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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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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도 보기 싫으신가요? 댓달기도 싫으세요?

.. 조회수 : 882
작성일 : 2019-08-26 14:55:14
그렇게 노무현을 방치했어요 제가 ㅜㅜ
융단폭격 당하는분을 ...
조국과 노무현이 같다는말이 아닙니다
하지만 기시감이 들쟎아요?
딱 그때처럼 말도 안되는 인격살인 무차별 폭격에 손놓고 싶어지는 마음
조국을 놓자는 진보유투버의 등장
뉴스 클릭도 하기 싫어지고요
하지만 이대로 당하진 않을거에요. 앞으로도요.
가짜뉴스 스크랩 다 해놓고 이 시간이 지나면 해당 기자들이 쓰는 기사 하나하나 지켜볼겁니다.
가짜뉴스기자들 고소하라고 청원도 넣을거에요
기레기들아 안잊었고 안잊을거다



IP : 39.7.xxx.14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6 2:56 PM (116.110.xxx.207) - 삭제된댓글

    노무현, 노회찬 안 잊습니다.

    끝까지 가요!

  • 2. 저는
    '19.8.26 2:56 PM (49.172.xxx.114)

    자한당이 싫어할수록 전투력이 상승되요

    나베가 숨기고 싶어하면 더 알고싶고요~~~

  • 3. ㅇㅇㅇ
    '19.8.26 2:56 PM (175.214.xxx.205)

    한겨레 경향은 또 그짓거리 시작이네요.....

  • 4. 놓지않는다
    '19.8.26 2:57 PM (39.118.xxx.93)

    제가 그랬어요. 너무 죄송스러워요.
    이번엔 놓지 않을겁니다

  • 5. ...
    '19.8.26 2:58 PM (58.230.xxx.161)

    맞아요.
    지지합니다.
    동참합니다.

  • 6. ...
    '19.8.26 2:58 PM (106.252.xxx.245)

    반드시 지켜야합니다

  • 7. 노무헌대통령님
    '19.8.26 2:59 PM (211.36.xxx.233) - 삭제된댓글

    께서 조국처럼 내로남불 했어요?
    노무현대통령님하고 동일선상에 놓지 마세요.

  • 8. ...
    '19.8.26 2:59 PM (49.172.xxx.114)

    그땐 어리버리해서 당했어요 ㅠㅠ

    사실관계확인될때 까지 중립지키겠다고 고고한척 했거든요

    근데 사람죽고 나서 내가 고고한지 회의감이 들더라구요 ㅠㅠ

    정말 죄송했어요..

    노무현대통령님. 노회찬의원님.

    정말 좋아했는데

  • 9. 그 열정적인
    '19.8.26 3:00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순수하고 멋진 사람이 갔죠ㅜ

  • 10. ㅅㅇ
    '19.8.26 3:00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돌아보니 그땐 저도 부화뇌동하는 개돼지였습니다
    언론들의 물량공세에 지치니까 나 편하자고 외면하고 잊어버리려 했었네요
    그렇게 아까운 사람 잃어보고 10년동안 마음이 아파서
    이젠 절대 안 그럴려구요

  • 11. 조국 수호
    '19.8.26 3:01 PM (211.36.xxx.119)

    기레기들의 거짓된 집단횡포에 다시는 무고한 희생양을 만들지 않습니다.

  • 12. ...
    '19.8.26 3:01 PM (49.172.xxx.114)

    입다물고 있는게 중립이 아니란걸.

    나 같은 사람은 중립이 필요없다는걸.

    그냥 내 신념대로 편들어주면 나중에 후회는 없다는걸.

    마흔 중반이 되고 알았습니다.

  • 13. 지키자
    '19.8.26 3:04 PM (58.239.xxx.115)

    두번은 실수안합니다

  • 14. ...
    '19.8.26 3:05 PM (1.176.xxx.8)

    미약하지만.저도 힘 보태봅니다. 끝까지 싸워야죠

  • 15. 저도
    '19.8.26 3:05 PM (14.45.xxx.221)

    나 하나쯤이야 그런 생각으로 방관했었어요.
    근데 나하나라도 힘을 보태야 된다는 생각으로 바꿨어요.

    [중립은 억압자를 돕는 행위이고 침묵은 가해자를 응원하는 것이므로 언제나 (피해자의) 편에 서라]

  • 16. 안지쳐요
    '19.8.26 3:08 PM (87.164.xxx.44)

    두 번은 안 속아요!
    조국 홧팅!

  • 17. 저도
    '19.8.26 3:09 PM (182.225.xxx.13)

    중립지킨다고 고고한척 했었었죠.
    그래서 지금은 개싸움 하려고요.
    나도 더이상 물러설수가 없다. 기레기들아. 왜구들아.

  • 18. 피오나9
    '19.8.26 3:13 PM (222.109.xxx.57)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더니...

    누구를 누구와 비교하는겁니까?

    어이없다

  • 19. 글쎄요
    '19.8.26 3:17 PM (49.197.xxx.120)

    조국님이 피해자라고 생각하세요?
    공인 그중에서도 장관직 임명을 눈앞에 두고 계신 분이니 사실에 의거한 검증이 필요한거고 본인은 물론 가족 및 주변인물이 거론될수 밖에 없는거죠. 의혹없이 깨끗했더라면 좋았겠지만 아니었더라도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 더 잘하시면 되곗지요.
    지금 게시판이 시끄러운건 전 오히려 좋은 현상이라 봅니다.
    무조건 내편 감싸기만 하고 아무런 의혹제기가 없었더라면 앞으로도 많은 정치인들이 국민을 위해 쓰라고 준 권력과 정보를 개인의 이익을 위해 맘놓고 쓰지 않겠어요? 이번일로 깨어있는 국민의 면모를 보여 타산지석의 예가 되길 바랍니다.

  • 20. 맞아요
    '19.8.26 3:18 PM (183.103.xxx.174)

    끝까지 힘내자요

  • 21. sstt
    '19.8.26 3:20 PM (211.219.xxx.189)

    맞아요 눈에 보이는 데로 댓글도 달고 추천비추천하고 있어요

  • 22. 피해자 맞죠
    '19.8.26 3:20 PM (87.164.xxx.44)

    사실로 검증해야지 무차별적 가짜뉴스로 조리돌림 하잖아요?
    논두렁 시계와 뭐가 다르죠?

  • 23. 덤앤 더머
    '19.8.26 3:20 PM (39.7.xxx.108)

    보면 볼수록 조국빠들은 모지리들같다.
    비장하긴 한데 비장하면 할수록 더 우스꽝스럽다.
    복잡한 생각은 하기 싫고 고집은 부려야겠으니 우습게 보이는건 어쩔 수없다.

  • 24. 문정부지지하지만
    '19.8.26 3:30 PM (175.211.xxx.106)

    조국은 아닌것 같다. 스스로가 저리 부도덕하고 특권층으로 사는데 무엇을 바꾸겠단 말인지...!
    일단은 청문회에서 들어보겠지만 여태껏 드러난것 어느 정도 사실인것 같다.
    내가 자한당과 뜻을 같이 한다는게 몹시 존심 상함.

  • 25. 오늘은
    '19.8.26 3:31 PM (90.253.xxx.155)

    어머님댁에 유튭드리대고 ㅈㄹ 했더라고요.
    외면 하지 않고 힘을 보탤껍니다.

  • 26.
    '19.8.26 3:32 PM (87.164.xxx.44)

    자한당과 뜻을 같이 하면 그 쪽 동지네요.
    존심 상할게 뭐 있나요? 님 정체성 찾은건데. 수고!

  • 27. 18%
    '19.8.26 3:35 PM (39.7.xxx.225)

    전체 국민중 18%인 조국빠의 적극성 대단하네요.
    더 열심히 해서 조국과 함께 잘 가!

  • 28. ...
    '19.8.26 3:39 PM (210.91.xxx.165)

    토왜들 적극성만 할까.. ㅋㅋ 기사 수만개 실화냐?ㅋㅋㅋㅋㅋ

  • 29. 제 생각
    '19.8.26 3:46 PM (49.197.xxx.120)

    분단된지 오래인 북한과도 한핏줄로 함께 잘사는 나라, 아니 언젠가는 하나가 될 나라라는 희망을 갖는 시대에 살면서 왜 우리국민들이 편가르기를 해야 합니까?
    편을 나눌게 아니라 더 좋은 나라를 만들기에 힘을 합하자구요 의혹이 있으면 사실을 밝혀야 맞고, 시시비비를 가리는동안 받게되는 피해는 정치인으로서 그 누구라도 견뎌내야하는 무게입니다.
    이번에 나경원이 장관직후보였더라도 당연히 똑같은 검증이 필요했을거고, 그 무게는 본인이 견뎌애 하는것 처람요.
    조국님 본인도 국민들께 채찍질 더 많이 해달라 했잖습니까.
    언론도 국민도 여야 가리지않고 의혹과 우려의 목소리를 낼수 있다는거 자체가 우리 국민이, 우리 사회가 성숙해졌다는 증거로 보입니다.
    무조건적인 내편감싸기는 독이 됩니다.

  • 30. 어디다가
    '19.8.26 4:11 PM (117.111.xxx.143)

    조국을 갖다댑니까?
    조국 감싸는 건 이해해도 노무현 대통령을 모욕하는 건 용서못합니다.

  • 31. 언제부터
    '19.8.27 2:10 AM (87.164.xxx.44)

    노통챙겼다고 ㅉㅉㅉ.
    논두렁 시계 가짜뉴스에 노통 욕하고 달려들던 것들
    조국 가짜뉴스에 물고 뜯고.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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