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판단의 기준은 대통령의 정책방향입니다. 즉, 문프가 지향하는 바를 지지합니다.
따라서, 저는 윤** 청원을 동의하고 싶지만 결과적으로 자한당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갈까봐 동의를 생각했다가 망설립니다. 기다렸다가 청와대의 입장이 추가적으로 나오면 그때 해도 늦지않겠다고 결론을 내립니다.
판단을 할때는 항상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누구에게 유리할까?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의 판단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무결점이어야만 한표를 준다는 순진한 생각하는 안해야된다고도 생각합니다. 편승해서 갈라치기 할려고 하는 분위기가 감지되어서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351
아래 나온 기사를 보면 민주당은 검찰을 고소해야되고, 검잘이 억울해하면 당연히 TV조선을 고소해야합니다. 왜 아무도 법적 절차는 진행하지 않죠? 합리적 의심으로는 당연히 검찰에서 유출된 정보입니다.
인용////TV조선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오전 부산의료원장 집무실을 압수 수색하던 중 노 원장의 데스크톱 컴퓨터에서 이메일과 문서 등을 확보했다. 이 가운데 한 문건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주치의가 양산부산대병원 소속 A 교수가 되는데 (자신이) 깊은 일역을 담당했다"는 내용이 쓰여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것이다. A 교수는 지난 6월 대통령 주치의로 임명된 강대환 교수를 말한다.////인용끝
그리고 오늘자 나온 뉴스를 봐도 합리적 의심은 가능합니다.
인용////"조국수사 일절 언급 말라"..檢, 전국 검사에 이례적 함구령
정진호 입력 2019.08.30. 05:02 수정 2019.08.30. 07:01 댓글 1442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수사팀을 비롯한 전국 검찰청의 검사들에게 ‘함구령’을 내렸다. 수사팀에 사건에 대한 보안을 강조하는 건 일반적이지만 모든 검사에게 수사에 대한 언급을 자제하도록 요구하는 일은 이례적이다///인용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