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벌 자손들은 마약을 왜 하는거에요?.

SlzloOa 조회수 : 4,980
작성일 : 2019-09-05 06:04:38
마약 아니어도 재미난일 많지 않나요
금수저인게 부럽기만 한데

외국유학도 시켜주고 공부하기 싫으면 재미난 취미 생활도 시켜주고
돈걱정 없이 평생 살텐데 부럽네요
다음생이 있으면 재벌 자손이거나 부잣집자식으로 태어났으면 좋겠어요

이번주도 로또 사고 1등 되기를 기원하고 있는데

마약을 왜 하는지 이해가 안되서요
IP : 118.46.xxx.15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9.5 6:07 AM (211.35.xxx.133) - 삭제된댓글

    정도껏 부자면 괜찮죠.
    재벌이면 뭘 사도, 뭘 하고 놀아도 다 지겨울텐데
    그럼 결국 마약길로 가는 듯 해요.

  • 2. ....
    '19.9.5 6:13 AM (108.41.xxx.160)

    죄 많이 짓고 번 돈이라........

  • 3. 부산사람
    '19.9.5 6:14 AM (211.117.xxx.115) - 삭제된댓글

    마약과 섹스죠..이명박근혜때야 다 덮였겠지만...이명박 아들, 버닝썬 등은 빙산의 일각일뿐임.

  • 4. 부산사람
    '19.9.5 6:15 AM (211.117.xxx.115)

    마약과 섹스죠..이명박근혜때야 다 덮였겠지만...이명박 아들, 버닝썬 등은 빙산의 일각일뿐임..그들에겐 일상.

  • 5. 외국에서합법
    '19.9.5 6:18 AM (103.212.xxx.3)

    외국갈일 많고
    외국에서는 합법이고
    자주 외국다니다보면 무뎌지는 것일 듯..

    우리나라에서도 외국인은 카지노도박이 합법이니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와서 카지노도박하면서 범죄의식 못 느끼는 것.

  • 6. .......
    '19.9.5 6:22 AM (108.41.xxx.160)

    재벌 자손들은 아버지나 할아버지가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알겠지요!
    목사의 이중성을 본 자식들이 엇나가는 것처럼.

  • 7. ㅇㅇㅇ
    '19.9.5 6:22 AM (50.193.xxx.241) - 삭제된댓글

    해볼 거 다 해봤으니까...
    뭐든 가끔 해야 우와~하면서 카타르시스가 쭉 올라가지
    아무리 좋은 것도 밥 먹듯이 일상적으로 하면 그냥 그래져요.

    저는 소박하게도 비지니스 석을 10번정도 타니 알겠더군요.
    남편이 마일리지 이용의 귀재.
    처음 몇번은 정말 꿈만 같고 지구를 2바퀴는 돌겠다 싶을만큼 행복했는데
    서너번 넘어가니 아.. 좋다 편하다 정도의 느낌..
    10번쯤 되니 이번 여행은 좀 쉬겠네 정도....
    반면에 중간중간에 일반석을 탈때마다 과거와는 달리 스트레스 만땅.
    누리는 수준도 지속적으로 계속 올라가야 뭔가 벅찬 행복감이 들지
    더 올라갈 곳이 없으면 뭔가 흥분이 안되는 게 인간인 것 같아요.

  • 8. ㅇㅇ
    '19.9.5 6:23 AM (50.193.xxx.241) - 삭제된댓글

    해볼 거 다 해봤으니까...
    뭐든 가끔 해야 우와~하면서 카타르시스가 쭉 올라가지
    아무리 좋은 것도 밥 먹듯이 일상적으로 하면 그냥 그래지지 않을까요.

    저는 소박하게도 비지니스 석을 10번정도 타니 약간 알겠더군요.
    남편이 마일리지 이용의 귀재.
    처음 몇번은 정말 꿈만 같고 지구를 2바퀴는 돌겠다 싶을만큼 행복했는데
    서너번 넘어가니 아.. 좋다 편하다 정도의 느낌..
    10번쯤 되니 이번 여행은 좀 쉬겠네 정도....
    반면에 중간중간에 일반석을 탈때마다 과거와는 달리 스트레스 만땅.
    누리는 수준도 지속적으로 계속 올라가야 뭔가 벅찬 행복감이 들지
    더 올라갈 곳이 없으면 뭔가 흥분이 안되는 게 인간인 것 같아요.

  • 9. ㅇㅇ
    '19.9.5 6:24 AM (50.193.xxx.241)

    해볼 거 다 해봤으니까...
    뭐든 가끔 해야 우와~하면서 카타르시스가 쭉 올라가지
    아무리 좋은 것도 밥 먹듯이 일상적으로 하면 그냥 그래지지 않을까요.

    저는 소박하게도 비지니스 석을 10번정도 타니 약간 알겠더군요.
    남편이 마일리지 이용의 귀재.
    처음 몇번은 정말 꿈만 같고 지구를 2바퀴는 돌겠다 싶을만큼 행복했는데
    서너번 넘어가니 아.. 좋다 편하다 정도의 느낌..
    10번쯤 되니 이번 여행은 좀 쉬겠네 정도....
    반면에 중간중간에 일반석을 탈때마다 과거와는 달리 스트레스 만땅.
    누리는 수준도 지속적으로 계속 올라가야 뭔가 벅찬 행복감이 들지
    더 올라갈 곳이 없으면 두근두근 흥분이 안되는 게 인간인 것 같아요.

  • 10. 마약이
    '19.9.5 6:32 AM (222.98.xxx.159)

    왜 금지겠어요. 한번 해보면 글케 기분 좋고 황홀하대요. 그러니 빠지는거죠.

  • 11. ...
    '19.9.5 6:34 AM (175.116.xxx.116)

    재미난거 다해봐도 마약만큼 좋은게 없으니까

  • 12. ㅇㅇ
    '19.9.5 6:45 AM (121.168.xxx.236)

    오만함 때문 아닐까요..
    난 마약을 해도 괜찮아

  • 13. ㅌㅌ
    '19.9.5 6:56 AM (42.82.xxx.142)

    그냥 마약하겠어요?
    섹스할때 사용하는거지
    우리네처럼 힘든일 잊으려고 술담배하는 차원이 아닙니다

  • 14. ~~
    '19.9.5 7:04 A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돈없는 자들은 못하는 거
    난 한다~~

  • 15. ...
    '19.9.5 8:04 AM (203.243.xxx.180)

    교만함 자신이 최고같으면서도 오는 스트레스 최고급을 찾다가 쾌감도 최고를 찾는거 아닐까요. 돈이
    너무 많은게 축복이 아니라 저주라던데 유명한 성공한사업가도 어려울때 사이좋다가 바람피다 마약하다 도박하다 타락의 최고최고로 갔다고 그러다 버닝썬같이 무고한 여자들 데려다 죽일듯고문하고 즐기고 찍고 그런다잖아요

  • 16. ---
    '19.9.5 9:45 AM (220.116.xxx.233)

    디카프리오 주연 울프오브월스트리트 보시면 좀 이해가 가실듯...
    인간이라는 것은 욕망이 끝이 없고 그 욕망의 끝에는 결국 돈/ 섹스/ 마약으로 종결나죠.
    디카프리오도 돈이 넘치니 결국 마약으로 인생 종치기 직전이 되니까요.
    작은 쾌감으로는 만족을 못하고 더더욱 큰 쾌감을 찾는 거예요.

  • 17. 도파민
    '19.9.5 10:57 AM (218.154.xxx.140)

    이게 웬만한 자극으론 도파민이 더이상 안나오는거예요.
    서민들이 적금 몇달 부어 샤넬가방 하나 샀을때가
    도파민 최고조.
    그런데 재벌들은 그 어디서 그런 쾌감을 찾겠어요?
    애초에 불가능...
    없다가 생겨야 도파민이 나오는데
    원래부터 지천인데 뭐...

  • 18. 아마
    '19.9.5 11:56 AM (121.157.xxx.135)

    외국물 먹은 이유가 젤 클거 같아요.
    일단 마약을 접하기 쉬운 경로가 그거니까요.
    미국 6년 살았는데 깜짝 놀란게 총기만큼이나 마약이 너무 만연하다는것.
    멀쩡한 이웃도 심심해서 피우는게 대마..그걸로 시작해서 마약으로 가는데
    이사람들은 술취하는거 특히 낮술같은건 굉장히 이상하게 생각하고 범죄로 연결짓는데
    마약은 사람을 차분하게 한다고 거부감없어요.
    특히나 공부량 어마어마한 대학생 애들은 무슨 마약하고 과제나 셤공부하면
    엄청난 양도 금방 해내고 기억도 잘난다고 해서 많이 하는 것보다 진짜 놀랐어요.

  • 19.
    '19.9.5 1:20 PM (116.124.xxx.148)

    그러니 인생엔 적당한 굴곡이 있어야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1652 청양고추 냉동해서 보관할껀데요 11 ㅡㅡ 2019/09/26 1,996
981651 생리통 없애는 방법? (약이 없어요ㅠ) 15 아픔 2019/09/26 2,279
981650 말실수 1 ... 2019/09/26 683
981649 속풀이 익명 게시판 하나 더 만들어주세요 32 ㅇㅇ 2019/09/26 1,391
981648 아산병원 지하에 커피숍이나 빵집.. 4 2019/09/26 3,397
981647 불면증ᆢ약국에서 살수있는거 있나요 6 2019/09/26 1,483
981646 남자와 사귈지고민 10 2019/09/26 1,868
981645 자한당 김용남 전의원` 15 ㅇㅇ 2019/09/26 1,971
981644 상사가 퇴근길 같이 제 차 태워달라는거요. 13 개짜증 2019/09/26 4,086
981643 종양의 지맘대로식 지지율 보도 5 ㅋㅋㅋ 2019/09/26 669
981642 잔반으로 장애인 급식 먹이고 보조금 가로챈 정의당 간부 2 ..... 2019/09/26 851
981641 치질이 아닌데 항문에 뭐가 날수도 있나요? 7 ... 2019/09/26 2,011
981640 고무장갑 끼면 손톱이 노랗게 되나요? 3 요즘 2019/09/26 719
981639 팝송을 부르는 조국장관님 13 ..... 2019/09/26 1,478
981638 [펌]국내외 교수·연구자 선언 26일 발표, 28일에는 ‘검찰적.. 9 교수시국선언.. 2019/09/26 1,267
981637 유튜브 실시간 인기동영상2위 알릴레오 76만 시청이네요! 8 유시민 2019/09/26 1,165
981636 짜장검찰아웃- 엊저녁부터 상온에 놔둔 홍루이젠 먹어도 될까요? 2 포로리2 2019/09/26 826
981635 아닙니다, 모릅니다 거짓말로 드러나는 조국의 해명 4 세계일보 2019/09/26 684
981634 뉴스타파 심각하네요 5 11 2019/09/26 2,138
981633 조국 욕하는 사람들은 좀 사악한 영혼같지 않아요? 44 ... 2019/09/26 1,542
981632 이런말 들었는데요. 기분이 좀 이상해서요. 11 ..... 2019/09/26 2,379
981631 짜장 아니고 육개장을 먹었다 치자 4 드런 2019/09/26 1,063
981630 지적인 이미진데 입 열면 홀랑 깨는 연예인 누구 있나요 2 무식한사람 2019/09/26 2,661
981629 혹시 기차에서 냄새나는 음식은 먹으면 안되나요? 10 기차 2019/09/26 3,340
981628 대사증후군 주의 4 양처 2019/09/26 1,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