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버스 옆 아줌마의 껌 딱딱 씹는소리 미쳐요.

버스 조회수 : 1,711
작성일 : 2019-08-27 11:54:48
어땋게 하면 저리 시끄럽게 껌을 씹어요?
힐끗 쳐다보아도 끄떡 없어요.
왕년에 껌을 씹었다는 말이 이리 시끄러운 건지 미처 몰랐어요.
조용히 하라고 할까요?
IP : 223.38.xxx.1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19.8.27 11:57 AM (128.134.xxx.69)

    그거 안 들어본 사람은 몰라요. 진짜 사람 신경 거슬리게 하는 소리.
    왜 대체 왜 껌을 소리내어 씹는 걸까요? 조용히 하라고 하고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공공장소에서 교양없는 짓거리 중의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ㅜㅜ

  • 2. ㅇㅇ
    '19.8.27 11:58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아직도 그러고 다니는 사람이 있나봐요
    왜 스스로 자신의 격을 깎아 내리는지
    이해불가.

  • 3. ..
    '19.8.27 11:59 AM (39.119.xxx.145) - 삭제된댓글

    저는 버스에 이어폰 필수예요.
    집 나가다가도 이어폰 안 들고 나오면 버스 보내고 다음 차 타더라도 이어폰 가지러 집에 들어갔다 와요.
    몰상식이 너무 많아서...

  • 4. 저는
    '19.8.27 12:03 PM (117.53.xxx.54)

    지하철에서 자기 오빠랑 통화하는 대학생 애요.. 짜증나서 한마디 하려다 참았어요.

  • 5. happ
    '19.8.27 12:03 PM (121.160.xxx.119)

    버스기사분이 중재 차원에서
    조용히 해달라 해주면 좋을듯

  • 6. ...
    '19.8.27 12:1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그아줌마도 천박한거지만 하라마라소리 들음 기분 드러워요
    20대때 나보다 어린 애에게 껌소리 내지 말라고 싸가지없게 말하는 소리 듣고 아직도 안잊혀져요
    내가 만만하긴 했죠
    지는 조용하게 사람 이용해먹는 주제에

  • 7. ....
    '19.8.27 12:18 PM (1.237.xxx.189)

    그아줌마도 천박한거지만 하라마라소리 들음 기분 드러워요
    20대때 나보다 어린 애에게 껌소리 내지 말라고 싸가지없게 말하는 소리 듣고 아직도 안잊혀져요
    내가 만만하긴 했죠
    지는 조용하게 고상한척 사람 이용해먹는 주제에

  • 8. ..
    '19.8.27 12:23 PM (121.150.xxx.96) - 삭제된댓글

    뉴욕가는 14시간을 비행기 옆자리 아줌마가 딱딱소리내면서
    껌씹었어요
    거기에 흥얼거리는 찬송가는 덤으로다가…
    인생통틀어 최악의 비행이었지요

  • 9. ....
    '19.8.27 12:36 PM (125.130.xxx.116)

    시끄러우면 시끄럽다고 하시면 되는데....
    요즘 세상에 별 또라이가 다 있어서 조용이 하란소리를 들을거면...
    애초 그렇게 행동하지도 않더라구요. 시비나 안걸면 다행이게요...
    작정하고 한ㄴ 만 걸려라 하고 잇는 경우도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0244 암만 생각해도 엄태웅은 ㄱㅅㄲ 10 제목없음 2019/09/04 6,947
970243 언론검찰광기) 검색해주세요 (냉무) 진쓰맘 2019/09/04 1,462
970242 헐...봉사활동 표창장이라.... 23 배꼽 2019/09/04 2,217
970241 대학병원급 마지막 수술 시간대. 6 대학병원 2019/09/04 1,460
970240 모튼 해킷은 참 멋있게 늙었네요.. 3 .. 2019/09/04 997
970239 유튜브kbs 옛날티비 채널에서 드라마 '사랑의 굴레' 전편을 .. 2 잘났어 정말.. 2019/09/04 1,111
970238 언론이 왜 이렇게 되었을까? 7 화나 2019/09/04 927
970237 퇴임한 문재인대통령한테 검찰 31 .... 2019/09/04 3,274
970236 아마존 주문시 현지 핸폰아니어도 되나요? 1 캐낟 2019/09/04 440
970235 조국, 12시간 기자간담회 후 시민들에게 폴더인사(펌) 9 마니또 2019/09/04 1,902
970234 주광덕의원님 딸이 예중다녔다고 하는데 ....구리시 잘아는분 17 ㅠㅠ 2019/09/04 3,943
970233 뉴스가 다 편파적이네요 18 2019/09/04 1,927
970232 日 베트남 실습생들 속여.."원전 오염 제거 투입&qu.. 4 뉴스 2019/09/04 1,445
970231 작정기도할때 날짜 계산 어떻게 하나요? 3 .. 2019/09/04 561
970230 외로울 때 뭐하세요 8 rain 2019/09/04 2,963
970229 작두 위에 올라탄 검찰[김종구 칼럼] 16 석렬아정신차.. 2019/09/04 2,004
970228 엄마가 너무너무 싫어요. 7 감정쓰레기 2019/09/04 4,758
970227 제 남편이 안재현씨 같은성격이에요 60 인연 2019/09/04 26,720
970226 버닝썬이야기를 보니 궁금하네요 4 2019/09/04 969
970225 언론 기사가 정말 공해네요 10 귀 시끄러움.. 2019/09/04 636
970224 시판용 미트볼 중 건강한 미트볼 추천해주세요 1 미트볼 2019/09/04 685
970223 밥먹자마자 너무너무 눕고 싶어요 ㅠ 4 그래도될까 2019/09/04 1,405
970222 조만간 수시컨설팅해주는 업체까지 조사한다고 하것네요 9 2019/09/04 1,213
970221 주민등록 나이는 어떻게 줄이나요? 2 happ 2019/09/04 1,125
970220 일상... 1 그리운 2019/09/04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