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자신들만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이런 선민의식을 가지고 있는 교육집단 전교조와 사걱세가
학종에 영향을 크게 끼쳐어요.
근본적으로 이분들 정말 모르는 건 사람이 자신들 처럼 선하다고 생각하는 데
큰 오류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식문제에는 성악설에 가까울 정도로 이기적일 수
밖에 없어요. 본능적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게 교육계의 입안자 교육학자들, 학종을 믿는 바보들은
학종 거기 써있는 게 100 % 진짜라고 생각해요?"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을 아나요??"
정말 이 사달 났는데도 그래요? 조국따님이 특별하게 아니예요.그게 속이고 가짜라는 게 아니라.
정말 msg를 마구마구 쳐야하는 ..그런데 그렇게 보이지 않아야하니까..
그냥 제도가 그런거예요..
사걱세 경우 정말 자신들이 옳은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지금 이렇게 엉망진창되도 반성을 못하고, 오히려 교육을 망치고 있어요.
사교육만의 문제가 아니고, 그들은 부모가 가진 문화자본을 가지고 아이를
교육하는 것은 사교육이 아닌가요?
그 분들 제가 알기로는 전교조에서 나오고 좋은 교사 운동 뭐 약간 기독교
교사 모임이었던거 같아요. 지금 아닌데. 그런 기독교 특유의 선민의식에서
사람들을 가르쳐야 하는 , 저희아이 담임선생님의 권유로 사걱세에 후원하고
책모임도 했어요. 부모님들의 말은 이기적으로 보고, 수능시험은 암기고 줄세우기라고
계속 그래요. 한편으론 맞지만 결과는 엉망친창이자나요.
아이도 혼자 공부 못해, 엄마도 억눌려.. 사걱세에서 의도는 알겠어요. 심야 학원금지법도 만들고
어떤 의도인지 알지만, 그게 법으로 강제해서 될 것인가 애초에 이해가 안가요.
게다가 선행학습 금지법을 들고 나왔는데, 내 머리에 배울 내용이 있다면 불법이라는
거자나요.. 그게 말이 될까요? 그들이 정말 교육학자라고 하고 입김이 세고
데모도 많이해요. 그리고 대표가 서울대 출신이고(이것도 참)
나름 이 분야에 정치인 네트워크도 꽤 있겠죠.. 그런데 근본적으로
입시가 아니라. 우리는 교육에서 뭘 배워야 하나?
고등학교는 아이들에 인생에서 어떤 것이어야 하나 고민이 없어요.
다들 학생들이 대학만 가나요?사걱세 전교조 교육학자들 어떻게 보면 입시에 매몰된 사람들이 예요.
고등학교는 고등학교가 마지막일 친구들에게 많은 것을 해줘야 해요
교육은 거기에 맞춰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직장을 가고 알바를 할 때 어떻게 소통하고
근로계약서는 어떻게 하고, 민주시민으로 어떻게 투표를 해야하나..등등.
그리고 고등학교 이후의 대학을 가지 않고도 연계해서 직업을 가질 수있는 학교라던지
6년제 학교도 있을수 있고(고등학교 더하기 전문대),,대학은 그냥 옵션이되는.. 그런것도 생각할 수 있고요.
생각하면 많을 텐데.. 그냥 모든 게 대학..
유은혜장관님, 정말 사걱세나 전교조가 하는 말이 맞아 보이죠?
하지만 현실은 아니예요. 수시는 특히 학종은 공정할 수 없어요.
수시 얼마나 좋아요.그냥 교육자 입장에서 좋은거지 , 학생이나 학부모나
도대체 더 입시가 중요해지고, 수시의 내신의 경우 돌이킬 수 없는 내신으로 80%가니
고3 현역뿐아니라, 공부를 나중에 하고 싶은 사람들은 기회가 박탈됩니다.
제발 귀담아들으셨음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