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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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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합니다. 지금부터 참전합니다.

한낮의 별빛 조회수 : 2,564
작성일 : 2019-09-07 00:27:57
나이 50이라는 핑계로
재수생엄마라는 이유로
일이 많다는 합리화로 무심했습니다.
님들 애쓰시는 거 알지만,
검색어 엔터 몇 번이 다 였습니다.
나 30,40대 때 열심히 했으니 이번은 쉬어도..
라고 자위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런 개차반같은 일이 벌어질 줄은 몰랐습니다.
오늘만 지나가면...이라고 생각했는데
안일했던 저를 반성합니다.

딸 원서가 코앞이지만
틈틈히 싸우겠습니다.
제 딸이 검새와 기레기와 자한당 쓰레기가 있는 세상에서
살 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반성합니다.
봉사표창장 하나에 특수부 1.2.3.4부가 나서고
이걸로 기소하는 엿같은 검찰과 자한당은
더 이상 못참겠습니다.
전투의지 불타오르네요.
이제 참전합니다.
IP : 106.102.xxx.68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죠?!
    '19.9.7 12:28 AM (1.235.xxx.51)

    오랜만에 전의가 불타오르네요 ㅎㅎㅎ

  • 2. 감사
    '19.9.7 12:28 AM (61.73.xxx.218)

    지치지 않고

    쭈욱 참전할 계획

  • 3. ....
    '19.9.7 12:29 AM (116.110.xxx.207) - 삭제된댓글

    횃불 들고 싶어요

  • 4. 감사합니다.
    '19.9.7 12:29 AM (211.205.xxx.157)

    자유당 검찰 콜라보

  • 5. 자유
    '19.9.7 12:29 AM (121.146.xxx.162)

    고맙습니다
    원글님 글에 힘이 불끈
    50대중반 이제 586세대가 되었지만 다시한번 힘을 내보렵니다
    자녀분의 합격을 꼭 기원할게요

  • 6.
    '19.9.7 12:30 AM (203.218.xxx.56)

    감사합니다
    우리 같이 힘을 모아봐요

  • 7. 아이 둘
    '19.9.7 12:30 AM (124.50.xxx.106)

    유딩 초딩 둘데리고 집회 나갑니다
    곧 추석인데 시골 가지않으려고요
    전쟁입니다

  • 8. 한낮의 별빛
    '19.9.7 12:30 AM (106.102.xxx.68)

    횃불 들 날이 다가오는 느낌이네요.
    3년전 그 추운 날에도
    지방에서 서울까지 갔습니다.
    이 날씨엔 껌~~이죠.^^

  • 9. 개혁
    '19.9.7 12:30 AM (182.215.xxx.251)

    개혁의 단초가 됩니다

  • 10. 전60대
    '19.9.7 12:31 AM (112.152.xxx.131)

    너무 얼척이 없어서요....촛불들기좋은계절이고..

  • 11. 저두요
    '19.9.7 12:31 AM (183.97.xxx.186)

    전투력 마구 상승하네요
    부끄럽지만 503때도 촛불집회 못나갔지만
    지금은 꼭 나갈겁니다
    지금 배나온 임산부지만 꼭 나갈거에요!!!!

  • 12. 한낮의 별빛
    '19.9.7 12:31 AM (106.102.xxx.68)

    자유님.
    특히 감사요.^^ㅎㅎ
    50대의 힘과 경험으로 끝장을 볼랍니다.

  • 13. 자고 일어났더니
    '19.9.7 12:32 AM (73.93.xxx.179)

    이 난리네요..
    여기 미국 서부입니다. 어제도 보다가 잤는데,, 이 무슨..
    응원합니다. 속터져요!!

  • 14. dreaming
    '19.9.7 12:32 AM (73.222.xxx.77)

    저도 함께 합니다.

  • 15. 벌레집합체
    '19.9.7 12:32 A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정말 피가!!!!!

  • 16. 휘바
    '19.9.7 12:33 AM (183.107.xxx.83)

    얘네가 땔감을 계속 넣어주네요.
    가슴속에 화가 불타오르네요.

  • 17. **
    '19.9.7 12:33 AM (14.32.xxx.74)

    저도 반성하며 함께 참전합니다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입니다
    개혁하라고 뽑아 놨더니 지가 뭐라도 된 줄 아는가 봅니다..
    미친놈..!!!!

  • 18. 저도 60대
    '19.9.7 12:34 AM (1.235.xxx.148)

    촛불 듭니다
    개혁에 힘 보태려합니다,
    자손들을 위해서 나라다운 나라 물려주려구요.

  • 19. 한낮의 별빛
    '19.9.7 12:34 AM (106.102.xxx.68)

    쟤들이 전투력 시험하네요.
    20대부터 그 험난한 시절 살아온 전투력입니다.
    보여줘야죠.
    선을 넘기면 어떻게 되는지.

  • 20. 강냉
    '19.9.7 12:35 AM (61.105.xxx.17)

    같이 힘을 모읍시다. 진짜 보다보다 열불나서 미치겠어요

  • 21. 교포아짐
    '19.9.7 12:35 AM (104.162.xxx.237)

    검찰개혁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반증이네요.

  • 22. 봄날아와라
    '19.9.7 12:36 AM (118.223.xxx.203)

    서울까지 4시간 달려 갑니다. 진짜 이건 아니잖아요 그죠?

  • 23. ...
    '19.9.7 12:36 AM (189.217.xxx.186)

    지구 반대편에 살고있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직접 못 나가는게 원통하지만
    여기서 할 수 있는한 최대한 힘 보태겠습니다ㅜㅜ

  • 24.
    '19.9.7 12:38 AM (211.176.xxx.176) - 삭제된댓글

    진짜 무슨 노벨상이라도 되는거예요? 동양대 표창장 미안한 말이지만 이전엔 동양대가 어디 있는줄도 몰랐어요 그리고 사문서 위조도 아닌거 밝혀졌는데도

  • 25. ㅇㅇ
    '19.9.7 12:40 AM (14.46.xxx.225)

    동감. 같이 갑시다

  • 26. ...
    '19.9.7 12:43 AM (175.117.xxx.134)

    아. 억울하네요. 윤석열 역사가 널 기억할거다!!
    뒤에서 칼꽂은 피그 ㅅㄲ

  • 27. T
    '19.9.7 12:43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저도 반성합니다.
    저들을 너무 우습게 봤었어요.
    저들은 이리 열과 성을 다해 싸우는데 제가 너무 안일했네요.
    정신 차리고 진지하게 싸우겠습니다.

  • 28. 햇살처럼
    '19.9.7 12:44 AM (175.209.xxx.197)

    저도 반성합니다.

  • 29. ...
    '19.9.7 12:45 AM (58.143.xxx.210)

    저도 참전합니다!!

  • 30. 더는못참아
    '19.9.7 12:52 AM (61.101.xxx.108)

    해도 너무하네요 끝까지 싸워봅시다!!

  • 31. 한낮의 별빛
    '19.9.7 12:52 AM (106.102.xxx.68)

    쟤들이 이기나 우리가 이기나 해 봅시다.
    우리 문프, 조국 장관.
    우니나라 대한민국
    우리가 지켜야죠.

  • 32. ...
    '19.9.7 5:07 AM (115.22.xxx.132)

    불타오르네요 ㅎㅎㅎ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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