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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 시간

검찰 조회수 : 544
작성일 : 2019-09-03 10:57:48
개와 늑대의 시간이 아니네요. 희미한 그림자가 봉사활동기관 압색으로 확실해지네요. 누구하나 죽어 나갈 때까지 해보자는 거네요. 이인규처럼 도망자는 될지언정 죽지는 않을테니. 검찰개혁의 최후의 시간. 어마무시한 저항. 우리나라는 검찰 나라였네요.
IP : 117.111.xxx.16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9.3 11:44 AM (182.225.xxx.13)

    같은 생각이요.
    개와늑대의 시간이 아니라 이제 이미 확실해진 느낌.
    무슨 봉사활동기관을 압색을 한다는건지 진짜 완전 미친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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