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스루 옷 입은 여자보면 어때요?

느낌 조회수 : 6,581
작성일 : 2019-08-30 12:44:17

일명 시스루룩이라고 하죠

레이스나 망사같은걸로 살이 비치게 만든 옷이요

어깨라인이나 소매 팔뚝 라인 뒷등판등 여성신체의 주요부분을 은은하게 비치게 만드는데

이런옷 입은 여자들 보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주로 원피스나 블라우스류에 많아요




 

IP : 14.40.xxx.172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30 12:45 PM (218.148.xxx.195)

    그냥 입었구나 정도
    가끔 속옷이 과하면 과감하구나..

  • 2. ㅇㅇ
    '19.8.30 12:47 PM (124.50.xxx.130)

    예쁘고 여성스럽구나..

  • 3. 내일은희망
    '19.8.30 12:47 PM (119.196.xxx.61)

    뭔가 세련되보이고 전문직같은 느낌이 들어요.

  • 4. 옷 나름이지요
    '19.8.30 12:48 PM (211.245.xxx.178)

    소화하기 나름이구요.
    멋있게도 보이고 좀...안좋은 표현으로 싼티나보일때도 있구요.
    무조건 별루다...는 아닌듯요.

  • 5. ㅋㅋ
    '19.8.30 12:50 PM (223.33.xxx.174)

    예쁘고 날씬한 젊은 여자가 입으면 세련되고 예쁘죠.

  • 6.
    '19.8.30 12:51 PM (121.146.xxx.150)

    마르면서 잘 입으면 이뻐요
    그런데 아줌마들이 가슴 반 골 드러내며 입고
    망사 시스루 입으면 정말 너무너무 천박해 보입니다
    전 검은 블라우스에 흰 브라를 하든
    검은 블라우스에 흰 브라를 하든 상관 없는 데
    정말이지 가슴골 다 드러내게 입는 사람들은
    아줌마든 아가씨든 혐오 하는 데
    아가씨들은 그리 입진 않아요

  • 7. 쓸개코
    '19.8.30 12:51 PM (175.194.xxx.139)

    날씬하든 살집이 좀 있든간에 공통적으로 여성스러워보여요.

  • 8. 패션니스타
    '19.8.30 12:51 PM (14.41.xxx.158)

    그옷은 주로 옷 잘입는 사람이 입죠 본인에게 어울리게 입잖아요

    보는 즐거움도 생기고 눈이 환해진다는ㅎ

  • 9. ...
    '19.8.30 12:53 PM (61.72.xxx.248)

    가슴라인
    브래지어까지 보이면 별로더러고요!

    그 이하는 적당히

    사실 큰 관심없고 입었나보다 끝

  • 10. ...
    '19.8.30 12:53 PM (118.43.xxx.244)

    옷 자체는 죄가 없죠...입는 사람이 어떻게 소화하느냐에 따라 천박해보이기도 하고 세련되어 보이기도 하고...

  • 11. 그냥
    '19.8.30 12:57 PM (223.62.xxx.6)

    개인의 취향이다 하죠.

  • 12. ㅋㅋ
    '19.8.30 12:57 PM (175.223.xxx.48)

    저 지금 그런 옷 입고 있어요!
    얌전한 스탈로 입으면 이뿐거 같은데^^
    가끔 그런 옷 입으면 여성스러워 진거 같아 좋아요

  • 13. ...
    '19.8.30 12:59 PM (112.173.xxx.11)

    시스루나름인데...이쁜건 진짜 이쁘던데요

  • 14. 케바케
    '19.8.30 12:59 PM (114.129.xxx.194)

    예쁘게 입는 사람도 있고 날티나는 사람도 있고 그렇더군요
    뭐 그래도 레깅스만 입고 돌아다니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어제 저녁에 버스에서 내리다가 상의만 입고 지나가는 젊은 여자를 보고 깜짝 놀라 발을 헛디딜뻔 했네요
    내눈이 미쳤나, 저 여자가 미쳤나 자세히 봤더니 분홍색과 피부색 어디 중간쯤의 애매모호한 색깔의 레깅스만 입었더군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힐끔힐끔 쳐다들 보는데 당사자는 자신이 날씬해서 쳐다본다고 착각하는지 상당히 자랑스러운 표정이었습니다

  • 15. dlfjs
    '19.8.30 12:59 PM (125.177.xxx.43)

    좀 보이면 어때요
    나 좋으면 입는거죠

  • 16. 유지니맘
    '19.8.30 1:00 PM (219.241.xxx.178)

    음 ...
    입고 싶은 옷이에요
    현실은 라운드 티 /브이넥티 / 기냥 셔츠 ㅎㅎㅎㅎㅎ
    어울리시면 예쁘게 입으셔요

  • 17. ....
    '19.8.30 1:01 PM (39.113.xxx.54)

    별로예요.
    자기가 그런 옷 좋아하거나 입고 싶으니 예쁘다느니 남이사 뭘입든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예요

    문신에 대한 의견도 마찬가지고요
    많이들 꺼려하는데 자기가 하고싶거나 한상태라 예쁘다는 둥 찬사

  • 18.
    '19.8.30 1:04 PM (116.36.xxx.130)

    관심이 없어서리 남이사 입던지 말던지

  • 19. ....
    '19.8.30 1:04 PM (221.157.xxx.127)

    어깨 팔둑이 주요부윈가요 그냥 그런갑다하지 뭘

  • 20. ..
    '19.8.30 1:15 PM (222.237.xxx.88)

    어깨라인이나 소매 팔뚝 라인이 여성신체 주요부분이구나, 그렇구나.

  • 21.
    '19.8.30 1:17 PM (114.203.xxx.61)

    몸에 자신있어 좋겠다...이정도.ㅋㅋㅋ

  • 22. .....
    '19.8.30 1:17 PM (121.179.xxx.151)

    어울리면 세련되고 멋스럽다

  • 23. ???
    '19.8.30 1:28 PM (203.142.xxx.11)

    나쁘지 않습니다
    어울리면 여성스럽고 예쁘던데요~~
    세련미도 있어보이구요

  • 24. ...
    '19.8.30 1:31 PM (125.177.xxx.61)

    시스루가 고상하게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물론 그 아가씨가 센스있게 입어서 그랬겠죠.

  • 25. ito
    '19.8.30 1:40 PM (59.15.xxx.160)

    이뻐요. 상체 여리여리한 사람이 검정 브래지어에 비치는 니트 많이 입잖아요. 보면 이쁘죠.

    근데 병원가서 놀란건 완전 집에서 입는 원피스에 속옷 위아래가 다 비치는 애기 엄마들 가끔 보여요 ㅠ

    제가 편견이 있네요 ㅎㅎ
    전 근데 시스루 못입겠어요.

  • 26. ..
    '19.8.30 2:21 PM (94.197.xxx.245)

    어깨 소매 팔뚝? 은밀한 부위 맞아요? 민소매는 어찌 입나?

  • 27. gg
    '19.8.30 2:26 PM (210.113.xxx.227)

    이쁜 사람 본 적없음.
    출근길에 보는 씨쓰루패션은 어째 다 50대 이상 여자.
    대부분 60대 이상이 아주 많더군요. 저 패션이 할머니들의 의상이구나 싶음.
    당연히 흉측합니다.ㅠ 현란하고 난해하게 입어서 눈에는 띕니다.
    댓글보니 여성스러워 보이괴 싶어 입나보네요. 어울리느거와 무관하게...

  • 28. 날씬한 사람이
    '19.8.30 2:40 PM (211.210.xxx.20)

    블라우스 입은거 보니 이쁘던데요.

  • 29. 출근길에..
    '19.8.30 3:28 PM (14.52.xxx.3)

    브라 위 정도 라인부터 허리까지 뻥 뚫린 옷에 과감한 속옷입은 젊은 여자 봤는데
    딴건 모르겠고 남의 눈 의식하지 않는 과감함과 젊음이 부러웠어요.

    나이 사십 중반에 저러고 다니면 민폐라......

  • 30. ——
    '19.8.30 3:37 PM (175.223.xxx.7) - 삭제된댓글

    우선 30대 위는 무조건 흉해요
    30 아래는 케바케고요.
    프로페셔널하게 당연히 안보이기때문에 일하러 가거나 공적인 자리에서는 안입는게 당연하고 저녁에 어디 가거나 섹스어필하게 입고 싶을때 입는거죠.
    또는 그런거 게의치않고 타투하고 쎈언니 스타일이면 자주적이고 어울려요. 이도저도 아닌데 옷만 비치고 나이랑 장소랑 안맞으면 음험하고 사람이 뭐가뭔지 모르는 사람 같아 보이죠 예쁘고 안예쁘고를 떠나.

  • 31. ....
    '19.8.30 5:29 PM (220.123.xxx.111) - 삭제된댓글

    개방적일 것 같은 느낌.
    성적으로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9333 도가니탕 끓이는데 뭐가 도가니인지.. 6 ㅠㅠ 2019/08/31 1,297
969332 내일 온라인 시위 10 ^^ 2019/08/31 1,393
969331 저보고 팔자 편하다는 친구 짜증나요 56 참나 2019/08/31 21,146
969330 애 키우며 정말 많이 배우네요, 배우기 싫은 것도. 5 나라아이 2019/08/31 2,120
969329 입양에 대한 생각 6 금요일 2019/08/31 1,838
969328 우크렐레 아시는분 요거 괜찮은지 봐주세요~ 3 맨드라미 2019/08/31 588
969327 기레기들의 행태... 3 한여름밤의꿈.. 2019/08/31 497
969326 고유정은 사형안하고 주식사기꾼 이희진부모 살해범은 사형구형? 6 2019/08/31 2,022
969325 ㅎㅎ 조국 딸 수능 성적 가짜 뉴스였음 10 .. 2019/08/31 5,195
969324 지지율 올리는방법 자한당 2019/08/31 464
969323 남편 시댁갔는데..너무 허전하네요. 9 ... 2019/08/31 3,778
969322 경찰, 한국당 황교안·나경원 다음 주 출석 통보 1 .. 2019/08/31 883
969321 이쯤되면 넌 대한민국 최고기레기 10 ㄴㄷ 2019/08/31 1,943
969320 현재---다스뵈이다 7만7천 돌파...ㄷㄷㄷㄷ 13 정세현말씀중.. 2019/08/31 2,618
969319 다스뵈이다의 정세현 장관님 정말 멋지시네요 9 ... 2019/08/31 2,200
969318 왜 우리집은 치워도 티도 안 나고 금세 지저분해질까요? 19 ㅇㅇ 2019/08/31 5,013
969317 알바님들 블금이에요.. 8 조국님응원합.. 2019/08/31 683
969316 나혼자산다 이시언 조개구이 어딜까요?? 6 ㅇㅇ 2019/08/31 4,582
969315 5세 남아 어린이집 문제 좀 같이 봐주실래요?ㅠ 12 부탁♥ 2019/08/30 2,771
969314 회사에서 처신문제-아주 소소한 문제입니다 4 마눌 2019/08/30 1,208
969313 공병호 티비 자꾸 올리는 단톡방 여자 ㅠㅠ 환장하겄네요 ㅠㅠ속풀.. 4 ㅇㅇ 2019/08/30 1,553
969312 추적 60분 막방이네요. 3 아쉽다 2019/08/30 1,960
969311 어린애들 눈에는 50대 이상은 거의 다 할머니로 보일까요? 27 2019/08/30 5,643
969310 위암환자 식단 3 보고싶다청문.. 2019/08/30 2,877
969309 靑 "청문회는 안 열고 정치 공세 유감"..조.. 17 ,, 2019/08/30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