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이 질문하거나 떠들기 시작할때 '음소거'
조국 후보자와 여당이 답변하거나 질문할때 '음소거 해제'
야당 입에서 나오는 말을 듣는 것은 사실 조국 후보자가 아니고 국민이죠.
기자참담회때 보셨듯이, 기레기들은 조국후보자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아요.
들었다면 같은 질문을 무한 반복하지 않죠.
기레기들의 11시간에 걸친 질문은 그저 국민의 머리속에 '코끼리만 생각해' 방법입니다.
그러니 야당을 믿고 지지하는 분들이 아니라면 굳이 그동안 방송, 언론에서 보여준 그 행태에 놀아 나실 필요 없구요.
어차피 후보자와 답변자가 질문에 대해 답변하니 뭘 물었는지 알거라 그것만 들으심 됩니다.
야당이 입 벌리는 순간 '음소거'
후보자와 여당이 답변하는 순간 '음소거 해제'
그러면 좀 더 편안한 청문회 시청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