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출생률이 2018년 한 해 동안에 태어난 아이가 32만명인데
그중 국내거주 외국인이낳는아이수가 2만명이고
지금 현재 한국거주 외국인은 181만명이며 외국인이 낳은 아이들은 21만명입니다.
국내거주 외국인 총181만명 중 국적취득자는 16만명입니다.
매년 5만명의 난민들이 신청을 해오고 있으며 3~1%정도 난민으로 인정된다고 하네요.
유튜브 보다가 한번 찾아봤네요..
내친김에 우리나라 출생률 변화도 알아봤네요
70년대 한 해 출생자수가 100만명이었고
1980년대 86만명
1990년 64만명,
2000년에는 63만명
그 이후에도 계속 줄어들어
2005년에는 43만명으로 줄어들었고
2018년에는 32만명이 태어났습니다.
산모의 연령대별로 보면,
20대 후반의 출산율이 가장 크게 감소해 30대 후반보다 출산율이 낮아졌습니다.
30대 초반 여성 천 명당 출생아 수는 91.4명으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가장 높기는 했지만,
수치도 1년 전 97.7명에서 줄어든 것입니다.
(30대초반 여성 10중 1명도 아이를 낳을까말까하단 소리.30대 초반에 한 명이 여러 명을 낳을수도 있으니까...)
산모의 평균 출산연령은 지난해 32.8세로 1년 전보다 0.2세 높아졌고,
35세 이상 고령산모의 비율도 31.8%로 1년 전보다 2.4% 증가했습니다.
첫째 아이를 낳은 산모의 평균 나이는 31.9세,
둘째는 33.6세, 셋째는 35.1세로 조사됐습니다.
2018년 사망자 수는 29만 8천 9백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2018년 전체 인구 자연증가 규모는 2만 8천 명에 그쳐,
사망 통계가 명확히 잡힌 1983년 이후 가장 적었습니다.
통계청은 2016년 발표한 장래인구 추계에서
2018년 기준 합계출산율이 1.13명일 경우 2028년부터 국내 총인구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출산율이 0.98명으로 집계되면서,
인구 감소 시점은 2028년보다는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남한 인구수는
2010년 5천300만명에서 줄어들어
현재 5천 100만명 정도되며
인구밀도를 보면
미국 34 덴마크 130 중국 139 스위스193 독일229 영국 256 일본338 인도 382
한국은 490명으로 세계최고수준이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