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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가 파헤친 나경원 아들 부정입학 비리?

.. 조회수 : 2,821
작성일 : 2019-08-26 11:55:17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v=63d2DH0Yq88
나경원 의원 가족, 국제 스페셜올림픽 행사 참가 특혜 의혹(2016.4.25)

나경원 새누리당 의원의 동생과 아들 등 가족이 국제 스페셜올림픽 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는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드러났다. 뉴스타파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아무런 공모 절차 없이 나경원 의원의 가족을 지난 2011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국제청소년지도자회의 한국 대표단으로 선정한 사실을 새롭게 확인했다.

당시 한국 대표단은 나 의원의 딸 김 모 씨가 선수로, 보호자 격인 샤프론에는 나 의원의 친동생 나현신 교수가, 선수를 돕는 도우미 격인 파트너에는 나 의원의 아들과 조 모 씨, 구 모 씨 등 3명이 선정돼 모두 5명으로 구성됐다. 다른 나라 대표단들이 선수 1명과 샤프론 1명, 파트너 1명 등 모두 3명으로 구성된 것과 비교하면 2명이 더 많다.

당시 나 의원의 아들은 중학생이었다. 파트너가 되려면 스페셜올림픽에 등록된 자원봉사자여야 하는데 나 의원의 아들은 등록된 자원봉사자가 아니었다.  그런데도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나 의원의 아들을 파트너로 선정해 한국 대표단의 규모가 다른 나라보다 커졌고, 이에 따른 비용 부담 문제가 발생했다. 당시 스페셜올림픽국제본부는 한 나라 당 3명의 참가 비용을 지원해 줄 수 있기 때문에 나 의원의 여동생과 딸, 아들 등 3명의 비용만을 부담한다는 이메일을 보내왔다. 이메일에는 다른 2명의 파트너 중 조 씨의 비용은 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구 씨의 비용은 구 씨의 가족이 내는 것으로 나와있다. 이메일 내용대로 나 의원 가족들만 경비를 지원받아 국제청소년지도자회의에 참석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뉴스타파에 보낸 이메일 답변을 통해 나 의원의 아들은 파트너 자격 요건을 충족했으며, 그의 항공료도 나 의원이 직접 부담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스페셜올림픽 글로벌 메신저 후보를 한 명만 추천할 수 있었기 때문에 나경원 의원의 딸 김 모 씨를 단독 추천했다던 스페셜올릭픽 코리아의 해명은 거짓으로 드러났다. 스페셜올림픽 동아시아 지역사무소 관계자는 뉴스타파와의 전화 통화에서 “우수한 인재는 모두 추천하라고 했으나 한국에서는 단 1명만 추천했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newstapa.org/article/nLXR1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 및 유튭에서 확인하시고요

여기서 제기하는 의문점은 나경원 아들이 저 스펙을

대학 갈 때 쓰지 않았겠냐 하는 것이죠.

IP : 14.39.xxx.8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리고
    '19.8.26 11:56 AM (124.50.xxx.87) - 삭제된댓글

    그 아들이 쓴 책, 봉사단체 단장이 나경원 ㅋㅋㅋㅋ

  • 2. 노재팬
    '19.8.26 11:57 AM (36.38.xxx.140)

    확인해봐야겠지요

  • 3. ..
    '19.8.26 11:58 AM (14.39.xxx.88)

    거기에 자기 딸 성신여대 부정 입학도!

  • 4. ..
    '19.8.26 12:01 PM (14.39.xxx.88)

    아 참 저 대 스페셜 올림픽 유니폼이 유니클로 제품에
    5000만원 기부도 했다네요.

  • 5. 나사모
    '19.8.26 12:02 PM (124.50.xxx.87)

    아들 김 군은 미국 코네티컷 주 레이크빌 인근
    의 명문 사립학교인 IMS(Indian Mountain
    School) 8학년(한국 기준 중학교 2학년)에 재
    학 중이다. 김 군과 이 학교 학생들은 나 의원이
    이끄는 국회 연구단체 ‘장애아이 We Can’ 회원
    들과 함께 8월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린 대
    구스타디움을 찾기도 했다.
    장애 어린이들이 여자 장대높이뛰기 선수인 옐
    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의 경기를 관람하고
    대구스타디움 홍보관을 둘러볼 때 김 군 등이
    따라다니며 도왔다는 것이다. 당시 김 군은 동
    아일보 기자와 만나 “나 의원의 아들이며 장애 어린이를 돕는 봉사단원으로 왔다”고 말했다.

  • 6. ..
    '19.8.26 12:06 PM (14.39.xxx.88)

    저 아들말고 작은 딸도 자소서에 들어갈 만한 빵빵한 이력 만들어줬네요.

  • 7. 나경원딸
    '19.8.26 12:12 PM (211.195.xxx.109)

    2011년 13년 15년 스페셜올림픽 전부 참석했네요. 11년은 그리스 13년 평창 15년은 미국이네요. 물론 모든 경비는 자비 충당으로 다녀왔을 것입니다. 나경원 의원의 인품은 널리 알려졌으니까요 암요

  • 8. 꼼꼼도 하셔라
    '19.8.26 12:12 PM (73.52.xxx.228)

    아들 고등학교 친구들도 한국에 초대해서 스펙 만들어줬군요. 대단하네.

  • 9. ..
    '19.8.26 12:21 PM (14.39.xxx.88)

    우리 기자님들은 왜 이런 기사는 안쓰실까 참 궁금해지네요.

  • 10. 2009년
    '19.8.26 12:56 PM (211.195.xxx.109)

    미국 스페셜올림픽도 참석했네요. 물론 장애 청소년 중에 뛰어난 소양을 갖춘 학생이라 추천을 받아 간 것이겠지요. 나경원 딸이라서 간 게 아닐 거라고 절대적으로 믿습니다. 스페셜올림픽 참 재밌네요

  • 11. 나베
    '19.8.26 1:42 PM (104.34.xxx.156)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나베 너나 특검가자. 양파야 깔게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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