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이 대표 되어서 반가웠고
우리 자일당을 황,나 둘이서 잘 이끌어가지고 솔선을 수범해서 지지율 20프로만 지키면 지지자로서 행복할 거 같았어요.
그런데 황은 땡길심이 없고 나베는 날씨 따라 말을 바꿔요.
민경욱 대변 오빠도 나가고 새 대변 언니 김정재는 자위에 빠졌고
그러다 보니 20프로가 안되네요. ㅠㅠㅠ
우리 알밥 언니오빠들이 여기 저기서 애 쓰고 좀 멕여 보려 하지만
여기 어른들께서 너무너무 뺑이치니까 옛날같이 멕여 지지도 않고
아 우주도 안도와 주고 참 너무너무 마음이 힘들어요.
아 물론 우리 자일당을 이제는 내려 놓는게 맞다 그렇게 생각하니 마음 편하기도 하고요.
내년 4월에 떠나나 지금 떠나나 그게 그건데, 손절은 빠른 게 좋다죠?
우리 자일당 지지자들의 마음이 전해 지니 아무래도 나경원 원내가 큰 결심을 할 거 같아요.
내일 아침에 혹시 나원내가 사퇴를 하겠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다는 것을 이 기회에 밝혀 드리고 싶다는 소식이 떠도
여러분 너무 놀라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