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은혜 장관 정말 신중히 생각하세요.

제발 조회수 : 1,771
작성일 : 2019-09-04 21:48:34

정말 모르면 가만히 있고 내려오세요.

사람들이 왜 공분하는지?

수시를 위해 애들 내신 어떻게 따고 있는지 아세요?

일반학교는 60% 아이들이  버려지고, 상위권은 초죽음이 되도록

내신 달달 암기해서 시험 봐야해요.

그리고 그 내신 학원안다니면 얼마나 불리한 줄 아세요?

학원에서 다 웬간한데는 족보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거 모른 척 하나요?

의미 없는 거예요. 학종. 그냥 편법터득하라 하는 게 나을 거예요.


IP : 58.123.xxx.17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9.9.4 10:04 PM (58.127.xxx.156)

    정권을 말아먹기위해 가장 선두에 서서 깃발 휘날리며 열심히

    국민 전부를 적으로 돌리며
    개돼지 취급하는 대표 부

    교육부.

    잘해봐라.

  • 2.
    '19.9.4 10:09 PM (211.213.xxx.168)

    촛불들고 나가고싶은 심정이에요

  • 3. 교육 촛불
    '19.9.4 10:11 PM (58.127.xxx.156) - 삭제된댓글

    이미 학부모 연대에서

    정권 심판 차원의 교육 촛불 기획한다고 합니다

    문민정부?

    하는 짓거리는
    ....

    학벌은 돈으로 쳐바르는 거라는 걸
    온 몸으로 보여주는 교육 정책이
    문민정부 정책?
    지나는 개가 허리 꺾이게 웃고 있음.

  • 4. 00
    '19.9.4 10:12 PM (58.120.xxx.165)

    교사가 꿈이었던 사람이 교육부 장관 될 때부터 알아봤어요ㅠ
    도대체 사람이 저렇게 없을까요?
    앵무새도 아니고.. 생각이라는 게 있는 건지..

  • 5. ㅡㅡㅡ
    '19.9.4 10:13 PM (223.62.xxx.205) - 삭제된댓글

    유은혜 사퇴 국민청원 없나요?

  • 6.
    '19.9.4 10:40 PM (121.134.xxx.165) - 삭제된댓글

    수시가 무슨 창의력인가요
    애들 내신땜에 다 죽으려고 하는데
    영어 시험 달달달 외워야 써야 하는데 서술형 마침표 안찍었다고 전부 다 감점
    수학서술형에서 맨 앞에 기본 명제(다 아는거) 안썼다고 죄다 감점(애들이 너무 시험을 잘봐서 평균 낮추기 위해 어쩔수 없었다는 뒷이야기 나옴)
    영어 에세이 쓰기에서 학생이 쓴 주제가 선생님이 원하는 주제에 정확하게 맞지 않는다고 반점만 주고(문법은 다 맞게썼으나 선생님이 원한 내용이 아니라고함)
    모둠실험에서 실험 실패했다고 그 모둠 전체 최하점

    이게 무슨 창의성 ? 정성평가??
    제 교사인 친구가 솔직히게 말하더군요
    제도는 바뀌었으나 교사는 그대로라고

  • 7. 3678
    '19.9.4 11:03 PM (116.33.xxx.68)

    유은혜
    너같은 여자는 국민의.심판을 받을거다
    혹독한 내신의 노예로 독서 봉사 상 동아리
    너가 한번 해봐
    수시가 얼마나 아이들을 힘들게 하고있는지
    아이들의.눈물을 보란말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4481 길에 일본차가 너무 너무 많아요 21 .... 2019/10/01 2,416
984480 여초직장서 은따? 1 .. 2019/10/01 2,171
984479 이사가려고 남의 집 가면 문제점이 보이는 신기가 생기는거 같아요.. 4 .. 2019/10/01 2,522
984478 이게 뭔 짓인지 18 나참 2019/09/30 3,972
984477 대구 mbc 22 ㄱㄴ 2019/09/30 3,472
984476 [단독] 윤석열, 조국 임명 전 청와대에 “의혹 심각…임명 땐 .. 15 개혁거부네 2019/09/30 3,088
984475 소금맞은 미꾸라지맛, 선거때 쳐맞아보자~! 7 ㅁㅊㄴ 아~.. 2019/09/30 976
984474 윤짜왕이 문대통령께 조국장관 반대의사 밝혔답니다. 7 나무 2019/09/30 1,264
984473 지방소득세를 못냈어요 4 양도세딸린 2019/09/30 1,611
984472 김성태향한 욕설댓글 무죄 "공인으로서 비판 받아들여야&.. 2 나베야 기다.. 2019/09/30 824
984471 나베 그 말대로 내가 소금 맞은 미꾸라지다. 네 아들 국적이나 .. 6 ***** 2019/09/30 1,317
984470 박지원 '문 대통령, 조국 손 들어준 느낌..검찰, 부글부글 끓.. 17 할배재밌네요.. 2019/09/30 4,799
984469 공지영, '정경심 감옥가 있어라' 김어준 비판… "언론.. 66 공지영 제발.. 2019/09/30 4,660
984468 오세훈 "서초동 촛불시위, 문재인 홍위병이 벌인 관제데.. 15 입다물라 2019/09/30 2,103
984467 촛불집회에 숟가락 올리려는 단체들이 3 조국수호 2019/09/30 1,287
984466 최성해 총장과 자한당 의원이 만났다는 8월 27일/펌 2 기가차 2019/09/30 1,936
984465 장제원 아들근황 25 장용진 2019/09/30 12,006
984464 동양대 총장,표창장 한국당 의원과 논의,한국당 총동원령 3 mbc 유튜.. 2019/09/30 1,387
984463 에고고..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2 2019/09/30 1,111
984462 패스))11시간 1 Qqqq 2019/09/30 449
984461 패스))11시간, 여자 둘, 짜장면 : 선동의 키워드. 1 ㅇㅇ 2019/09/30 546
984460 미국 피츠버그.. 손편지 쓰면 얼마만에 도착할까요? 4 ** 2019/09/30 712
984459 한일 관계 돌파구 찾는 靑, 문 대통령 일왕 즉위식 참석 검토 14 문베 2019/09/30 2,231
984458 외국거주 6세아이 한글공부 15 -- 2019/09/30 1,865
984457 2016년 5월 4일 뉴스타파 - 감춰도 드러난다...나경원 딸.. 뉴스타파 2019/09/30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