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내일 결론 나겠죠..
물론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하시는 수순으로 가겠죠. 저들은.... 거세게 반발하겠지만..
저는 그런데... 내일 임명되서 일단 한시름 놓는다고 하더라도...
그동안의 근 한 2-3주 동안의 조국 후보자의 심정을 생각하니... 진짜 눈물 나려고 하네요.
막.. 가슴이 쥐어 짜듯이 아파요.
진짜... 너무 미안하고... 이런 일 안겪어도 될 사람인데...
그 딸과 부인은 또 어떻고요...
재산도 많고.. 바르게 살아와서... 세상 행복하고 이쁘게 살 수 있는 사람들인데...
어쩌다 우리 편 대표 선수가 되어서....
우리편에 쏘는 화살 앞에서 다 맞아주고 있고... 피흘리며 버티고 있는데...
기득권층도 아니고... 자한당도..아니고... 검찰도 아니고.. 재벌도 아니고...
그냥 한낱 평범한 시민들은 모두 우리편에 서야 되는거 아닌가요?
예전 독립군들도 친일파가 처단할때 그랬다고 했어요.
어떤 하나 도덕적 흠결 잡아서.... 거봐라... 저놈도 똑같은 놈이었다고...
그러면 평범한 백성들이 다 또 넘어가서.... 저 놈 죽일놈이라고 하고..
또 친일파들은 배불리 재산 불려서 먹고 살면서... 독립군에게는 청렴 결백 강조하고...
저는 지금 자한당... 검찰... 기득권 세력은 그래도...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
왜냐 친일파 또는 친일파 후손 일수도 있으니까..
그런데... 우리 힘없는 평범한 시민들은.... 여기에 동조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여기 게시판에서도...뉴스에서 떠드는 의혹들 그대로 따라 말하고 있거나 조국 후보자와 가족 조롱하는 것 보면...
진짜.. 속상해요. 예전 친일파 작전에 넘어간... 평범한 백성들을 보는것 처럼요.
진짜.. 그때 독립군들 에게 했던 잘못 이제는 하지 말아요.
그때...반민특위 처단 못해서... 그 폐해가 아직까지 오고 있는 것!
또다시 되풀이 하지 말아요!
우리 조국이 이겨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이기는거예요!
조국 후보자님과 가족들 생각하니...정말 눈물 나려고 해요.
지금 까지 버텨주셔서 고맙다고 말하기도 미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