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래 걸으면 발톱 빠지는 분 계세요?

.. 조회수 : 6,440
작성일 : 2019-09-01 09:25:27
평상시보다 오래 걸으면 두번째 발톱이 싸하게 아파져요.
그 상태에서 몇일 더 걸으면 여지없이 발톱이 아프고 욱씬거리다가 빠져버려요.
요새 걷기 운동 한다고 하루 1시간 걸었더니 또 발톱 빠지려고 시동거네요. 신발도 아주 편한걸로 원래 사이즈보다 한치수 큰걸로 신고 나름 준비한다고 했는데도 매번 이러니까 제 발톱이 이상한건가 싶네요.
엄지발가락보다 두번째 발가락이 더 길어요. 두번째 발가락이 젤 길어서 이놈만 발톱이 빠지는 걸까요?
발톱이 빠졌는데 새 발톱이 안 나올 수도 있을까요? 발톱 없는 분 본 기억이 나서 무섭네요 ...
IP : 182.220.xxx.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걸으면
    '19.9.1 9:35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두번째 발가락이 올라오나봐요. 교정기있어요.
    끼우고, 운동화는 볼이 넉넉한것으로 골라서 해봐요

  • 2. sstt
    '19.9.1 9:37 AM (182.210.xxx.191)

    저도 오래걷거나 오래서있거나 하면 엄지발톱 두개가 아파서 미쳐요. 며칠간은 손만대도 소스라치게 아프다가 멍들어서 결국 흔들흔들거리고요 발이 이상하게 생겼어요ㅠㅠ

  • 3. 걱정마세요.
    '19.9.1 9:41 AM (118.43.xxx.59)

    전 한 해 한번씩 하루 30킬로를 걸어야하는 직장에 다녀요.
    행사 치르고나면 발끝이 아픈데 시간 지나면 섬게 되다가 어느날 뚝 떨어지고 그 자리에 새발톱이 나왔어요.
    지난 오월에는 30킬로걷기가 아닌 등산을 했는데 제가 체중이 불어난 상태여서인지 양쪽 발하나씩 빠졌어요. 다시 이쁜 발톱이 자리잡아 지금은 괜찮아요.

  • 4. ..
    '19.9.1 11:05 AM (221.147.xxx.193)

    하루에 만보 이상 걷고 가끔 등산도 가고 그러는데요, 몇년 전만 하더라도 반년에 한번 정도 발톱이 빠졌습니다. 빠지기 전에 발톱이 살짝 들려요. 그러면서 피부와 분리되는 것 같은데 그 분리된 사이로 고정되는 발톱이 살살 올라옵니다. 그래서 두개가 겹친 것처럼 느껴져요. 이렇게라도 약한 부위를 보호하려는 인체는 참 신비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최근에는 발톱 빠지는 빈도가 줄었는데요, 결국 신발 문제였던 것 같아요. 제가 발볼도 넓고 발등도 높은데 굳이 발 작아보이려고 꽉 끼는 신발을 계속 신어서 그랬나 봐요. 요새는 치수도 넉넉한 거, 걸을 때는 등산용 두툼한 양말 신어서 나아진 것 같아요. 발톱은 걱정하지 마세요.

  • 5. ㄷㅈㅅㅇ
    '19.9.1 3:29 PM (175.223.xxx.93)

    걷기 운동 말고 자전거를 타심이..

  • 6. ㅇㅇㅇ
    '19.9.1 4:37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양말을두꺼운거 신어야된데요
    저는 4번째발톱이 잘빠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3773 윤석렬은 삼권분립 모르냐 14 ㅇㅇㅇ 2019/09/29 1,335
983772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 9 다시한번 2019/09/29 874
983771 침대 고른 후기입니다.(씰리, 템퍼패딕) 12 침대 2019/09/29 5,962
983770 완경되니 좋은점. 21 크리스 2019/09/29 5,983
983769 82 님들 식재료 중에 유독 좋아 하는 거 있으신 지요 19 채소 2019/09/29 2,275
983768 10월3일 자한당 집회참여하면 기생충이라는데 2 나베가 2019/09/29 913
983767 속물적으로 친해지고픈 사람 7 속물 2019/09/29 2,561
983766 MBC 드론 보도 7시55분 부터라고 합니다. 7 진실보도 2019/09/29 1,157
983765 아래글 패스하세요~완장차고 패스))) 2 ㅋㅋ 2019/09/29 322
983764 분위기 방탈) 청약가점 53점(내년 4월 이후 54점) 서울 아.. 4 오랑 2019/09/29 1,852
983763 40대여자 105(88?)사이즈 티셔츠 어디서 살까요? 7 2019/09/29 1,985
983762 맘카페에서 난리난 황교안 10 딴지펌 2019/09/29 4,910
983761 공지영이 대통령이네요 6 .. 2019/09/29 1,644
983760 책을 읽고 자존감이 올라갈수 있을까요~~? 25 나는평화 2019/09/29 2,124
983759 조국 아들 '스펙 뻥튀기' 혐의..서울시 평생교육국 압수수색 15 또압색했네 2019/09/29 2,116
983758 (초보)자동차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려면 어찌해야 하나요? 2 >&g.. 2019/09/29 675
983757 안마의자 사신분들 잘 쓰시나요? 2 .. 2019/09/29 2,622
983756 전문직 아들이 레이싱걸과 결혼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실건지요 105 포레 2019/09/29 45,739
983755 못나도 자기자신 어떻게 사랑해요? 7 사랑 2019/09/29 1,434
983754 옥수수수염차가 정말 맛있네요 3 ㅇㅇ 2019/09/29 1,506
983753 참여연대 집행위원장, 조국 옹호 지식인들 향해 "위선자.. 7 왜이런데요?.. 2019/09/29 1,313
983752 지금 트렌치 사면 언제까지 입을수있을까요? 4 아메리카노 2019/09/29 1,290
983751 제가 검사 출신 아닙니까?.jpg 2 김재원 2019/09/29 2,036
983750 (검찰개혁) 토지 다 읽었는데요 15 조국수호 2019/09/29 1,762
983749 더워서 긴팔을 못입네요 10 증말 2019/09/29 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