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신여대 이병우 해명을 찾아봤습니다.

dd 조회수 : 1,509
작성일 : 2019-08-24 09:59:16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2&aid=0000180870


정말 능력있는 뮤지션이죠...

그의 음악은 정말 사랑합니다.


하지만, 성신여대 장애인특별전형 나경원딸 입시에 관해선

이 해명은 결정적인걸 말하지 않고있습니다.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건 학생부40에 면점 60인데 어찌 꼴등이 붙었냐는거에요..

내신 2등급은 떨어지고....

면접 질문은.....?


음악하면 떠오르는 색깔은..;;

떨어진 학생에게 한 면접질문이었답니다.


나경원딸에게 어떤 질문이 주어졌고, 얼마나 엄청난 대답을 했기에

꼴증이라는 점수를 다 만회하여 합격했는지가 궁금한 것입니다.



그리고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은 사회복지과, 생활 문화소비자학과, 현대실용음악학과를 묶어서 모집 정원 내에서 성적순으로 선정하는 방식이다. 타 과에서 같은 전형으로 입학한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

이후 장애인 특별전형이 없어졌다 기사가 있었지만, 그그 이후에도 한두명의 학생을 선발했는지 어땠는지는

확인할 방법이 없어서,,특별전형이 진짜 나경원이 성심여대 방문한 이후 급조된 전형인지 살펴보니...




◇장애인 전형 신설 과정은 명백한 규정 위반 = 감사위원회는 장애인 전형을 신설한 과정이 행정적 절차를 무시한 명백한 규정위반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성신여대는 2012학년도 수시모집 요강을 수정해 특수교육대상자 전형, 즉 장애인 전형을 도입했다. 2012학년도 수시모집요강 주요사항 입력 마감일은 2011년 6월 1일.


성신여대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장애인전형 도입 등을 위해 수시모집요강 추가 수정을 요청한 시점은 2011년 6월 14일이다. 즉 장애인 전형 신설은 2011년 6월 2일에서 6월 14일 사이에 추진됐다.


그러나 이 기간동안 장애인 전형을 신설하기 위한 담당 부서의 기안서와 회의록, 타부서 협조요청 등의 관련 문서가 전혀 없었다. 유일하게 확인된 서류는 입학홍보처장 명의로 2011년 6월 14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보낸 수시모집요강 수정 요청 공문이다.


감사위원회는 장애인전형을 신설하려면 대학 총장 또는 입시정책 수립 권한이 있는 부총장의 날인 하에 공문이 발송돼야 했는데 당시 입학홍보처장이 전결권을 행사한 것은 명백한 규정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이는 성신여대가 행정 절차를 위반하면서 장애인 전형을 급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음을 방증하는 것이다.



명백한 규.정.위.반



---

그리고 이병우씨...이후에 평창 스페셜 올림픽 음악감독직은 나경원과 아무상관없고 개런티는 모두 장애인에

기부했다. ???

나경원이 위원장으로 있었던 평창 스페셜 올림픽 감독직은 어떻게 선정되었는지..그건 다시 따져봐야하겠지만

개인적으로 능력있는음악인에..나경원의 추천이 있어도 상관없다고 봅니다.특별히 음악감독직에 경쟁자가

있었지 않다면..


하지만 사람들은 경력쌓기 스펙하나라도 만들기 위해서 그런 자리하나 평생을 노력해서 따기도 합니다.

기부했으니 상관없다는건 아니지요.



지금 수사청원까지 올라왔으니..

전 국민적 의혹을 해소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IP : 175.214.xxx.20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24 10:01 AM (116.126.xxx.128)

    기억나네요.

    이 분..

  • 2. 허걱
    '19.8.24 10:01 AM (218.236.xxx.162)

    학교에서 입시요강 날짜 자체를 넘겨서 행정절차 어겨가면서 수정했네요?

  • 3. .....
    '19.8.24 10:02 AM (211.187.xxx.196)

    기억나네요 저도 까먹고있었어요
    당시이병우에 엄청실망해서 손절했었는데...

  • 4. 올레
    '19.8.24 10:05 AM (58.239.xxx.115)

    그 애미뇬 해명도 해야죠
    나쁘뇬

  • 5. 이거
    '19.8.24 10:14 AM (119.66.xxx.27)

    뭐죠

    왜 조용하죠

  • 6. ......기자들이
    '19.8.24 10:16 AM (211.187.xxx.196)

    기자들이 입닫고 있으니깐뇨

  • 7. ...
    '19.8.24 10:46 AM (36.38.xxx.82)

    기레기 아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2962 조국 지지자라고 친구가 9 2019/09/08 1,627
972961 “조국 XX가 어디까지” 발언 전한 최강욱 변호사 “유언비어라고.. 9 아자니 2019/09/08 3,036
972960 쇼호스트 유난희씨가 다른 채널에 나오네요 1 .... 2019/09/08 2,635
972959 표창장의 출처 18 역시 조국 2019/09/08 2,289
972958 조국지지이유-알바들아 팀장에게 고해라 1 이뻐 2019/09/08 642
972957 해외 이베이에서 물건 주문해보신 분 계신가요? 7 이베이 2019/09/08 580
972956 일본 민영화 사례 5 미네르바 2019/09/08 811
972955 펌)지난번에 발간예정이라던 조국청문회 언론보도백서 작업 시작 3 ㄱㄱ 2019/09/08 648
972954 검찰개혁은 과반 의석이어야 하지 조국이어야 하는게 아니라고 19 .. 2019/09/08 1,143
972953 100% 알바 구분법 10 무카무카 2019/09/08 904
972952 이와중에일상글)에스티로더 파데 색깔 좀 봐주세요 2 ... 2019/09/08 870
972951 검찰은 이제 쓸 패가 없나보죠? 19 여전히 2019/09/08 1,915
972950 전국 교사들 나서주세요 10 생기부 2019/09/08 1,411
972949 검찰과 조국과의 싸움 30 지금 2019/09/08 1,391
972948 전 헐리웃배우 중 제일 놀랐던 결혼이 11 ... 2019/09/08 4,182
972947 검찰 개혁 무조건 반대합니다. 39 ㅁㅁ 2019/09/08 2,082
972946 윤석열총장 부인 프로필이 사라졌네요.찾아보신 분? 9 새벽 2019/09/08 2,453
972945 단체여행후 우울함이 오래가요 39 후 , 2019/09/08 5,308
972944 '조국 임명' 밀어붙이려는 靑·與...호남·중도층 민심 이반 신.. 28 한심 2019/09/08 2,196
972943 에구 무서워라 검찰 5 .... 2019/09/08 779
972942 조국, 장관 임명 찬성(50.8%) vs 반대 (47.1%).j.. 12 굿뉴스 2019/09/08 1,628
972941 조국 딸에 대한 현직교사가 22222 16 조국수호 2019/09/08 3,120
972940 방금전 조국 후보자 페이스북 트윗 34 ... 2019/09/08 3,878
972939 총각김치 볶아먹으려고 하는데 들기름이 없네요 1 궁금 2019/09/08 848
972938 노룩기소 공포 14 ㅠㅠ 2019/09/08 1,337