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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후보자 따님 멘탈중무장 하셨으니 걱정하지 말랍니다.

무명씨 조회수 : 2,768
작성일 : 2019-09-04 15:40:23
4일 일요신문은 조씨와 학원 선생님 A씨가 최근에 주고받은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조씨는 문자에서 “모든 언론사가 칭찬을 하면 보도를 안 하고, 그중에 부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표현만 골라서 기사를 내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억울한 게 많지만 하나하나 밝혀나갈 것. 전 멘탈 중무장 상태이니 걱정 마라”라고 했다


걱정했는데 씩씩하시네요
힘내세요

https://news.v.daum.net/v/20190904144414266?fbclid=IwAR2ECv33H8pTxf44dshmPUaPW...
IP : 118.43.xxx.151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행입니다
    '19.9.4 3:41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조국 따님 화이팅!

  • 2. 일요신문
    '19.9.4 3:41 PM (121.131.xxx.146) - 삭제된댓글

    기자들~~~

  • 3. ...
    '19.9.4 3:41 PM (49.1.xxx.117)

    다행이에요. 힘내세요.

  • 4. 이니이니
    '19.9.4 3:42 PM (223.39.xxx.207)

    화이팅~~~~!!!!!! 힘내세요!!

  • 5. 힘내세요
    '19.9.4 3:43 PM (125.182.xxx.27)

    조국님 응원합니다

  • 6. 실검에
    '19.9.4 3:43 PM (182.224.xxx.139)

    조국가족힘내라 올렸으면 좋겠어요~조국님도 그렇지만 가족분들 정말 힘드실거같아요 ㅜ

  • 7. 힘내요 따님
    '19.9.4 3:43 PM (58.226.xxx.155)

    응원하는 분들이 많다는걸 알꺼에요.
    쫄지말아요. 미쓰 조.
    우리가 있어요.

  • 8. ..
    '19.9.4 3:44 PM (39.7.xxx.228)

    얼마나 기막히고 억울할 지 생각함 제 속이 다 상할 것 같아요. 말이라도 너무 훌륭하네요. 고맙습니다!

  • 9. 솔직히
    '19.9.4 3:45 PM (122.42.xxx.165)

    영어성적보고 자극받은 1인으로서
    조국 장관후보자님 따님께 고마운 마음도 많이 들어요
    더 열심히 노력하고 살아야겠어요

    그리고 미안해요.
    검찰청 앞으로 나가야 되면 나가겠습니다.

  • 10. 그런것같았어요
    '19.9.4 3:45 PM (211.201.xxx.53)

    궁금하네요
    그 따님.
    유명한 부모를 둔 자녀들이 부모의 그늘아래서 손쉽게 살아갈수도 있었을텐데 두분 다 아이를 참 잘 키우신것같습니다

  • 11. ??
    '19.9.4 3:45 PM (180.224.xxx.155)

    백돼지의 일요신문이요?
    저 문자는 누가 유출한거예요?? 자꾸 저런거 나옴 안될것같은데..

  • 12. 멘탈중무장
    '19.9.4 3:47 PM (210.100.xxx.58)

    강한 모습 감사하네요
    혼자가 아니에요
    함께 힘냅시다

  • 13. ㅇㅇㅇ
    '19.9.4 3:47 PM (203.251.xxx.119)

    조국딸 정말 성실한 학생이었네요

  • 14. 앞으로
    '19.9.4 3:47 PM (1.230.xxx.9)

    법무부장관 후보는 딸의 멘탈이 튼튼한지 아닌지 검증하고 추천해야겠네요

  • 15. 남의집
    '19.9.4 3:47 PM (73.182.xxx.146)

    자식은 너님 인턴 불법자격증 써준죄로 박사까지 해놓고 매장당하게 생겼는데..가해자인 지자식은 멘탈 무장했으니 걱정말라고? 좌파 문통 지지자들은 이런 논리군요..

  • 16. hihigongju
    '19.9.4 3:48 PM (116.46.xxx.60)

    힘내시길~

  • 17. ...
    '19.9.4 3:48 PM (211.36.xxx.152)

    씩씩하고 똑똑한 조국의 딸!!!

  • 18. 사람들
    '19.9.4 3:48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잔인하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이것저것 되는대로 닥치고 노력해서 대학 간 죄밖에 없는애를
    멘탈 중무장시켜서 증언대 세우고 싶은겁니까.
    니 자식이라면 그렇게 할 엄두도 못내면서 남의 집 일이라고 함부로들 말하네요.
    그 아버지의 그아들 멋지게 버텨주니 고맙긴한데 이십대초반 여학생에게
    너무들 가혹하고 안스럽네요.
    남의 문자나 캐내서 흘리는 지저분한 언론 천벌받길.

  • 19. 응원합니다.
    '19.9.4 3:49 PM (1.236.xxx.48)

    조양을 응원합니다. 앞으로 크게 될 사람이네요^^

  • 20. 사람들 참
    '19.9.4 3:50 PM (211.214.xxx.39)

    잔인하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닥치고 노력해서 대학 간 죄밖에 없는애를
    멘탈 중무장시켜서 증언대 세우고 싶은겁니까.
    니 자식이라면 그렇게 할수있어요? 남의 집 일이라고 함부로들 말하네요.
    그 아버지의 그자식이라고 멋지게 버텨주니 고맙긴한데
    이십대초반 여학생이 넘 안스럽네요.
    남의 문자나 캐내서 흘리는 지저분한 언론 천벌받길.

  • 21.
    '19.9.4 3:50 PM (223.62.xxx.200)

    그 멘탈로 공부나 좀 했었어야지
    아빠나 딸이나 뻔뻔함으로 무장했네요
    얼굴이 참 두꺼워요

  • 22. sstt
    '19.9.4 3:50 PM (182.210.xxx.191)

    아버님 유전자를 닮아 정말 씩씩하고 강단있네요 화이팅

  • 23.
    '19.9.4 3:51 PM (223.62.xxx.200)

    나이도 몰라

    이십대 초반?...

    곧 30 되어갑니다

  • 24. 언론도
    '19.9.4 3:51 PM (180.182.xxx.103)

    언젠가는 진실을 알게 되지 않을까라고 했다고 하는데요
    지금도 언론은 진실을 모르는게 아니죠
    알면서도 자기들이 원하는대로만 따서 짜집기하는 거죠
    이번에 많은 분들이 언론은 진실은 말하는 것이아니라 자기들이 하고 싶은 말만 한다는 것을
    아셨을 겁니다

  • 25. 나다
    '19.9.4 3:51 PM (147.47.xxx.64)

    223.62
    님이나 공부하세요.
    충분히 공부 잘했네요.
    어째 223은 하나 같이 다 이런지 원.

  • 26. ㅇㅇㅇ
    '19.9.4 3:51 PM (203.251.xxx.119)

    (부산대 의전원 근처) 원룸 구할 때 30만원 짜리 방으로 할지 25만원 짜리 방으로 할지 고민하던 아이

  • 27.
    '19.9.4 3:52 PM (1.230.xxx.106)

    일요신문요....

  • 28. 223.62
    '19.9.4 3:52 PM (1.236.xxx.48)

    그러는 너는 안부끄럽니?

  • 29. 의지
    '19.9.4 3:52 PM (121.183.xxx.6)

    힘 내세요..

  • 30. ㅌㅌ
    '19.9.4 3:53 PM (42.82.xxx.142)

    독립운동가 자손이니 믿음이 갑니다

  • 31. 조렐루야
    '19.9.4 3:53 PM (211.36.xxx.51)

    따님이래 ㅋㅋ
    어디 교회더라?
    명 ㅇ 교회 생각이 불현듯
    가재붕어개구리조빠들 대단하다 ㅋㅋ
    조오옷멘

  • 32. 근데
    '19.9.4 3:54 PM (203.218.xxx.56)

    조국 딸 잘큰것같애요.
    저정도 집안에, 학벌이면 공주처럼 지내다가 집안좋고 스펙좋은 남자만나 결혼할려고 할텐데,
    고등학교때 여러가지 인턴도 하고 자원봉사에 아르바이트에.. 전공바꿔 공부도 계속 해볼려고 하고..
    선생님한테 문자쓴거보니 부모한테도 씩씩한 모습 보여줬을것 같아요.
    조국이 지금까지 이렇게 버틸수있는것도 아마 저렇게 딸이 씩씩하게 잘버티고 아빠한테 오히려 용기를 북돋아주는것도 있지않을까 싶어요..

  • 33. 햇살이
    '19.9.4 3:54 PM (61.99.xxx.182)

    특히나 엄마들은 자식 키운는 입장에서 자식 자식을 단언해서도 안되고 그렇다고 남의 자식 험담도 함부러 해선 안된다 생각해요. 따님 너무 힘드셨을텐데 이렇게 버텨내주셔서 너무 고맙고 어른된 입장으로 미안합니다. 주변 정말 생각없이 기레기 뉴스 타이탈만 보고 따님 욕한 아짐들 많았어요. 조목조목 자료 정리했고 제대로 진실 주변에 알려나갈게요. 끝까지 힘내시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 34. 햇살이
    '19.9.4 3:56 PM (61.99.xxx.182)

    223.62님 멘탈이 집나갔나봅니다. 얼른 찾으러 가세요!!!

  • 35. 73.182
    '19.9.4 3:57 PM (220.116.xxx.35)

    223.62
    검찰수사로 명명백백하게 밝혀진 다음에 해야할 말 아니니?
    그저 아무 말이나 써쟀기면 말인줄 아나. ㅉㅉ
    조국씨 딸 발가락의 때만도 못하게 보여요.

    떳떳하니 고소도 하고 그러는 거지.
    강단 있네요.

  • 36. ㅡㅡㅡ
    '19.9.4 3:58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저런 문자는 막 공개해도 되는거에요?

    따님 응원합니다.

  • 37. ..
    '19.9.4 3:58 PM (110.70.xxx.3)

    도대체 조국 딸 하나 의사 만들려고 몇명이 희생돼 온건지.
    이런데도 조국 딸 떠받드는 서민개돼지들.
    지들 위의 기득권층이 기득권 공고히 하려고 개천에서 용나는것 자체가 힘들어지도록 사다리걷어차기와 현대판음서제 해왔는데도. 그런 기득권층을 서민들이 무조건적 편들어주고 자빠짐
    조국 딸이 저렇게 무조건적으로 자기편 들어주는 서민들 보면 얼마나 우스울까 ㅉㅉ

  • 38. ㅠㅠ
    '19.9.4 3:59 PM (211.55.xxx.143)

    저런 맨탈이니
    ㅉㅉㅉ

    쪽은 팔리겄지

  • 39. 110.70.xxx.3
    '19.9.4 4:02 PM (182.224.xxx.139)

    도대체 조국 딸 하나 의사 만들려고 몇명이 희생돼 온건지.- > 희생된 사람들 걱정되시면 제발 가짜 뉴스 좀 그만 퍼트리라고 해주시길 바랍니다 가짜뉴스로 도대체 조국 조국가족들 그외 여러분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는지 ... 화살을 쏘려면 과녘을 향해 쏘아야지 아무대나 막 쏘면 되나요?

  • 40. ..
    '19.9.4 4:05 PM (110.70.xxx.3)

    대깨문들 지들 불리한건 무조건 다 가짜뉴스라고 우기면서 눈가리고아웅하고 있네
    서민이 지 주제도 모르고 기득권 뒷구멍 닦아주고. 그게 결국은 서민들 지들자식의 앞날을 망치는 건지조차 모르고

  • 41. 햇살이
    '19.9.4 4:09 PM (61.99.xxx.182)

    182.224, 110.770 좀 품격을 갖고 일을하길 바람.

  • 42. ..
    '19.9.4 4:09 PM (223.38.xxx.221)

    아이가 성숙하네요.
    아는 분들 걱정하지 않도록 배려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 43. 맞아요 110님
    '19.9.4 4:13 PM (73.182.xxx.146)

    문통 조국이 이미 ‘기득권’인데 왜 지지자들은 본인들은 못가진층 이면서 굳이 부르주아 계층인 조국과 문재인의 허물을 덮어주지 못해서 안달인걸까요..조국자식을 위해서 내자식을 희생시켜야 되는 미래가 곧 닥칠 일임이 안느껴지나 ㅉㅉ

  • 44. ...
    '19.9.4 4:16 PM (61.253.xxx.225)

    기사보고나니 제가 다 고맙네요
    후보자님이 지금 견딜수 있는것도 어쩌면 가족에 대한 믿음 이 있어서일거에요.
    후보자님,가족분들,주변분들 모두 힘내세요.

  • 45. 일요신문???
    '19.9.4 4:17 PM (1.177.xxx.78)

    조국한테 협박하던 밥맛없게 생긴 뚱땡이가 일요신문 아니었나요??
    이준석한테 지령 받고 질문하던 새퀴....

  • 46. ....
    '19.9.4 4:18 PM (121.190.xxx.9)

    의전원 1학년때 성적 낮은이유도 말했어요..
    심하게 치근덕 거리는 남자가 있어서 공부집중하는데 어려웠다구요..

    월세 얼마짜리할지 물어보고 방학때는 학원아르바이트도 하고 성실한 학생으로 보이는데
    그렇게 물어 뜯으면 좋아요?

  • 47. .......
    '19.9.4 4:18 PM (175.223.xxx.57)

    저보다 한참 어린아가씨인데
    큰일할수있겠어요

  • 48. 오늘아침
    '19.9.4 4:29 PM (211.36.xxx.131)

    서울대 교수님 말씀이 생각나네요
    잘 견뎌내길 바랍니다

  • 49. ..
    '19.9.4 4:30 PM (110.70.xxx.3)

    이 나라 대통령이 자기편인데 서민들이 떠들든말든 하는 수준이겠죠
    게다가 기득권중의 기득권인 자신을 이렇게 덮어놓고 떠받들어주는 서민시녀들까지 깔렸는데.. 조국 딸이 이렇게 눈물겹게 무조건적으로 자기 감싸며 떠받드는 서민개돼지들 보면 얼마나 웃길지

  • 50. 기레기 언론!!!
    '19.9.4 4:33 PM (104.222.xxx.40)

    무슨 짓을 할 지 모르는데요. 일요신문 완전 기레기입니다.

  • 51. 조국딸
    '19.9.4 4:34 PM (73.182.xxx.146)

    쉴드쳐주고 따님따님 거리는 좌파들이나 박정희 따님 받드는 엄마부대 주옥순파나 일맥상통이죠..ㅋ

  • 52. 마니또
    '19.9.4 4:42 PM (122.37.xxx.124)

    홧팅
    우리도 힘내요
    벌레들은 임명뒤 사라질테니 신경쓰지말고요

  • 53. ㅇㅇ
    '19.9.4 4:44 PM (182.225.xxx.13)

    그 뚱땡이가 일요신문

  • 54. ㅉㅉ
    '19.9.4 5:01 PM (175.223.xxx.77)

    애비나 딸이나

  • 55. ...
    '19.9.4 5:59 PM (218.236.xxx.162)

    조국 후보 딸은 응원하지만
    일요신문 기사라니 쎄합니다

  • 56. 다행이네요
    '19.9.4 7:26 PM (76.14.xxx.168)

    그래도 항상 몸조심 조심조심하세요.
    건강생각해서 식사도 잘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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