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 잉여가 아니다!~~~~~~~^^**

존재 조회수 : 571
작성일 : 2019-09-04 08:27:51

직장 퇴직 후

무언가 허전한 그 기분, 이게 다인가,

직장생활 마치고 전업으로 들어 앉으니

이상하게 그런 생각이 좀 들었던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찾기 시작했어요,

나는 집안 일,,남편은 바깥 일,,

그렇게 역할 분담을 딱 마음 먹으니

좀 수월해집니다.

밥,,적당히 합니다.

 요리실력 별로니  그냥 깔끔한 그릇에 정갈한 밥상..이 모토입니다.

좋아하네요 ,ㅋ


바쁜 남편,,많은 정보를 저만큼 알지는 못해요,

전 김어준 팬,,무슨 뜻인지 알겠지요, ㅎㅎ

그리고 약간의 활자중독증,,sns는 카톡만 적당히 합니다. 노안이 왔으니..

어쩌겠어요, 기를 쓰고 볼려니 눈 아프고 머리 아프고,,

적당한 친구들 방 몇개로 지냅니다.


다행인 것은

제가 정치는 생활이다,,란 말에 꽂혔어요 ㅎㅎㅎㅎㅎㅎ

봉하가 가까워요, 자주 가게 됩니다.

엊그제 밤에 이승환 봤어요,,그 양반은 도데체 불로초를 먹습니꽈ㅏㅏㅏㅏㅏㅏㅏㅏ

유시민 보고 아저씨라고 그랬다가 항의를 받았답니다. ㅋㅋ

7살 차이니 시민이 아재 얼매나 열폭했겠습니까, ㅎㅎ


암튼

작금의 상황,,예사로 보이지 않습니다.

전 제가 할 수 있는 거 열심히 할려구요,

우리 국민들 절반이상이라도 빨리 진실을 알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부처님 알라신 예수님  할매신 온갖 잡신ㄴㄴㄴ

우리 하느님이 보우하사 굽어 살펴주소서 단군할배도ㅗ

아침 김어준에 나온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님...피를 토하듯 절절히 대화를 이어나가더군요,

언론의 횡포를....어쩌다가 저 지경이 되었을까요,,우리 언론이.

지난 십년,,,,,,,,,,,,,,,,,얼마나 돈에 구워 삶겼는지..통재라ㅏㅏㅏㅏㅏㅏㅏ 참 슬픕니다. 그노무 돈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꼴을 많이 보게 되는것도 참 서글프고 참담합니다..

아침에

그냥 주절주절 했어요,,,,,,,,,,,,,,,,,,,,,,이해바랍니다. 여긴 자유게시판이니..



IP : 112.152.xxx.13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9.4 8:44 AM (211.179.xxx.129)

    뉴스공장 설대 교수님 말씀 듣고
    울었어요. 제가 다 미안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2056 어제 대정부 질문 비하인드.jpg 3 이뻐 2019/09/27 1,856
982055 미씨님들 우리 검색어 6 silly 2019/09/27 1,065
982054 세탁기에 돈벌레가 산 채로 나왔는데 재세탁 할까요? 3 세탁 2019/09/27 1,743
982053 힐링하세요-문통과 정세진 아나운서의 따뜻하고 정감어린 대담 3 가을밤 2019/09/27 1,369
982052 日 후쿠시마 소아 갑상선암 67배..아이들이 사라진 마을 7 뉴스 2019/09/27 2,002
982051 판,검사들 사표내도 선출직은 못하는 법을 만들어야 할듯요 6 만듭시다 2019/09/27 955
982050 검찰의난동은 그누구도막을수 없나요? 21 ㄱㄴ 2019/09/27 1,899
982049 북한에서도)) 조국장관님 지지합니다 25 000000.. 2019/09/27 1,493
982048 개혁 = '기득권 동맹 타파' 입니다. 6 개혁 2019/09/27 468
982047 토요일 서초동에 얼마나 모이실까요? 12 oops 2019/09/27 1,919
982046 조둑님 뼈때린 이용주 (유툽:3분 50초부터 사이다 시작) 17 .... 2019/09/27 2,139
982045 벌써 추운데, 저만 그런가요? 9 가을날씨 2019/09/27 1,621
982044 남편이 괴성을지르면서 잠에서 깼는데ᆢ 11 아이쿠 2019/09/27 4,890
982043 조국 장관님 ..장관님 때문에 눈이 높아졌어요 9 강한멘탈 2019/09/27 1,305
982042 윤석열 찬가, 정말 구역질 나네요. 18 기가차서 2019/09/27 1,933
982041 내통 검찰의 마지막 남은 두개의 카드 7 눈팅코팅 2019/09/27 1,631
982040 윤석열 찬가,정말 구역질 나네요 : 클리앙 5 조국수호 2019/09/27 1,024
982039 무능한 직장상사 대처법이 있나요 2 .. 2019/09/27 2,812
982038 UN인권위원회에 알리는 방법@@ 11 검찰개혁 2019/09/27 1,163
982037 검찰이 썩어도 썩어도 저정도인 줄은 몰랐었네요 21 검찰개혁 2019/09/27 3,037
982036 그리 포기가 안되냐????? 12 ... 2019/09/27 1,573
982035 앞글에 이어 조국장관님 지지합니다 4 메이잇비 2019/09/27 390
982034 조국장관님 지지합니다 9 .. 2019/09/27 592
982033 어제오늘 본 외국영화두편(스포있음) 7 보리 2019/09/27 1,540
982032 조국장관 얼굴보고 너무 걱정 호들갑 떨지마세요 26 관상 2019/09/27 3,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