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치싸움은 딴데가서 하라꼬?????????

조국법무부장관 조회수 : 805
작성일 : 2019-09-05 17:06:59

우리의 살림살이 하나하나가 정책으로 부터 나오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정책은 정치인들이 법을 만들면서 정책이 만들어집니다
내옷 내신발 내반찬 아이학용품 아이옷 아이가먹는군것질꺼리,,, 심지어 반려견관련 등 내가 움직이고 만지고 보고 쓰는것

 모두 정책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꼬,, 그 정책을 만드는 것이 구캐의원들입니다. 정치인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이 게시판에 왜 정치적인 발언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지요,
정치가 우리 삶의 아주 중요한 일이건만 살림살이나 하고 밥 반찬이야기만 하라꼬요?

그게 자한당인간들이 바라는거지요.. ㅋㅋ 살림살이나 살지 뭣하러 정치에 관심을 가지노..

이래서 우리나라가 요모양요꼴입니다.

우리가 정신차리고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세상을 물려줄라면,,,,

두눈 부럽뜨고 정치관심 .....끝

IP : 210.96.xxx.6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5 5:08 PM (117.111.xxx.166)

    맞다..20년된 82쿡 우리가 누군데 말도 안되는 소리를
    정치얘기 말라는 너나 나가라.

  • 2. 이뻐
    '19.9.5 5:08 PM (210.179.xxx.63)

    찬성 !!!!!

  • 3. ....
    '19.9.5 5:09 PM (42.114.xxx.14) - 삭제된댓글

    지금 조국 기사 때문에 피로도가 엄청납니다만
    절대로 포기하지 않습니다.
    두 번 당할 수는 없어서요.
    끝까지 함께 할 거예요

  • 4. 바로
    '19.9.5 5:09 PM (122.42.xxx.165)

    정치는 생활이란 걸 모르는 사람들이 불쌍할 따름입니다

  • 5. ,,
    '19.9.5 5:10 PM (203.237.xxx.73)

    아침부터 요리하고, 아이 일찍 깨워 학교 보내고, 출근해서 저녁거리 걱정하고,
    그렇게 십년 살다, 노무현대통령님 보내고, 세월호로 눈물콧물 봄마다 아프게 흘리면서,,
    깨달았어요. 아니, 반성했어요. 무관심을 가장한 무식함이 생명보다 귀한
    꽃같은 어여쁜 내자식들을 시커먼 물속에
    가두고, 숨을 앗아갈수 있구나..하는 깨달음이요.
    절대 그냥 놔두고 보지 않을거에요
    두눈 똑바로 뜨고 볼겁니다.
    모르면,,여기와서 여쭈면,,얼마나 잘 가르쳐 주시는데요.

  • 6. 하나도
    '19.9.5 5:11 PM (1.230.xxx.106)

    힘들지 않아요 지치지도 않아요

  • 7. 화이팅
    '19.9.5 5:14 PM (58.239.xxx.115)

    두번 다시 속지 않아요
    끝까지 갑니다

  • 8. 엣지 돌리며
    '19.9.5 5:18 PM (211.200.xxx.115)

    댓글 달고 있어요~~ 내 새끼도 조국딸 나이에요^ 내가 억울해서 못살겠어요

  • 9. 비슷한 시기
    '19.9.5 5:23 PM (116.127.xxx.110) - 삭제된댓글

    애들 입시치러 본 부모들은 알죠.

    진짜 비리는 건들지도 않으면서...

  • 10. 무엇보다도
    '19.9.5 5:25 PM (182.237.xxx.66) - 삭제된댓글

    자유게시판인걸요
    이얘기 수도 없이 나왔었는데
    그땐 어디 있었는지
    보기싫을땐 다른 커뮤니티
    가 있어도 되는데
    그정도로 82를 좋아한다면
    특성을 따라줘야지요
    이리 시끄럽다가도
    평화로운 시절오잖아요

  • 11. 진짜
    '19.9.5 5:26 PM (220.116.xxx.35)

    키톡 부흥과 유머와 지혜가 흐르던 자게는 언제 올까요?
    갈 길이 멀지만 함께 가면 쉽겠지요?

  • 12. 솔까말
    '19.9.5 5:28 PM (182.225.xxx.13)

    애가 쓴 자소서 갖고 특수부 소환하는거보고
    진심 미쳤다고 생각해요
    우리애도 고3인데 아니, 뭐든지 다 끌어다 있는 힘껏 쓰는 자소서를
    세상에 검찰특수부가 수사를 하다니 미친거예요. 진짜.
    할일이 얼마나 없으면 지금 당사자도 아니고 딸내미 자소서를 수사를 하냐

  • 13. 그쵸?
    '19.9.5 5:32 PM (220.79.xxx.102)

    맨날 시댁욕 친구욕 남편욕하는건 너무 소모적이라 생각해요. 돌림노래튼것처럼 다 거기서 거기인 이야기들.

    정치는 생활이니 부디 관심좀 가지세요. 정치에 관심가지면 우리 미래가 역사가 달라지니까요.

  • 14. 이상황에
    '19.9.5 5:33 PM (121.138.xxx.22)

    정치 얘기하지 말라니
    일본처럼 개돼지되란 말인가요?

  • 15. 한국민들의
    '19.9.5 5:38 PM (122.42.xxx.165)

    촛불혁명이 바로 정치는 생할이다를 몸으로 증명한 겁니다

    정치 게시판 운운 하는 사람들은 딱 일본사람 같아요
    거기에선 정치에 무관심하죠

  • 16. ...
    '19.9.5 5:38 PM (218.235.xxx.31) - 삭제된댓글

    굿! 멋진 82분들~~^^ 우린 호락호락하지 않아.

  • 17. 일본
    '19.9.5 5:39 PM (180.182.xxx.8)

    국민이 관심가지지 않으니
    수도민ㅇ영화도 몰라요
    우리가 정치에 관심 가져야 합니다
    우리의 삶이 걸려있는 문제니까요

  • 18. 우린
    '19.9.5 5:48 PM (211.246.xxx.35)

    이명바끈혜 시절에
    정치가 얼마나 우리생활과 밀접한지
    이미 경험한 바 있습니다

  • 19. 인어황후
    '19.9.5 7:02 PM (118.235.xxx.27)

    시원하다. 시원해.

    한치앞만 보고 사는 게 뭐 자랑이라고...

    돕지 않는자, 반대한 자
    그들에게 우리의 눈물과 피와 땀으로 어렵게 얻어낸 과실은 주고 싶지 않아요.

    그 놈의 보편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4823 (패스패스) 나라가 어수선하다가 현정부가 무너지던데.. 5 알바꺼져 2019/10/01 495
984822 패스)) 버닝썬은 경찰에서 검찰로.. 5 ... 2019/10/01 557
984821 버닝썬은 경찰에서 검찰로 안넘겼다던데 5 ㅇㅇ 2019/10/01 1,169
984820 나라가 어수선하다가 현정부가 무너지던데.. 10 .. 2019/10/01 1,095
984819 서울중앙지검을 제외한 특수부 폐지 방안은 실효성이 없다 18 눈가리고아웅.. 2019/10/01 1,865
984818 치킨 뭐 자주 시켜드세요? 10 .. 2019/10/01 2,817
984817 상급자가.. 업무 지시를 했는데.. 하급자가.. 상급자 보고 없.. 6 이런글이 2019/10/01 1,944
984816 어제 저녁 8시 시청률 6 개나리 2019/10/01 1,958
984815 정의를 추구한다면 이 분처럼(김경율 참여연대 집행위원장) 2019/10/01 696
984814 로봇 청소기(로보킹)에 안걸리는 완벽한 발매트 찾습니다. 1 뮤뮤 2019/10/01 3,438
984813 PASS)) 조꾹이 끝까지 버틸수 있었던 힘은... 6 검찰개혁 2019/10/01 695
984812 홍정욱이 한다던 올가니카도 위생문제가 있었나봐요 3 .. 2019/10/01 2,557
984811 조꾹이 끝까지 버틸수 있었던 힘은... 15 .. 2019/10/01 2,296
984810 생애 두번째로 된장국을 끓이는데 맛있게 만드는 비법 없을까요? .. 7 풀빵 2019/10/01 1,232
984809 지독한 알바들 6 .. 2019/10/01 602
984808 패스>>차라리 윤석렬이 옷 벗었음 좋겠어요. 3 짜장검찰 2019/10/01 531
984807 패그)차라리 윤석열 옷 벗었으면.. 먹이금지 2019/10/01 444
984806 패스패스)그저 보도된거 보고 말했다는 이낙연 2 ㅇㅇㅇ 2019/10/01 444
984805 [속보] 서울중앙지검 등 3개 검찰청 외 특수부 전면 폐지 42 패군마눌 2019/10/01 5,052
984804 韓정부, 美투자자 상대 재개발 국제투자분쟁 '전부 승소' 5 퍼날 2019/10/01 701
984803 그저 보도된거 보고 말했다는 이낙연 9 대정부질문 2019/10/01 1,563
984802 정부 국군의 날 행사에 담긴 의미 2 이뻐 2019/10/01 775
984801 이 직업을 들으면 어떤 느낌이세용? 12 하트비 2019/10/01 2,609
984800 남편 후배 45세 백수 노총각 38 답답 2019/10/01 23,909
984799 교육정책이 변했으면 좋겠어요 8 ㅇㅇ 2019/10/01 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