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부모님 틀니가 육안상 더러워보여서
틀니 삶았다고 올렸었는데요
지금 어머니가 아직도 그 틀니 사용하고 계세요
본인말로는 틀니가 안맞는거같다 이렇게 말씀하셔도
틀니 새로 바꾸자고 치과 가자고하면 괜찮다고 그러시네요
돈 쓰는걸 싫어하세요 ㅠㅠ
틀니 조금 안맞아도 사용해도 문제는 없을까요?.....
저는 바꿔주도 싶어도 엄마가 괜찮다고 그러셔서
그냥 본인 괜찮으면 쭉 쓰셔도 이상 없을까요?
저번에 부모님 틀니가 육안상 더러워보여서
틀니 삶았다고 올렸었는데요
지금 어머니가 아직도 그 틀니 사용하고 계세요
본인말로는 틀니가 안맞는거같다 이렇게 말씀하셔도
틀니 새로 바꾸자고 치과 가자고하면 괜찮다고 그러시네요
돈 쓰는걸 싫어하세요 ㅠㅠ
틀니 조금 안맞아도 사용해도 문제는 없을까요?.....
저는 바꿔주도 싶어도 엄마가 괜찮다고 그러셔서
그냥 본인 괜찮으면 쭉 쓰셔도 이상 없을까요?
폴리덴트 사용안하세요?
삶으실 생각을 하다니..ㅠ.ㅠ
치과로 가세요
여기서 괜찮아요 대답해도 그게 어디 괜찮은건가요
님이 억지로라도 모시고 가세요.
본인 입으로 안맞는거같다는 소리도 했으면 안맞긴할거같습니다.
당연히 새로하시는게 맞는데요.
그 이상생긴다는게 참 ...노인들에게 주관적이에요.
틀니없어도 사는 것이 사람인지라...
잇몸아프고 틀니 안맞아도 죽을병은 또 아니자나요.
잘설득해보시고 해주실 의지가 크시면
큰일난다고 막 겁주고 모시고ㅈ가셔요.
틀니는 틀니세정제 사드리시고
틀니전용솔과 식기세척제 정도 쓰시면 좋습니다.
어르신들 눈도 침침하고 잘 안보여요.
성격 깤끔하신분들이나 잘닦죠.
잇몸에 꽉붙는거라 잘안맞으면 두통도 생기고 할거예요
잇몸 치아 아프면 다른 통증 오는거랑 유사
병원가서 체크하세요
자식 생각해 참느라 그러시는건데 괜찮다니 진짜 괜찮은가보다 하면 어떡해요 ᆢ
생각해서 참으시는것 같은데... 억지로라도 치과
모셔가세요... 틀니 따뜻한 물에 씻어도 안됩니다...
어르신들 임플란트나 틀니 조금 저렴해졌어요. 어머니 모시고 치과가셔서 다시 하세요. 틀니 안맞으면 엄청 불편하고 저작활동 저하되면 치매가 빨리옵니다
안맞는 틀니쓰면 안됩니다.
틀니 들고 치과가면 잇몸에 맞춰서 조정해줄 수 있을 거예요
보통 나이들어가면서 잇몸이 퇴축해서 자연적으로도 조금씩 덜컥거리는데 그정도는 치과에서 맞춰서 조정해줄 수 있더라구요
무조건 새거 해야하나 생각하지 마시고 틀니 들고 치과가서 조정받으세요
그거 조정하면서 상담하시면서 틀니 더 쓸수 있는지 새로해야하는도 물어보시고요
제 어머니도 돈쓰기 싫어서 틀니했다가 본인이 불편해서 임플란트 했습니다. 틀니가 맞아도 쓰기 불편한데... 억지로라도 병원데려가세요.
딱 이렇게 될 줄 알았어요...
어르신이 오죽하면 불편하다고 말을 꺼내긴 하셨네요.
쓸만한 정도로 불편했으면 참고 말을 안 하셨을거예요.
꼭 병원에 모시고 가시기를...
많이 불편할거여요
제가 치아 하나 발치하고 임시치아
하루 대여섯시간만 끼고있는데도
첨엔 꽉껴서 신경쓰이더니
지금은 매일 사용하니 약간 헐거워서
물마시면 신경쓰이고
본인치아아니면 여튼 불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