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버닝썬 사건을 반년 가까이 수사하다 지난해 7월 돌연 경찰을 떠났던 곽정기(46)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장(총경)이 대형로펌 김앤장행을 확정지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랄줄 알았다!!!
김앤장은 악의 축 같아 보입니다
에휴
이래도 니네가 개혁대상이 아니야????
윤석렬 이래도 아니니????
수사하다가.... 가서 변호하면되겠어???
정보가 우습다 니네는.... 남의 정보는 우스워서 생기부 흘리고...
지들은 무슨 하늘에사는 존재냐?? 아 정말 .. 개혁이 시급해
[단독]‘버닝썬 자금 횡령 의혹’ 대만인 투자자 린사모, 김앤장 변호사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