게 내 직인이 아니다 위조된 거다라고 스스로 외치는 작성자의 허언에 깨춤을 추면서
피의자 한명을 만들어내네요.
예전에도 많이 봤던 상황이죠.
때리고 고문해서 힘없는 어부 농부 서민을 간첩만들던 솜씨로
한명숙 전총리에게 뇌물을 줬다는 거짓 증언을 만들어 한명숙을 뇌물로 걸고..
결국 옥살이를 시키고........
이 실력을 겨우 사문서 위조 조작에 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유치해서
그래도 난 권력 이양을 권력을 절대 나눌수 없고 계속적으로 독점할꺼야!!라고
외치는 개검 떡검의 목따는 소리가 멀지 않음을 여러분은 현재 보고 계십니다.
조국 후보자의 빠른 임명을 고대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82님들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