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시민의 '가족인질극'이 되었다는게 정확한 진단이었네요

... 조회수 : 2,308
작성일 : 2019-09-05 04:13:55

유시민이 그랬지요

그리스 비극이

가족인질극이라는

스릴러 장르로 바뀌고 있다고...


정확하네요...


가족들 잡고... 이거...


에휴...


하는 짓거리들이...

IP : 61.245.xxx.3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질극은
    '19.9.5 4:19 AM (90.193.xxx.202) - 삭제된댓글

    조국 지지자들이 벌이는 중
    국민 54프로가 조국을 신뢰 하지 못하는데
    윤석열 조사 방해하는 조국 지지자들

  • 2. ㅇㅇ
    '19.9.5 4:22 AM (110.70.xxx.253)

    90.193아 마약범은 왜 돌려보냈대?
    김학의는 14시간 단국대교수는 16시간??
    님눈에는 정상으로 보임?

  • 3. 유튜브에서
    '19.9.5 4:26 AM (61.245.xxx.30)

    유시민 치고
    저번에 이야기한 바들
    들어보세요..

    정확하네요

  • 4. ..
    '19.9.5 6:07 AM (1.231.xxx.188)

    예상시나리오 네요.

  • 5. 푸풒
    '19.9.5 6:19 AM (58.127.xxx.156)

    조씨 당권주의자들이 벌이는 인질극이 진짜 문제지
    조씨와 그 당리당략 놓고 싸우는 것들이 벌이는
    대국민 인질극
    가족인질극 좋아하시네

    아무튼 주둥이만 살은 자칭 진보들이란..

  • 6. 그래
    '19.9.5 6:22 AM (223.62.xxx.188)

    유시민
    지금은 그렇게 생각해라
    역사는 너의 야비함을 심판 할거다

  • 7.
    '19.9.5 6:38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벌레들 부들부들.

  • 8. 동이마미
    '19.9.5 6:39 AM (182.212.xxx.122)

    김학의는 14시간 단국대교수는 16시간
    검새 개새끼들
    이것들과 기레기들을 개혁하지 못하면 이 나라의 미래는 없다고 봐야지요

  • 9. 나옹
    '19.9.5 6:45 AM (39.117.xxx.86)

    개와 늑대의 시간입니다.

    조국이라는 리트머스시험지를 통해
    검찰과 언론의 늑대와 같은 민낯이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어요

    언론검찰광기. 오늘의 키워드가 백미네요. 댓글천재 국민들 힘냅시다.

  • 10. 언론검찰광기
    '19.9.5 6:58 AM (220.85.xxx.146)

    감춰온 검찰과 언론의 구더기 들끓는 민낯이 까발려졌으니 . .

  • 11. ㅌㅌ
    '19.9.5 7:01 AM (42.82.xxx.142)

    저런식이면 없는죄도 만들어내겠어요

  • 12. 털어서 먼지를
    '19.9.5 7:18 AM (218.156.xxx.157) - 삭제된댓글

    만들어 내는중 그래봤자 겨우 먼지 수준을 그것도 조작이라는 설

  • 13. 개검떡검
    '19.9.5 7:28 AM (219.248.xxx.53)

    검찰이 쭉 이래오긴 했지만
    조국 가족 인질극을 보니
    조국이 정말 검찰개혁 적임자인 거 같아요.

  • 14. ㄴㄷㅅㅈ
    '19.9.5 8:15 AM (175.114.xxx.153)

    정말 기레기들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2228 멘탈갑이네요 14 기레기아웃 2019/09/05 1,635
972227 인사청문회 준비단에서 알림(9.4) 45 무명씨 2019/09/05 2,049
972226 엄마가 자식을 내려놨다는게 공부를 내려놨다는 말인가요? 4 보통 2019/09/05 1,779
972225 밭을갈자 ㅡ 언론검찰광기 2 본방사수 2019/09/05 467
972224 동양대총장이력봐요 19 ㄱㅂ 2019/09/05 3,502
972223 남편 가족들에게 너무 실망하고 이제는 막나가게 되네요. 8 ... 2019/09/05 2,759
972222 조국 법무부장관 내정자 사퇴하라고 공개기고한 임무영 검사의 전력.. 18 존경받는검사.. 2019/09/05 3,451
972221 우리나라 적폐청산이 어려운 이유 혼맥입니다. 1 ... 2019/09/05 796
972220 동양대 총장상이니뭐니는 별거아닌거애요. 34 ... 2019/09/05 1,888
972219 동물 병원 펫샆 강아지 2 맘 아파 2019/09/05 812
972218 표창장 24 표창장 2019/09/05 1,575
972217 부재중 전화 6 소란 2019/09/05 1,499
972216 가방내부:어떤게 편하셔요? 2 ... 2019/09/05 896
972215 재벌 자손들은 마약을 왜 하는거에요?. 15 SlzloO.. 2019/09/05 4,887
972214 길어지고 깊어지는 '일본제품 불매운동' 10 뉴스 2019/09/05 1,363
972213 수사 대상에, ‘검찰총장과 이 외 검사’ 모두 있다. 5 공수처설치 .. 2019/09/05 1,077
972212 실검까는 중앙, 동아 4 왜구꺼져 2019/09/05 827
972211 9모 망했네요 9 .. 2019/09/05 2,624
972210 9월4일자 본토왜구 현황 본토왜구현황.. 2019/09/05 515
972209 조국 인사청문회 준비단에서 알려드립니다(9. 4.) 15 sksk 2019/09/05 2,300
972208 유시민의 '가족인질극'이 되었다는게 정확한 진단이었네요 11 ... 2019/09/05 2,308
972207 속보- 여권핵심 동양대 총장에게 조작 부탁 57 여권 핵심 .. 2019/09/05 5,332
972206 어릴 때 부터 이어진 인연인데... 4 ........ 2019/09/05 2,057
972205 그래도 키스트나 동양대 총장 등을 보면 학자들이 꼿꼿해요 9 2019/09/05 1,576
972204 출산휴가인데 백수생활 참 적응 안되네요 17 .. 2019/09/05 2,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